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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를.. 건들면 죽는다..]
[뭐야? 꼼짝도 못하는녀석이..]
[그래 크크..]
보리스는 그 말을 듣고 벌떡일어서서 눈을 똑바로 뜨고 그 녀석을을 보았다.
[야...]
[뭐.]
[다 죽어라!]
<<아이스 포그!>>
보리스가 검을 휘두르자 커다란 얼음 구체가 두녀석에게 날아갔다..
[크아아악!!]
[크윽.. 니가 감히!!]
<<마인드 스팅!>>
[나도!!]
<<트윈 블레이터!>>
<<클레이 아머>>
그 공격은 다 미스였다.
[이런!!]
[허헉..]
[받아라..]
<<연!>>
[크악!!]
[끄윽..]
<<아이스 미사일>>
보리스의 검에서 6개의 얼음이 생성되더니 녀석들에게 날아갔다..
[크아아악!!]
[끄아아악!!]
[너희는 오늘 목숨이 없다.. 보여줄까? 윈터러..]
[아..니!! 됫어!!]
[윈터러!! 깨어나라!!]
[왜 부르느냐..]
[저녀석들을 쓰러뜨리자..]
[니가 날 잡을수 있는 시간은 20초야.. 가능하겠나?]
[괜찮아..]
[음..그럼 시작해라..]
[그래..]
[오..오지마!!]
[제..제발!!]
<<트윈 빙격참>>
보리스의 검이 얼음 검이 되더니 얼음의 빛이 그 녀석을에게 적중하였다.
[크아악!!]
[끄으윽..]
<<트윈 아이스 포그>>
아까와는 달리 얼음 구체 2개가 생성되어 날아갔다.
[끄윽...]
[크아악!!]
[이걸로 끄ㅌ..]
[오빠 그만해!]
[레..레이?]
[그래.. 나레이야.. 그만해..]
[알았어..]
보리스는 그 녀석들을 보며 말했다.
[나한테 윈터러를 뺏을려면 1000년 10000년이 걸려도 너희들은 날 못이겨..]
그 둘은 기절한상태였다.
[레이 어디로갈까?]
[나르비크로 가자.. 거기에 도련님이랑 페어가 있다는데?]
[응. 알겠어.]
둘은 나르비크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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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2Spin292008.03.27보리스가 정말 무시무시하네영.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