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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누구냐!]
하며 우렁찬 목소리로 레이가 말하였다.
[우리는.. 살인2인조.. 윈터러의 주인인 보리스를 살인하러왔다!]
[뭐야?! 우리 오빠를?!!]
[야! 나론 너먼저가라..]
[알았어..마루스..]
그 자는 엄청나게 큰 대검으로 보리스를 위협했다..
[느리지만.. 공격력은 강할것같군..]
순간 보리스는 예기를 하다가 어깨에 검이 스쳤다.. 스쳤을뿐인데.. 엄청난 피가 쏫아졌다.
[끄윽..]
[오빠!!]
그때 마루스라는 사람이 레이를 가로막았다..
[넌 내 먹잇감이야.. 이야압!!]
<<트리플 샷!>>
레이는 엄청난 스피드로 피했다.. 그리고는 외쳤다..
<<피어싱 스러스트!>>
마루스는 그 공격을 맞았다.. 팔 부분을 베였다.
[끄으윽.. 봐주면 안대겠군..]
<<마인드 스팅!>>
그렇게 외치자 엄청나게 많은 총알들이 레이를 향에 발사된다.. 레이는 거의 피하나 싶었는데..허리부분에 2개가 스쳐지나갔다.. 피가 나기 시작했다..
[끄아아악!!]
[레이!!!]
[넌 내 상대야!]
[저리비켜!!]
<<아이스 미사일!>>
차가운 얼음 덩어리가 5개가 모여 나론에게 날아갔다.. 나론은 다 피하지못하고 2개가 배로 명중했다. 마론은 고통을 받으며 발버둥을 쳤다..
[끄아아악!!]
그 틈을타 보리스는 레이한테 갔다.. 그런데 나론이..
[니가..날 때리다니!!]
<<트윈 블레이터!>>
대검이 보리스의 등을 베어들었다.. 보리스는 엄청난 충격을 받으며 그 자리에서 비명을 지르며 쓰러져버렸다..
[끄아아아악!!!!!]
[이제..1명?]
레이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아아...]
그때 보리스가 두 남자의 다리를 잡았다.. 그런데.. 심상치가 않았다.. 보리스의 눈이 붉게물들었다.
그리고 말한다..
[레이를 건들이면.. 너희 목숨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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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3.23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그만웃어..) 잘봤습니다^^ 댓글달기가 힘들다는 ㄷㄷㄷ;;; -
네냐플 2Spin292008.03.23다크보리스다♡(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