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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TalesDay★Chapter5.푸른달

네냐플 Love퍼플 2008-03-22 17:24 357
Love퍼플님의 작성글 2 신고

[보름달인가?..]

하며 보리스는 넋이 나간 표정으로 멍하게 있었다.. 눈부신 달 앞에...

그리고 보리스는 예프넨이라는 사라진 형이 생각났다.. 불에 타고있는 보리스의 집..

[예프넨형!!]

[보리스 어서 도망가!!]

[형은어쩌구..]

[괜찮아! 난 마검사야! 난 너에게 가르칠것을 다 가르쳤어! 이제 니가 밖으로 가서 그걸 시험해야해!]

[혀엉..]

[어서가!!]

[그대신..약속해!! 꼭 살아남아**다구!!]

[알았어..보리스..]

보리스는 그런 생각에 빠질때.. 그때 레이가...

[오빠!!]

[으응!!?]

[뭘 그래 달을 보며 넋을 잃고있니?]

보리스는 레이를 보았다.. 환하게 웃고있었다.. 달때문에 더욱더 아름다운 레이의 모습..

그런데 레이의 표정이 바뀌었다.. 레이는 밖을 보고 외쳤다..

<<심!>>

레이가 밖으로 단도를 던진것이다. 그런데 그 단도는 위로 튕겨나가버렸다.. 레이는 말했다.

[넌 누구냐!]

밑에서 소리가 들린다..

[이런.. 들켰다.. 야! 나론! 기다리자.]

[알았다. 마루스..]

나론,마루스.. 그자는 누구일까.. 나론이라는 사람은 대검을.. 마루스란사람은 총을 가지고 있었다.

[오빠! 내려가자!]

[응!]

하고는 내려갔다..

 

전체 댓글 :
2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3.23
    언제이렇게 친해졌대냥ㅇㅅㅇ......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3.23
    누구일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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