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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인물소개는 올렸는데 줄거리를 올리지 않았군요...
책을 읽지 않아서 이해가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줄거리를 올립니다.
블라도 진네만과 종그날의 마법의 의해 진네만가는 몰살당했다 .
살아남은 사람은 예프넨 , 보리스 예프넨은 동생을 무엇보다
사랑하기에 지키기 위해 온갖 힘을 쏟는다 ...
그러다가 "야니카" 일당을 만나게 되는데...
처음에 구해주었다는 인상으로 쉽게 접근당했다.
"야니카" 일당은 보이지 않는 "스노우가드"는 재치고 윈터러를 훔쳐
달아났다. 야니카에게 승부를 건 예프넨은 숨겨진 윈터러의 능력으로
승리하게 된다. 하지만 동생을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잠과 굶주림을
4일동안 버틴 예프넨은 발작으로 동생을 죽일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결국 예프넨은 윈터러로 자신을 찔러 자살한다.
참고: 테일즈위버에 나오는 "흑의검사" 라던가 하는것은 룬의 아이들과는 상관없는
스토리 입니다. 예프넨은 분명 죽었고 "스노우가드"에 대한 언어는
테일즈위버 스토리에 나오지 않습니다. 시벨린 vs 예프넨의 경우는
당연히 나오지 않으며 예프넨이 시벨린에게 질리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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