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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티치엘은 tv가 필요해(헛된 상상 이었나..)

네냐플 단순무식、 2008-08-31 08:30 397
단순무식、님의 작성글 2 신고

-제 3화 헛된 상상 이었나..

 

티치엘은 신나는 마음으로 길을 나섰다.

마음이 신나니 발걸음고 한결 가벼운 느낌이 든다.

한참을 가다가 보리스를 만나는데..

"어~! 보리스 오빠~^^"

티치엘이 반갑운듯 보리스 한태 인사한다.

"어.. 티치엘 아니야 오랜만이다.."

보리스는 티치엘이 그닥 반가운거 같지 않은 듯 하다.

월래 말투가 저런건가..??

"오빠 어디 가세요..? 군대는 어쩌고여어..?"

 

"아 군대에서 휴가 나왔거든... 일단 집으로 가게.."

"아~ 휴가요 그렇구나~ 좋으시겠어요..ㅎ"

티치엘이 장난스럽게 말했다.

"당연히 좋지.."

보리스는 무덤덤 하게 대답했다.

"그럼 나중에 또 만나요 ~^^"

티치엘이 작별인사를 한다.

그런데 보리스가 티치엘 손목을 잡으면서..

"티치엘 부탁이 있어.."

"내..? 어떤 부탁이요??"

티치엘은 놀란듯 대답했다.

"일단 돈 있어..?"

보리스가 물어보았다.

"네.."

 

"그럼 건빵 하나만 사주면 안돼..?"

보리스는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네..사드릴게요!!"

티치엘은 애써 태연한척 말했다.

티치엘은 그렇게 보리스에게 건빵을 사주고 배낭을 맨채로 다시 발길을 돌렸다.

마물의 대지는 거리가 어느 정도는 되지만 그렇게 무서운 몬스터는 않나와서

티치엘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도착했다.

그치만 여기서 부터가 고비다.

땅의 정령 노움은 그렇게 만만한 몬스터가 아니다.

그리고 그 tv를 배에 달고 있는 몬스터는 언제 등장할지도 모르고.

하지만 포기할 티치엘이 아니었다.

티치엘은 노움을 사냥하면서 tv를 배에 달고 있는 몬스터 일명 '텔레토비' 를 기다리고

있다.

"으앗!! 어디서 공격하는거야!! 정령이란게 말이야 숨어서 공격하냐!!"

티치엘은 대지에 은신해서 공격하는 노움이 어디있는지 모른다.

"이녀석들!!  가만두지 않을 거야!! "

티치엘은 분노했다.

"환혼보다 붉은자여 피에 흐름보다 붉은 그대여 나 그대에게 명하노니

 저 흉악한 영혼들을 멸하여 줄것을 '드래곤 슬레이브' !!!"(콰과과과과과광!! 콰광! 우우우웅...)

아직 몇몇 땅의 정령들이 타격을 받은체 숨어 있었다.

그치만 티치엘은 이번엔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는듯 하다.

"푸후후훗.. 타격을 많이 입은것 같은대앵 땅의 정령들이여~"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퍼버벅!)

그렇다 티치엘은 난타 도 쓸줄 않것이 었다.

이제 티치엘의 주위에는 정령들이 알짱 거리지도 않는다.

"흐음 텔레토비는 언제 등장하시나"

티치엘은 한참을 기다렸다..

그때.. 희한한 아기 웃음소리의 태양이 등장했다.

(끠히 히힛 히히히히힛)

"어..!  저것은 뭐야앙..??"

티치엘은 놀랐다.

그때 태양을 등지고 무언가 다가오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그렇게 만나고 싶었떤 '텔레토비' 였다.

"후훗.. 드디어 모습을 보이시나.."

티치엘은 주물을 왜운다.

"불의 정령 살라만다여 그대의 물길로 저 어리석은 영혼을 태워주시오 '파이어 퓌어스' !!!"

(팡! 팡! 팡! 파방! 화르르르르르~)

연기가 시야를 가리고 있다.

차츰차츰 시야가 확보되는데..

텔레토비는 타격 하나 잎은거 같지 않았다.

묵묵히 티치엘 쪽으로 걸어 오고 있다.

"어엉.. 뭐 뭐야.. 내 마법이 않통해 ?!"

티치엘은 당황했다.

"그럼 이건 어떠냐!! " (타다다다다다다다닷!!)

티치엘은 스테프겸 메이스를 들고 텔레토비 쪽으로 **질주 달리고있다.

(팟!!) "이야아아아아아앗 !!! " (깡! 퍽! 퍽! 퍽! 퍽! 퍽! 퍽! 퍼버벅! )

티치엘은 날아오르듯 점프를 해서 텔레토비의 안테나위에 메이스를 가격했다.

그리고 연달아 난타를 날렸다.

텔레토비는 아무럿지 않았다.

"뭐어야앙!! 아무것도 않먹히는 거야.."

텔레토비는 손을 번쩍들었다.

"우아아아아앙"

티치엘이 놀랐다.

"아이 좋아~"

텔레토비가 티치엘의 머리를 만지며 말했다.

"......" (털썩..!)

전의 상실된 티치엘은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주저 앉았다.

텔레토비는 그런티치엘이 두고 다른곳으로 이동한다.

'그러고 보니 책에서 텔레토비는 물리공격,마법공격 이 않통했다고 써있었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 모든 공격이 Miss 였어.. 무서운 몬스터다..'

티치엘의 실력으로는 텔레토비를 잡을수 없는 거였다.

티치엘이 읽은 책에서도 텔레토비를 잡았다고는 나오지 않았다.

과연 텔레토비는 전설의 몬스터 이었던 것인가..

그리고 티치엘은 넉나간체 집으로 돌아와서 울었다고 한다.

보다못한 아버지가 왜그러냐고 달래다가 tv 때문이란걸 알고

어떳게 tv를 구해서 집에 tv를 놓았다 그재서야 티치엘은 기분이 풀린 것이다.

티치엘은 다시 친구들과 더더욱 친해졌다고 한다~^^

 

(모두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
2
  • 이스핀
    네냐플 잇핀★
    2009.01.31
    소설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요 그냥 이야기 정도가 맞겟네요 문단도 없고요.
  • 티치엘
    네냐플 단순무식、
    2008.09.08
    덧글 좀 남겨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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