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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란느 왕실\\\
"꺼이꺼이..."
라이디아 뒷산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베르나르 왕자를 오늘란느 왕이 안고 울고있다.
"흑흑..."
"오늘 바로 장례를 치루어야 겠다."
"빨리 준비해!!!"
"옛!"
===장례준비중===
"준비 다 되엇습니다."
"즉시 장례 실시하도록!"
"옛!"
===장례치루는중===
"꺼이 꺼이..."
"페하. 이제 그만 우십시오. 벌써 이틀째옵니다."
"흑흑..."
'왕께서 아주 잘근잘근 씹는군...'
\\\흑의검사의 성\\\
"흑의검사여, 그대의 계획이 우리에게도 이득이 된다고 말하지 않았나? 하지만 그 계획을 실천도 하지 않다니... 난 빨리 그 계획을 보고싶소. 빨리 실천을 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영혼이 어떻게 될지 알것인데..."
"이제 실행 할것이네..."
"동생에 대한 사사로운 감정을 잊어버리게..."
"참나..."
"크아아아"
한 괴물의 목소리가 동굴에 울려퍼진다. 그 괴물은 바로 옛 현자 거북이현자인 엔피니온 이다. 엔피니온은 하늘에서 칭찬이 끊이지 않는 지혜로운 현자였나, 한 현자의 거짓 유언비어로 인해 거북이의 모습으로 변해 수정동굴에 갖히게 되었다. 한동안은 잠들어 있었지만 이제 활동을 시작하는 그날이 온것같다...
-다음편 계속-
오늘은 시간관계상 이정도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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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미있게 봐주십시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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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치카2008.03.17에엑 예프넨횽아 보리코를 잊어버리면 안되요[응? 재미있어요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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