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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마을 카울..
[아 심심하다..]
루시안의 철없는 목소리.. 그런데 루시안은 보았다. 한 곳에 사람들이 모여있는걸 그걸보고 루시안은 말하였다.
[우리 저기로 가보자!]
[응!]
[좋아.]
[알았어.]
한 집..
[잠깐만요. 실례합니다...]
보리스가 다 오자 한 쓰러진젊은사람옆에 늙은 할아버지가있었다.
[할아버지. 어떻게 된거죠?]
[당신은누구요?]
[전 이 3명과함께 여행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소? 재 예기좀 들어보시오..]
[네.]
[나랑 카울족장 울릭은 산호를 캐기위해 산호동굴로 갔소. 그런데 이상한 발판이 있는거요. 그래서 위로 서보니 불빛이 나는거죠. 그래서 우리둘은 산호동굴에서 그 발판을 다 하고 문이 열리길레 들어갔죠. 그런데 거기에는 이상한 큰 거북이같이 생긴 괴물을보았죠. 우리는 그 거북이에게 습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재가 밟히려던순간에 울릭이 뛰어들어서 자기가 밟히고 만거죠. 그래서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겁니다..]
[네.. 깊은 사연이군요.]
[휴우.. 너무 걱정입니다.]
[저희가 물리쳐올까요?]
하고 당당하게 루시안이 말하였다.
[당신미쳤소? 그녀석은 괴물이요!]
[아뇨. 괜찮습니다. 우리가 만일 된다면 하루만 재워주시면됩니다.]
하고 보리스가 말하였다.
[알겠네..]
[그 산호동굴은 어딧죠?]
[산호동굴은 시노프 던전 옆에있다네..]
[네 감사합니다.]
하고는 나가버렸다.
'부디 저들에게 신들의 가호가있기를..'
산호동굴..
[여기가 산호동굴?]
[무지춥네요..]
[엇! 저게 발판이다. 얘들아! 이제부터 내가 지시하는대로 움직여!]
[응!]
[네.]
[알았어.]
[티치엘! 넌 노란색을 밟아줘! 레이는 초록 루시안은 빨강 나는 흰색........]
'드르륵'
[열렸어.]
[들어가자.]
'탁탁탁탁'
[저게뭐야!]
[엄청 크군요..]
[너희들은...누구냐..]
[우리는 널 쓰러뜨리러왔다!]
[가소로운 것 들..]
[받아라!]
[덤벼라!]
잘 보셧나이까? 이 이야기 좀 잼없죠? 나중에는 꾀 잼서질꺼임. 그리고! 나야트레이드님,스핀님 정말 감사해요. 댓글 완전히 퍼붓는거나 마찬가지 ^^ 정말 너무 기뻐요~~ 재 소설 많이 사랑해주세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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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thrhdwkr2008.04.04이거 카르시엔님 소설이랑 많이.. 비슷하네요.. 암튼 열심히 쓰세요 -
네냐플 2Spin292008.03.27에헷,감사해영~퍼플님,홧팅!!!(응?) -
네냐플 하늘3332008.03.23엉청 재밌어요~^^ 그런데 카르시엔님 소설 이어서 쓰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