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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검사 에밀레이터5/첫번째여행

네냐플 mintaesik뽀리 2008-03-18 18:50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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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택\\\

"오늘밤 자정. 셰도우&에쉬 막시민 그놈의 기숙사를 침공해라.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바로 나의 검을 찾는것. 그검을 찾아오너라. 5천의 군사를 주마."(에쉘트 백작)

"옛!"

덜컥

"막시민 리프크네... 그녀석 살려둬선 안되겠어..."

"감히 내 검을 훔칠생각을 하다니..."

 

\\\셰도우&에쉬 기숙사(2층)\\\

탁탁탁탁

"뭐야?"(이스핀)

"야야야. 막시민. 일어나봐."(이스핀)

"누가 올라오는 것 같에."(이스핀)

"뭐? 전투준비."(막시민)

쿵!!!

"뭐냐???"(막시민)

"에쉘트 백작님의 마검을 찾으러 왔다. 그 검을 순순히 주면 목숨은 살려두겠다."(사병대장)

"웃기시네..."(막시민)

"예들아. 죽여버려라! 옆에있는 남자녀석 까지!"(사병대장)

"뭐? 내가 남자냐? 이런 바보같은 아저씨같으니라고! 나는 남자가 아닌 아리따운 숙녀야!"(이스핀)

"죽여!"(사병대장)

===야심한 자정에 엄청나게 씨끄럽게 전투하는 막시민과 사병, 그리고 이스핀===

"뭐냐???"(르베이레)

"뭐야? 지부장까지 올라와???"(사병대장)

"막시민. 무슨 일을 저질렀다면 너 길드에서 잘릴줄 알아."(르베이레)

"네. 지부장..."(막시민)

덜컥

"다시 싸우자!"(사병대장)

"더러운 것들."(막시민)

===다시 전투시작===

---다음날 아침---

\\\대저택\\\

"백작님. 막시민이라는 녀석을 잡아 왔습니다."(사병대장)

"오. 잘했다. 나가있어라."(에쉘트 백작)

덜컥

"뭐야? 너야?"(막시민)

"그래. 나는 에쉘트 백작. 감히 니가 나의 검의 가져가?"

"그래. 가져갔다. 왜?"

"참. 이녀석을 옥에 가둬!"

덜컥

"옛!"

질질질

결국에는 막시민은 추포되었고 이스핀은 길드에서 르베이르에게 사정을 말하고 있다.

 

\\\흑의 검사의 신전\\\

"그 기역을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어쩔것이요?"(흑의검사)

"그렇다면 우리는 당신에게서 계약을 했지요. 그 계약은 이것이지 않았습니까? 바로 당신의 영혼을 우리에게 넘겨주고 당신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그리고 동생의 기역을 잊어버리게 해달라고 말하지 않았나요?"(검은예언자)

"그랬었지."(흑의검사)

"그렇다면 우리들이 당신의 영혼을 조작해서라도 당신의 동생에 대한 기역을 지워야죠."(검은예언자)

"그렇다면 내가 잊어버리지. 지금 바로 우리들이 숨겨놓았던 비책 아노마라드 정복비책을 사용할때다!!!"(흑의검사)

 

-다음편 계속-

시간관계상 이까지만 쓰겠구요.

계속해서 재미있게 봐주세요.

그리고 글자 틀린건 언제나 댓글 달아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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