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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인가?..]
하며 보리스는 넋이 나간 표정으로 멍하게 있었다.. 눈부신 달 앞에...
그리고 보리스는 예프넨이라는 사라진 형이 생각났다.. 불에 타고있는 보리스의 집..
[예프넨형!!]
[보리스 어서 도망가!!]
[형은어쩌구..]
[괜찮아! 난 마검사야! 난 너에게 가르칠것을 다 가르쳤어! 이제 니가 밖으로 가서 그걸 시험해야해!]
[혀엉..]
[어서가!!]
[그대신..약속해!! 꼭 살아남아**다구!!]
[알았어..보리스..]
보리스는 그런 생각에 빠질때.. 그때 레이가...
[오빠!!]
[으응!!?]
[뭘 그래 달을 보며 넋을 잃고있니?]
보리스는 레이를 보았다.. 환하게 웃고있었다.. 달때문에 더욱더 아름다운 레이의 모습..
그런데 레이의 표정이 바뀌었다.. 레이는 밖을 보고 외쳤다..
<<심!>>
레이가 밖으로 단도를 던진것이다. 그런데 그 단도는 위로 튕겨나가버렸다.. 레이는 말했다.
[넌 누구냐!]
밑에서 소리가 들린다..
[이런.. 들켰다.. 야! 나론! 기다리자.]
[알았다. 마루스..]
나론,마루스.. 그자는 누구일까.. 나론이라는 사람은 대검을.. 마루스란사람은 총을 가지고 있었다.
[오빠! 내려가자!]
[응!]
하고는 내려갔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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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3.23언제이렇게 친해졌대냥ㅇㅅㅇ...... -
네냐플 2Spin292008.03.23누구일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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