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블라자드 2.
*갈라지는 윈터러.
-[나의 마음이 더없이 차가워졌다. 아, 모든 것을 얼려버리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모든 세계를….]
3장. 갈라지는 마음
★☆※§@@[크르르르~!]
이상한 소리로 울부짖고 있는 괴물들과 이 세상의 대륙을 모두 얼려버린 차가운 소년의 힘과 마음은 점차 그 기운이 강성해지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얼려버리고 싶니.?]
“… ….?!“
갑작스럽게 들려오는 소녀의 목소리….
“가능해.?“
-[응. 그런데 모습이 변해도 상관없니?]
“… 응.“
쯔잉!
촤아악!
괴물과 차가운 대륙밖에 안남은 이 차가운 세계에서 갑작스럽게 푸른 빛을 네뿜는 듯한 검이 땅에 박혀 나타났다.
그리고 윈터러의 동생. 레베카가 빨려들어간 미지의 세계가 또 다시 나타났다. 아니, 이번에는 수 천… 수만 개의 공간이 찌그러지며 생겨났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검은 사람처럼 말할 수 있는 자아를 가지고 있었고, 이 검의 자아는 다름아닌….
-[너의 이름은 머니.?]
“나는… 윈터러.“
'저 곳에 나의 동생이 있을 까?'
윈터러는 갑작스럽게 드는 의문과 함께 마치 유혹하는 듯한 소녀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응.]
그리고 차가운 한기를 네뿜는 한 개의 검은 마치 한 개인데 수 만 개에 달하는 공간을 동시에 들어가는 듯한 환상이 보였다. 마치 한 개의 검이 갈라져 수 만 개의 달하는 공간으로 흩어지는 환상을….
그리고 수 만 개에 달하는 세계에 강렬한 한기를 네뿜는 검이 모습을 들어넸고, 이 수 만 개에 달하는 공간의 사람들 중 이검을 처음 발견한 사람들은 모두 똑같은 대답을 했다.
“윈…터…러“
라고… 그리고 이검이 가는 세계는 요상한 괴물과 함께 피비린네가 퍼지기 시작했다.
단편 (완결)-디엔드.
-2기에서 계속-
-하하…. 시험 하루(?!)끝네고 윈터러의 전 이야기가 생각나 한번 써봅니다.
-[흑... 한번이라도.] [댓] [글] 부탁드려요.
아직 미숙한 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4/29 화요일 ~ 시험 2일째 약간의 수정. 아, 댓글… 1
- 전체 댓글 :
- 6
-
네냐플 키폰2008.05.01궁금하신가요.?! [!] -
네냐플 인연』2008.04.30윈터러는 동생을 만났을라나?(응?) -
네냐플 키폰2008.04.30네에~ 물론 제가 생각한... 것이지만요. -
네냐플 天의힘2008.04.29윈터러는저렇게탄생? -
네냐플 키폰2008.04.28£치카님 감사합니다.~! ^^* -
네냐플 £치카2008.04.28으음,,뭐랄까 심오한 진지물이군녀ㅇㅂ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