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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킹이군..]
[그래? 나가자..]
둘은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젤리킹이 소음을 내기 시작한다.
[키에에에엑!!]
[시끄러워!]
<<피어싱 스러스트!>>
2개의 나이프에서 밝은 빛이 내려와 젤리킹의 몸을 뚫는다.
[키에에엑!]
[나도 싸운다! 하아아압!]
보리스의 검에 푸르고 차가운 기운이 몰려들며 보리스가 외친다..
<<프리즈!>>
하며 외치는 순간 젤리킹의 몸은 파란색으로 변하였다.
[키에엑..]
[시끄럽다고해도!! 저것이!]
<<심!>>
레이는 뒤에서 단도를 꺼내 젤리킹에게 명중시킨다.
[키엑..]
[받아라!!!]
<<아이스 미사일!>>
보리스 검에 아까랑은 다르게 더 강한 차가운 기운이 몰려와 얼음 조각을 3개 만들어낸다..
그리고는 젤리킹에게 발사한다.. 얼음은 산산조각 나고 젤리킹은 사라지며 보석1개와 인장이 떨어짐
그리고 2명은 여관으로 들어와 인장을 보여줌.. 그러자 아비에스가..
[정말 물리쳐주셧군요. 정말 기뻐요.. 이제 우리 라이디아도 평화가 왔답니다!!]
[잘 되었군요..]
아비에스의 말이 끝나자 레이가 말하였다. 그리고 둘은 방으로 들어왔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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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3.23약한 젤리킹ㅋㅋㅋㅋ -
네냐플 2Spin292008.03.23젤킹이 덩치값을 못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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