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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자드 1.
*윈터러…. 얼음같이 차가워지는 마음.
-[미지의 세계에서 온 듯한 차가운 기운의 힘이 소년의 몸 속으로 스며들며 말했다고 했다. '이런 더러운 세계를 없애버리고 싶지 않니.?' 그리고 소년이 말했다. '응']
2장. 얼음의 세계
낡은 오두막집이 무너져 네리자 이 장면을 보고 있던 사람들은 소년과 소녀가 불쌍하지 않는 지 저마다 멋지다는 듯. 아름답다는 듯. 붉게 타오르는 불과 함께 무너져 네리는 오두막집을 보며 나지막히 감탄사를 네뱉었다.
즈즛.
무언가 얼어붇는 소리가 들려오더니 거이 무너져 네릴 것같던 오두막집이 얼어붇기 시작했다. 이 모습에 구경하던 이들에게서 약간의 정적이 흘렀다.
이뿐만이 아니였다. 갑작스럽게 하늘에서 수많은 공간이 찌그러져 그 곳에서 차갑고 날카로운 얼음 덩어리들이 모습을 들어네기 시작했고, 이 시간 여러왕국들은 갑작스런 하늘에 의해 긴급소집되기 시작했다.
“헤헤….“
하나 뿐인 동생이 알 수 없는 세계로 빠져들어가고 말았다. 아, 결국 내 동생 마저 빼앗는 것인가? 크크크. 이런저런 생각하며 혼자만의 세계를 만들기 시작하는 윈터러는 온 몸에서 느껴지는 차가운 기운에 흠짓몸을 떨어야 했다.
“…풋.“
이 차가운 힘의 대가로 마치 나의 가족들을 빼앗아 간 것 같은 신을 보며 알수없는 소리로 웃으며 중얼 거렸다. 처음 들어보는 글들이 나의 입속에서 저절로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 [모든 것을 얼려라! 부서라. 블리…자드!]“
쨍그랑~!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와 함께 낡은 오두막집들이 마치 유리조각마냥 부서지기 시작했고, 이렇게 부서진 집안으로 푸른 색의 머리를 지닌 한 소년이 섬뜩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 근처에 있던 사람들이 무언가 불안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이 세계를… 얼려라.]“
슈우우욱~!
수많은 얼음덩어리들이 이 세계의 모든 대륙의 왕국을 향해 무서운 속도로 떨어져네리기 시작했다. 마치 이 세계의 종말을 알리는 듯….
콰아앙!
핏. 피잇! 콰콰콰!
얼음 덩어리들이 중세의 모습을 하고 있는 백색의 도시를 향해 비처럼 쏟아지자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왔다.
“꺄아악!“
“허억!“
“…커헉~!“
“꽥!“
한 백발의 늙은이가 자신의 집 안으로 떨어진 얼음 덩어리를 보며 비명지르듯 외쳤다.
“허억 악마다!.“
“저…저럴수가.“
“끝…끝이야.! 이제 전...부 죽는 거야.! 크하하하“
늙은이의 집 안에는 귀여운 손녀가 있었다. 그런 손녀가 얼음 덩어리가 떨어지자 몸이 얼어붇더니 이상한 것들이 튀어나오며 몸이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 모습을 본 한 사내가 미친듯이 웃기 시작하자 모두들 겁에 질리기 시작했다.
“★☆○※§@☆★§@★※§….(이 세계를 우리의 세계로….)“
이때 또 다시 들려오는 소리에 사람들은 공포에 물들은 눈으로 소년을 바라보았다. 마치 이 것은 나의 저주라는 듯. 무언가 한기가 느껴지는 말을 하고있는 소년을 향해 늙은이는 지팡이를 들고 소년을 향해 소리 지르며 달려갔다.
“이노오-옴! 네놈이 흑마법이라도 부린 것이냐.!“
소년의 왼 손이 늙은이가 달려오는 방향을 향해 옴기더니 또 다시 무언가 중얼거리자 늙은이의 몸이 얼어붇었다. 순식간이었다. 그리고 얼음이 깨지자 몸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이 세계의 사람이 아닌 괴물의 모습이…. 그리고 계속해서 떨어지는 얼음 덩어리에 모든 대륙이 얼어붇고 괴물들의 세상으로 순식간에 탈바꿈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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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키폰2008.05.04수박소녀oi님 감사합니다. ^^ -
네냐플 수박소녀oi2008.05.03흐갸,,..상상력이대단하시다는;; -
네냐플 키폰2008.05.01으음. 괴물의 존재는 사람[?!]이라는 추측을 하며 쓴 것입니다. ^^; 좀더 징그럽고 끔찍하게 만들었어야 하지만, 제 실력이 부족해서...[헉!]이애기가 아니라 덜 끔찍하게 해보겠습니다.^^ -
네냐플 인연』2008.04.30헉...끔찍하다... -
네냐플 키폰2008.04.30ㅎㅎ[;;] -
네냐플 란지웹라이브2008.04.29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