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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TalesDay★Chapter9.의뢰

네냐플 Love퍼플 2008-03-23 14:03 388
Love퍼플님의 작성글 3 신고

집시마을 카울..

[아 심심하다..]

루시안의 철없는 목소리.. 그런데 루시안은 보았다. 한 곳에 사람들이 모여있는걸 그걸보고 루시안은 말하였다.

[우리 저기로 가보자!]

[응!]

[좋아.]

[알았어.]

한 집..

[잠깐만요. 실례합니다...]

보리스가 다 오자 한 쓰러진젊은사람옆에 늙은 할아버지가있었다.

[할아버지. 어떻게 된거죠?]

[당신은누구요?]

[전 이 3명과함께 여행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소? 재 예기좀 들어보시오..]

[네.]

[나랑 카울족장 울릭은 산호를 캐기위해 산호동굴로 갔소. 그런데 이상한 발판이 있는거요. 그래서 위로 서보니 불빛이 나는거죠. 그래서 우리둘은 산호동굴에서 그 발판을 다 하고 문이 열리길레 들어갔죠. 그런데 거기에는 이상한 큰 거북이같이 생긴 괴물을보았죠. 우리는 그 거북이에게 습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재가 밟히려던순간에 울릭이 뛰어들어서 자기가 밟히고 만거죠. 그래서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겁니다..]

[네.. 깊은 사연이군요.]

[휴우.. 너무 걱정입니다.]

[저희가 물리쳐올까요?]

하고 당당하게 루시안이 말하였다.

[당신미쳤소? 그녀석은 괴물이요!]

[아뇨. 괜찮습니다. 우리가 만일 된다면 하루만 재워주시면됩니다.]

하고 보리스가 말하였다.

[알겠네..]

[그 산호동굴은 어딧죠?]

[산호동굴은 시노프 던전 옆에있다네..]

[네 감사합니다.]

하고는 나가버렸다.

'부디 저들에게 신들의 가호가있기를..'

산호동굴..

[여기가 산호동굴?]

[무지춥네요..]

[엇! 저게 발판이다. 얘들아! 이제부터 내가 지시하는대로 움직여!]

[응!]

[네.]

[알았어.]

[티치엘! 넌 노란색을 밟아줘! 레이는 초록 루시안은 빨강 나는 흰색........]

'드르륵'

[열렸어.]

[들어가자.]

'탁탁탁탁'

[저게뭐야!]

[엄청 크군요..]

[너희들은...누구냐..]

[우리는 널 쓰러뜨리러왔다!]

[가소로운 것 들..]

[받아라!]

[덤벼라!]

 

 

 

잘 보셧나이까? 이 이야기 좀 잼없죠? 나중에는 꾀 잼서질꺼임. 그리고! 나야트레이드님,스핀님 정말 감사해요.  댓글 완전히 퍼붓는거나 마찬가지 ^^ 정말 너무 기뻐요~~ 재 소설 많이 사랑해주세요

전체 댓글 :
3
  • 조슈아
    네냐플 thrhdwkr
    2008.04.04
    이거 카르시엔님 소설이랑 많이.. 비슷하네요.. 암튼 열심히 쓰세요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3.27
    에헷,감사해영~퍼플님,홧팅!!!(응?)
  • 티치엘
    네냐플 하늘333
    2008.03.23
    엉청 재밌어요~^^ 그런데 카르시엔님 소설 이어서 쓰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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