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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조왕국ep2-6<박사>

네냐플 남자임다 2008-06-22 16:08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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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잠깐이지만 후회는 평생 갈껍니다. 흐흐"

 

미네 엿다. 라그랑즈 ,루시안, 클로에는 동시에 외쳣다

 

"미네 !!"

 

모두들 미네를 알고 잇엇다. 루시안의 몸을 성장시킨것, 라그랑즈가 야수가 된것, 클로에가 성에 오게된것.

 

모두 미네가 원인 이엇다. 미네의 정체는 무엇일까 .

 

"아 ~ 정말 힘들게들 모엿는데 말이죠 .. 조촐한 파티라도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

아니면 건배라도 하시든가요 ~ 아 , 루시안은 안되겟군요 흐흐,,"

 

"너 ! 대체 정체가 뭐야 어째서 니가 .." 클로에가 용기를 냇다.

 

"흐흐 .. '이쪽 세계'로 들어오신 당신들의 잘못이죠 ,, 그래도 여기는 괜찬은 편인데요 ?
 
 다른 쪽 분들은 아~ 주 힘드시니까요"

 

"뭐 ?! 우리말고 여기에 잇는 사람이 잇어 ?!"

 

"......."


 
"이제곧 만날껍니다."

 

 


-------------

 

막시민 vs 무투호

 

"......"

 

"저기 ..."

 

"......"  대답없는 막시민 .

 

"이..이런 .."  미네도 적지 않게 당황햇다.

 

"크..으 .. 이 녀석아.."

 

"휴우 ,, 죽은 줄 알앗네 ." 무투호는 긴한숨을 쉬고는 다시 전투 태세에 들어갓다.

 

"자 와라 .."

 

"헉 .. 헉 .." 막시민은 다시 검을 들엇다. 그러자 , 검은 곧 부서지고 말앗다.

 

"이런 .. 내 검이 ...비싼건데 ..."

 

"흠 ? 그럼 맨손대 맨손이군 !! 크릉 !!"

 

"쳇 , 하나 더 잇다구 .." 막시민은 니모이의 집에서 가져온 낡은 협도를 뺴들엇다.

 

그러나 검을 뺴든 순간 이게 그때 그 협도 인지 다시 생각하게 할만큼 협도는 달라져잇엇다.

 

"뭐지 .. 이거 .."

 

"오오 ~~ 용자의 검이군요 ~ " 누군가가 나타낫다.

 

붉은머리에 동글동글한 안경을 끼고 잇엇다.

 

"흥 , 랑켄박사는 가만히 계슈 , 안 죽일테니 ,, 화는 풀어야되잔수 !"

 

"그놈의 화는 ,,, 음 ~ 용자의 검을 얕보면 안됄껄 ~ 용자의검은 사용자의 힘에따라 검이 변한다고 "

 

"흥 , 저런 비실거리는 막시민 따위 ..."  무투호는 흠칫햇다. 살기를 느꼇다.

 

"후우우우 .."   검을 쥔 막시민은 기가 넘쳣다.

 

".....때론 검의 힘이 사용자에게 가기도 하지 "

 

막시민의 검과 무투호의 주먹이 맟붙엇다 . 막상막하. 어느한쪽도 지지 않앗다.

 

"흐흐 , 그래 , 이렇게 되어야 재미잇지 !! 장풍격 !!"

 

막시민의 검이 장풍을 가르고 무투호의 가죽까지 잘라버렷다.

 

"컥 ,, 으으 .. 선풍각 !!"

 

막시민은 바람을 타고 선풍각을 피햇다 . 피하는 동시에 검이 무투호의 다리를 스쳣다.

 

"윽 .. 케헤헤 .. .. 마지막 .. 비각참 @@@!!"

 

날라차기를 하는 무투호를 살짝 피하고 막시민의검은 무투호의 몸통을 갈랏다.

 

"하아 .. 하아 .. 또 .. 죽는건가 .. "

 

"그러길래 얕** 말랫잔아 .. 나중에 다시 살려줄께 ."

 

"흐흐 .. 고맙수 .."  무투호는 다시 미네의 모습으로 돌아가더니 점점 희미해졋다.

 

"흠 ~ 막시민이라고 햇나 ,, 잘 하던걸 ?~"

 

막시민에게 말을 걸어보는 랑켄 . 하지만 막시민은 아무말없이 서 잇다.

 

점점 쓰러져 가는 막시민 . 그리고 미네 처럼 희미해져간다 .

 

"엇 ,, 이거 곤란한데 ... 아직 미네밖에 실험해**못한 기술을 인간에게 써 보아야 하는건가 .."

 

랑켄은 시공간의 문을 열고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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