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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 엿다. 라그랑즈 ,루시안, 클로에는 동시에 외쳣다
"미네 !!"
모두들 미네를 알고 잇엇다. 루시안의 몸을 성장시킨것, 라그랑즈가 야수가 된것, 클로에가 성에 오게된것.
모두 미네가 원인 이엇다. 미네의 정체는 무엇일까 .
"아 ~ 정말 힘들게들 모엿는데 말이죠 .. 조촐한 파티라도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
아니면 건배라도 하시든가요 ~ 아 , 루시안은 안되겟군요 흐흐,,"
"너 ! 대체 정체가 뭐야 어째서 니가 .." 클로에가 용기를 냇다.
"흐흐 .. '이쪽 세계'로 들어오신 당신들의 잘못이죠 ,, 그래도 여기는 괜찬은 편인데요 ?
다른 쪽 분들은 아~ 주 힘드시니까요"
"뭐 ?! 우리말고 여기에 잇는 사람이 잇어 ?!"
"......."
"이제곧 만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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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vs 무투호
"......"
"저기 ..."
"......" 대답없는 막시민 .
"이..이런 .." 미네도 적지 않게 당황햇다.
"크..으 .. 이 녀석아.."
"휴우 ,, 죽은 줄 알앗네 ." 무투호는 긴한숨을 쉬고는 다시 전투 태세에 들어갓다.
"자 와라 .."
"헉 .. 헉 .." 막시민은 다시 검을 들엇다. 그러자 , 검은 곧 부서지고 말앗다.
"이런 .. 내 검이 ...비싼건데 ..."
"흠 ? 그럼 맨손대 맨손이군 !! 크릉 !!"
"쳇 , 하나 더 잇다구 .." 막시민은 니모이의 집에서 가져온 낡은 협도를 뺴들엇다.
그러나 검을 뺴든 순간 이게 그때 그 협도 인지 다시 생각하게 할만큼 협도는 달라져잇엇다.
"뭐지 .. 이거 .."
"오오 ~~ 용자의 검이군요 ~ " 누군가가 나타낫다.
붉은머리에 동글동글한 안경을 끼고 잇엇다.
"흥 , 랑켄박사는 가만히 계슈 , 안 죽일테니 ,, 화는 풀어야되잔수 !"
"그놈의 화는 ,,, 음 ~ 용자의 검을 얕보면 안됄껄 ~ 용자의검은 사용자의 힘에따라 검이 변한다고 "
"흥 , 저런 비실거리는 막시민 따위 ..." 무투호는 흠칫햇다. 살기를 느꼇다.
"후우우우 .." 검을 쥔 막시민은 기가 넘쳣다.
".....때론 검의 힘이 사용자에게 가기도 하지 "
막시민의 검과 무투호의 주먹이 맟붙엇다 . 막상막하. 어느한쪽도 지지 않앗다.
"흐흐 , 그래 , 이렇게 되어야 재미잇지 !! 장풍격 !!"
막시민의 검이 장풍을 가르고 무투호의 가죽까지 잘라버렷다.
"컥 ,, 으으 .. 선풍각 !!"
막시민은 바람을 타고 선풍각을 피햇다 . 피하는 동시에 검이 무투호의 다리를 스쳣다.
"윽 .. 케헤헤 .. .. 마지막 .. 비각참 @@@!!"
날라차기를 하는 무투호를 살짝 피하고 막시민의검은 무투호의 몸통을 갈랏다.
"하아 .. 하아 .. 또 .. 죽는건가 .. "
"그러길래 얕** 말랫잔아 .. 나중에 다시 살려줄께 ."
"흐흐 .. 고맙수 .." 무투호는 다시 미네의 모습으로 돌아가더니 점점 희미해졋다.
"흠 ~ 막시민이라고 햇나 ,, 잘 하던걸 ?~"
막시민에게 말을 걸어보는 랑켄 . 하지만 막시민은 아무말없이 서 잇다.
점점 쓰러져 가는 막시민 . 그리고 미네 처럼 희미해져간다 .
"엇 ,, 이거 곤란한데 ... 아직 미네밖에 실험해**못한 기술을 인간에게 써 보아야 하는건가 .."
랑켄은 시공간의 문을 열고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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