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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이글을 2번 지웠습니다.

네냐플 빨래하는순이 2008-06-10 16:19 585
빨래하는순이님의 작성글 1 신고

이번해킹건으로 인해 또다시 대거의 사람이 테일즈를 떠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일로 저도  테일즈에 있던 미련이 다 사라지는것 같네요. 떠나기 전에 남아있는분들께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지금부터 적는 글은 저의 의견이 아닌 사실만을 적음을 알려드립니다.

 

넥슨의 이번 해킹건에 대한 태도는?
해킹에 대하여  넥슨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면 넥슨쪽에선 글을 지우고 사실을 은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이 이정도까지 확산되었으면 당연히 공지를 뛰워 알려야 하는것이 지당하나 아직까지도 해킹공지는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킹과 복템은 사실인가?
제가 아는 분이 해킹을 당하셨으며 이분의 무기가 내구에서 경도 모든옵이 동일하게 복사되어
나르비크 플리마켓과 클라드 플리마켓에서 동시 판매되는것을 제가 직접 목격하였습니다.


해킹 또한  복템으로 인한 피해는 보상이 되는가?
보상은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넥슨측의 답변은 윙(날개)만 된다고 한다는 답변이였으며 그것도 2-3주정도 시간이 경과해야 한다고 합니다. 2-3주 후면 이미 복템은 퍼질 때로 퍼지고 피해자는 더욱 늘어날것은 불을보듯 뻔한 이치이며 이 많은 피해자에게 넥슨이 모두 복구를 한다는것은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실로 불가합니다.


현제의 복템으로 인한 시세는 어찌되는가?
아미타스 플라티나윙은 현제 3100에 올라온 사례가 있으며 리틀 플라티나윙은 3장 1100까지 제가 확인하였습니다.
모두다 현제 시세보다 많이 떨어진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4450에도 거래되던 플윙이 이제는 복템이 두려워 거래량이 줄고 있으며 4400 팔아도 4300짜리의 복템들이 올려져 있어서 무엇이 진짜 템인지 분간할수가 없습니다.

테일즈위버를 하다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우는 있는가?
사실입니다. 항상 바이러스 체크와 해킹 툴 케크를 하여 보안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실제로 어느분에게  일어난 사건으로 바이러스 검색결과 발견된 실례가 있습니다.

해킹을 당해서 빠른 해결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넥슨에 전화를 걸면 분명 기다리라는 말과 함게 죄송하지만 복구는 어렵습니다 라는 말을 듣게 될겁니다. 윙은 어떻게 복구가 될수도 있겠지만 이 역시 확실하게 장담할수 있는것 역시 아닙니다. 2-3주후에 다른 변명이 나올지 알수없는 일이지요. 직접 본사에 찾아가서 따질경우 역시 개인의 프라이버시 존중이라는 규정에 걸려 해킹범의  신상정보는 구하기가 불가능 하며 아이템 복구도 확인 될때까지 2-3주가 걸린다는 말을 듣게될겁니다. 도대체 운영자가 누구냐고 물어볼 경우엔 이 역시 알려 드릴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훈련된 안내원의 말이 반복 될겁니다. 빠른 해결을 위해 제가 추천하는건  파출소나 사이버 수사대쪽으로 가서 강제 집행을 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실로 어느분의 아시는분이 파출소에 계셔서 해킹범을 잡은 사례가 있으며 이때에는 넥슨측에서 신상정보를 공개
하여 잡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시는분이 법율가나 변호사 쪽에 계실경우는 단체소송을 생각해 보셔도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해킹행위가 명백하고  넥슨에서 몇몇을 은폐하려는 행위가 시시각각 발견되며 이미 상당수가 피해를 입고있는 이 시기에 적합한 조치를 안 취할경우 넥슨에서 현으로 해킹당한 사람에게  보상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넥슨에서 현거래는 인정안한다고 하나 법정 앞에선 대한민국 법이 우선이며(현거래를 인정합니다.) 해킹에 대해 분명 확인이 되는 경우에도 귀찮음때문에 이를 게을리 한다는것 또한 유저를 기만하여 윙만 복구된다는 거짓을 말한 행위는 분명 참조가 될것입니다. (제가 아는 정보에 의하면 테일즈 로그는  처음보는 사람은 기가 막힐정도로 작은 정보도 모두 보여줄 정도로 정확하게 다 찍혀 나온다는 것, 따라서 해킹시 모든템 복구는 노력만 하면 모두 복구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남은유저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넥슨에게 아직도 실오라기 같은 기대를 하면서 다시 이러 서시려는 분들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아 두셨으면 합니다. 현제 넥슨이 매크로를 잡고 있으나 어차피 단속 기간이 끝나면 매크로는 다시 오게 될겁니다. 더 고성능의 매크로로 아마 그때 정도면 경험치 조작이나 스탯조작도 가능한  매크로 혹은 레어 드랍율 조작도 가능한 그런 매크로가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복템 해킹, 캐릭터 사거리 조정 까지 가능한데 이는 메크로들이 게임 데이타를 조작 할수있다는걸 보여줍니다. 그럼 넥슨은 언제 메크로를 적극적으로 잡을까요? 다음과 같은 간단한 공식이 성립할때 넥슨은 메크로를 잡습니다.
(메크로를 잡느라 쓰게되는 시간과 인건비<유저 저하로 인한 캐쉬템의 손해.) 비정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사실입니다. 또한 업데이트 할때마다 버그는 계속 나게 될것이며 이해 지금처럼 해킹문제도 재발 할 것은 당연한 이치겠지요. 넥슨은 또다시 그때마다 이를 무마하기위해 더욱 잘 훈련된 죄송합니다 변명을 하기위한 안내원을  고용할것이 분명하겠지요. 일단 전 테일즈가 발전하기 위해선 위의 공식이 일단 성립이 되야 된다고 봅니다.
운영자는 테일즈를 마음대로 하는 권한이 있습니다. 유저야 뭐 그대로 따라야겠지요. 하지만 유저에게 하나 운영자를 압도할 만한 권한이 있지요. 그건 게임을 선택할 권한입니다. 전 테일즈가 발전하려면 일단 저 공식이 성립할때까지 유저수가 줄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넥슨으로는 서비스 중단 아니면 매크로를 잡고 새로운 출발 둘중 하나를 택하겠지요. 현제 테일즈는 유저의 의견은 전혀 먹혀듣고 있질 않습니다. 제가 의견을 제시해서 올리면 운영자는 그것을 지우지요. 레니플도 테일즈 전반의 문제에 대해 제시를 할경우 넥슨에선 그런 레니플을 인정 안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부턴 저의 개인적 의견이 조금 들어갈수 있습니다.

설마 하시는 분들은  신기술이나 새로운 시스템 등에 대해 기대를 가지고 계시는건 아닌지요? 죄송하지만 이는 이루어 지지  않을겁니다. 언제 이루어 질까요? 모든캐릭이 나오고 고렙이 더욱 많아지고 만렙도 지금의 4-5배 되면 그때 아마 생각하지 않을까 하네요. 운영자 들은 지금 챕터 작성 그리고 이자크 작성 새로운 마을 추가쪽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자크에 기대를 가지고 있는분 물론 계시곗지요. 에피 2의 새로운 챕터 물론 환영입니다. 하지만 240을 넘기고 만렙도 속출하는 지금 넥슨은 엉뚱한것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유저의 말은 전혀 듣지 않으며 제가 의견 제시를 하면 글이 온데 간데 없는걸 곧 확인하게 되더군요.

너가 말하려고 하는게 도데체 뭔데?

제가 말하려고 하는건  테일즈가 발전하려면 일단 유저수가 급격히 줄어들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캐쉬템 수입에 타격을 입힐정도의 유저수가 줄때 넥슨은 생각을 달리합니다. 쩐의전쟁 보신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돈은 귀신도 부린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캐쉬템 수입에 타격을 입었을때  넥슨이 서비스 중단을 선택한다면 우리는 여태까지 속아왔다는 것이 됩니다.
만약 그 시기가 왔을때 넥슨이 서비스 중단을 선택할거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지금 즉시 위버를 미련없이 뜨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운영진이 메크로를 잡고 유저를 위한 맘으로 새로 시작할만 하다는 기대가 있으시다면 잠시 위버를 쉬시기 바랍니다. 해킹의 위험에 노출되 있으며 당해도 보상조차 현제는 어렵고 복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언제든지 피해자가 될수있습니다.
넥슨에게 설마 복구를 기대 하십니까? 넥슨보다는 경찰소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하는것이 현실입니다.


넥슨에게 스킬추가와 버그 수정을 기대 하십니까? 그들은 현제 캐쉬템을 업댓하고 있습니다.
넥슨 운영자로부터 대답을 듣길 바라십니까? 매크로 답변이 매우 조직적으로 또한 체게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진짜같지요.
넥슨 본사에 가셔서 따지기라도 하실껍니까? 그들에겐 훈련된 앵무새 안내원이 있습니다. 주로 하는말은 죄송합니다. 알려들릴수 없습니다.입니다.
게임 내에 매크로가 많다고 글을 계속 올리시렵니까? 그들이 홈페이지에 오는이유는 그런 글을 보러 오는게 아니라 글을 지우러 오는겁니다.

이것이 현제 제가 게임을 하면서 느낀 실태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당신의 캐릭 결코 안전 하지 않습니다.  해킹 당하면 보상은 없습니다. 경찰서나 사이버 수사대를 동원한다 하더라도 게임방이 걸리면 어쩔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넥슨은 지금도 캐쉬템 업댓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해킹 공지는 아직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명하게 판단하시고 이시기를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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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란지에
    네냐플 테로어드
    2008.06.11
    아아 저도 당해봤습니다. 플리마켓에서 빙날을 300에 샀더니 어떤분이 그거사면 해킹당하다더군요, 바로 검사했더니 스파이웨어와 바이러스 나와서 삭제했는데 포맷해야 삭제가능해서, 포맷하고 다른컴퓨터로 비밀번호 바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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