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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TalesDay★Chapter8.동료

네냐플 Love퍼플 2008-03-23 13:47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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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의 엄청 큰 부자의 저택..

'조심 조심.. 살금 살금..'

[도련님!!]

[크윽..; 들켯나?..]

[어디 가시는겁니까!!]

[에이!! 집사 조용히해! 이게 내 마지막 명령이다!]

[루시안 도련님!!]

[난 창문으로 나갈거야! 집사 안녕!]

휘리릭!

[말해야겠다.]

어떤방..

[사장님!! 루시안 도련님이 또 도망을 갔습니다!!]

[뭐야?!! 루시안 그녀석을 그냥!!]

[찾아야겠습니다.]

[그래! 당연지사! 내가 군사 100명을 빌려줄테니 대리고 오너라!!]

밖..

[에고 힘들다.. 군사들이 올텐데..]

[어머 루시안 어디가니?]

[어?! 티치엘!]

[후후.. 그러니까 어디가냐구.. 땀두나는데?]

[티치엘! 우리 이 나르비크를 뜨자!]

[뭐? 무슨소리야.. 마을을 뜨자니..]

[도련님!!]

[어머?! 저 군병들은 뭐니?]

[날 잡으러오고있다구!!]

[뭐?! 혼나겠네..]

[아!! 이런 티치엘.. 빵 사줄게.. 그러니까 이 부탁 하나만 들어줘..]

[뭐? 빵?!! 시야 가려주면되지?]

[응!!]

[알았어. 오라월!!]

티치엘이 오크로드를 높히 올리자 밝고 순수한 빛이 뿜어져 기사들에게 간다..

[악!! 안보여..]

[됫지?]

[응! 가자!]

[루시안 어디가는게냐!!]

[아..아버지!!]

[이리와!]

[그 손 놓지못해?!!]

보리스의 목소리였다.

[넌 누구냐!]

[난 보리스진네만! 진네만 가문이다! 잊진 않았겠지? 루베노 장군?]

[보..보리스?]

[그리고 난 그의동료.. 나야트레이! 사막에있는 묘족의 마지막 생존자다.]

[묘..묘족?!!]

[공격하기 전에 그 루시안과 티치엘을 우리에게넘겨!]

[네..]

[감사합니다!]

[루시안. 소원이 이루워졌네?]

[응!]

[여러분 안녕히계세요!!]

[아빠,집사 안녕!!]

'루시안..무사하렴..'

[정말 감사합니다.]

[아아..됬어. 이제 반말해도되. 난 보리스 그리고 이쪽은 레이야.]

[응. 보리스]

[루시안의 부탁을 들어줘서 감사해요. 보리스오빠.레이언니.]

[반말해도 괜찮다니까;]

[전 존댓말이 편하거든요.]

[아그래? 그럼 니 맘대로해.]

[후훗.]

그리고 4명은 카울로 여행을 떠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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