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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TalesDay★Chapter7.빙혈

네냐플 Love퍼플 2008-03-23 13:34 318
Love퍼플님의 작성글 1 신고

[레이를.. 건들면 죽는다..]

[뭐야? 꼼짝도 못하는녀석이..]

[그래 크크..]

보리스는 그 말을 듣고 벌떡일어서서 눈을 똑바로 뜨고 그 녀석을을 보았다.

[야...]

[뭐.]

[다 죽어라!]

<<아이스 포그!>>

보리스가 검을 휘두르자 커다란 얼음 구체가 두녀석에게 날아갔다..

[크아아악!!]

[크윽.. 니가 감히!!]

<<마인드 스팅!>>

[나도!!]

<<트윈 블레이터!>>

<<클레이 아머>>

그 공격은 다 미스였다.

[이런!!]

[허헉..]

[받아라..]

<<연!>>

[크악!!]

[끄윽..]

<<아이스 미사일>>

보리스의 검에서 6개의 얼음이 생성되더니 녀석들에게 날아갔다..

[크아아악!!]

[끄아아악!!]

[너희는 오늘 목숨이 없다.. 보여줄까? 윈터러..]

[아..니!! 됫어!!]

[윈터러!! 깨어나라!!]

[왜 부르느냐..]

[저녀석들을 쓰러뜨리자..]

[니가 날 잡을수 있는 시간은 20초야.. 가능하겠나?]

[괜찮아..]

[음..그럼 시작해라..]

[그래..]

[오..오지마!!]

[제..제발!!]

<<트윈 빙격참>>

보리스의 검이 얼음 검이 되더니 얼음의 빛이 그 녀석을에게 적중하였다.

[크아악!!]

[끄으윽..]

<<트윈 아이스 포그>>

아까와는 달리 얼음 구체 2개가 생성되어 날아갔다.

[끄윽...]

[크아악!!]

[이걸로 끄ㅌ..]

[오빠 그만해!]

[레..레이?]

[그래.. 나레이야.. 그만해..]

[알았어..]

보리스는 그 녀석들을 보며 말했다.

[나한테 윈터러를 뺏을려면 1000년 10000년이 걸려도 너희들은 날 못이겨..]

그 둘은 기절한상태였다.

[레이 어디로갈까?]

[나르비크로 가자.. 거기에 도련님이랑 페어가 있다는데?]

[응. 알겠어.]

둘은 나르비크로 갔다.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3.27
    보리스가 정말 무시무시하네영.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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