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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한 마을의 밤 생각에 빠진 한 소년 그 소년은 과거를 생각했다..
-불타는 집-
"보리스.. 넌 니 힘을 밝혀야해.. 형이 이상한 것으로 변하면.. 넌 날 죽여도좋아..."
"안돼..예프넨형.. 난 형을 존경해.. 그런데 왜 형이 변하는거야? 내가 변하면 되잖아.."
"넌..아직어려.. 세상을 몰라.. 형은 이 세상을 돌아다니며 마무기를 모으고왔어..너도 마무기를 가지고있잖아.. 형이 말했지? 그 마무기는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마무기라구..형이 저번처럼 말했듯이 마무기는 5개의 종류가있어.. 그 5가지중 1개가 100명이 가지고있지 너와나는 그 5개중 1개를 가지고있는 사람이야.. 난 내몸을 희생해서..악마가 되고 넌 평범한 인간으로 살면되잖아..난 너를 위해 희생이 되서 악마가 되어 언젠가 너에게 목숨을 잃고싶어.. 난 못돌아와..그리고 마무기는 말했듯이 잠시 악마로 변하게되.. 너도 나처럼 동료를 모아 마무기를 모아서 세상을위해 밝게 사용해야해.. 그러니.. 마무기를 들고 도망가.. 안그럼 너도 죽어!! 난 니가 죽는꼴을 보기가 싫어.. 어서도망가!! "
"혀..형.."
"끄윽..보리스 시간이없어.. 어서..니 마무기를 들고 도망쳐!!"
"형!!"
"이제..마무기들은 흩어질거야.. 마도,마창,마체찍,마스태프,마완드가.."
"형..꼭 살아야해.."
"응..만나면 다음 생에서 다시만나자.. 보리스.."
"형..알았어.."
라는 말을 남겨두고 보리스는 집을뛰어 나갔다.보리스는 생각을 마쳤다.
"형..언젠가.. 이 마도를 두고 우리 둘이서 싸우게될까?..."
빛과어둠을두고 싸운다고 생각한 보리스.. 어느 쪽이 이길까.. 다시 생각에 잠든 보리스..보리스는
마무기를 가진사람과 싸우게 될날을 기약하고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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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4.12재밋어용^^ㅎㅎㅎㅎㅎㅎ -
네냐플 Love퍼플2008.03.30좀 짧네염.. 그래도 재밌어서 5쩜 주고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