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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의 엄청 큰 부자의 저택..
'조심 조심.. 살금 살금..'
[도련님!!]
[크윽..; 들켯나?..]
[어디 가시는겁니까!!]
[에이!! 집사 조용히해! 이게 내 마지막 명령이다!]
[루시안 도련님!!]
[난 창문으로 나갈거야! 집사 안녕!]
휘리릭!
[말해야겠다.]
어떤방..
[사장님!! 루시안 도련님이 또 도망을 갔습니다!!]
[뭐야?!! 루시안 그녀석을 그냥!!]
[찾아야겠습니다.]
[그래! 당연지사! 내가 군사 100명을 빌려줄테니 대리고 오너라!!]
밖..
[에고 힘들다.. 군사들이 올텐데..]
[어머 루시안 어디가니?]
[어?! 티치엘!]
[후후.. 그러니까 어디가냐구.. 땀두나는데?]
[티치엘! 우리 이 나르비크를 뜨자!]
[뭐? 무슨소리야.. 마을을 뜨자니..]
[도련님!!]
[어머?! 저 군병들은 뭐니?]
[날 잡으러오고있다구!!]
[뭐?! 혼나겠네..]
[아!! 이런 티치엘.. 빵 사줄게.. 그러니까 이 부탁 하나만 들어줘..]
[뭐? 빵?!! 시야 가려주면되지?]
[응!!]
[알았어. 오라월!!]
티치엘이 오크로드를 높히 올리자 밝고 순수한 빛이 뿜어져 기사들에게 간다..
[악!! 안보여..]
[됫지?]
[응! 가자!]
[루시안 어디가는게냐!!]
[아..아버지!!]
[이리와!]
[그 손 놓지못해?!!]
보리스의 목소리였다.
[넌 누구냐!]
[난 보리스진네만! 진네만 가문이다! 잊진 않았겠지? 루베노 장군?]
[보..보리스?]
[그리고 난 그의동료.. 나야트레이! 사막에있는 묘족의 마지막 생존자다.]
[묘..묘족?!!]
[공격하기 전에 그 루시안과 티치엘을 우리에게넘겨!]
[네..]
[감사합니다!]
[루시안. 소원이 이루워졌네?]
[응!]
[여러분 안녕히계세요!!]
[아빠,집사 안녕!!]
'루시안..무사하렴..'
[정말 감사합니다.]
[아아..됬어. 이제 반말해도되. 난 보리스 그리고 이쪽은 레이야.]
[응. 보리스]
[루시안의 부탁을 들어줘서 감사해요. 보리스오빠.레이언니.]
[반말해도 괜찮다니까;]
[전 존댓말이 편하거든요.]
[아그래? 그럼 니 맘대로해.]
[후훗.]
그리고 4명은 카울로 여행을 떠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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