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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소설

블리자드 2. (완결)

네냐플 키폰 2008-04-28 15:16 691
키폰님의 작성글 6 신고

블라자드 2.

 

 

 

*갈라지는 윈터러. 

 

 

 

-[나의 마음이 더없이 차가워졌다. 아, 모든 것을 얼려버리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모든 세계를….]

 

 

 

3장. 갈라지는 마음

 

 

 

★☆※§@@[크르르르~!]

 

 

 

이상한 소리로 울부짖고 있는 괴물들과 이 세상의 대륙을 모두 얼려버린 차가운 소년의 힘과 마음은 점차 그 기운이 강성해지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얼려버리고 싶니.?]

 

 

 

“…  ….?!“

 

 

갑작스럽게 들려오는 소녀의 목소리….

 

 

 

“가능해.?“

 

 

 

-[응. 그런데 모습이 변해도 상관없니?]

 

 

 

“… 응.“

 

 

 

쯔잉!

 

 

촤아악!

 

 

괴물과 차가운 대륙밖에 안남은 이 차가운 세계에서 갑작스럽게 푸른 빛을 네뿜는 듯한 검이 땅에 박혀 나타났다.

 

 

 

그리고 윈터러의 동생. 레베카가 빨려들어간 미지의 세계가 또 다시 나타났다. 아니, 이번에는 수 천… 수만 개의 공간이 찌그러지며 생겨났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검은 사람처럼 말할 수 있는 자아를 가지고 있었고, 이 검의 자아는 다름아닌….

 

 

 

-[너의 이름은 머니.?]

 

 

 

“나는… 윈터러.“

 

 

 

'저 곳에 나의 동생이 있을 까?'

 

 

 


 

윈터러는 갑작스럽게 드는 의문과 함께 마치 유혹하는 듯한 소녀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응.]

 

 

 

그리고 차가운 한기를 네뿜는 한 개의 검은 마치 한 개인데 수 만 개에 달하는 공간을 동시에 들어가는 듯한 환상이 보였다. 마치 한 개의 검이 갈라져 수 만 개의 달하는 공간으로 흩어지는 환상을….

 

 

그리고 수 만 개에 달하는 세계에 강렬한 한기를 네뿜는 검이 모습을 들어넸고, 이 수 만 개에 달하는 공간의 사람들 중 이검을 처음 발견한 사람들은 모두 똑같은 대답을 했다.

 

 

 

“윈…터…러“

 

 

라고… 그리고 이검이 가는 세계는 요상한 괴물과 함께 피비린네가 퍼지기 시작했다.

 

                                                                                                    

                                                                                                                단편   (완결)-디엔드.

 

                                                                                                                  -2기에서 계속-

 

 

 

 

 

-하하…. 시험 하루(?!)끝네고 윈터러의 전 이야기가 생각나 한번 써봅니다.

 

-[흑... 한번이라도.] [댓] [글] 부탁드려요.

아직 미숙한 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4/29 화요일 ~ 시험 2일째 약간의 수정. 아, 댓글… 1

전체 댓글 :
6
  • 루시안
    네냐플 키폰
    2008.05.01
    궁금하신가요.?! [!]
  • 란지에
    네냐플 인연』
    2008.04.30
    윈터러는 동생을 만났을라나?(응?)
  • 루시안
    네냐플 키폰
    2008.04.30
    네에~ 물론 제가 생각한... 것이지만요.
  • 티치엘
    네냐플 天의힘
    2008.04.29
    윈터러는저렇게탄생?
  • 루시안
    네냐플 키폰
    2008.04.28
    £치카님 감사합니다.~! ^^*
  • 티치엘
    네냐플 £치카
    2008.04.28
    으음,,뭐랄까 심오한 진지물이군녀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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