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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 5. 푸른 소년
밤하늘에 별이 보일 때 쯤에 어떤 한 소년은 바다를 걸어가기 시작한다.
슬슬 가을이 되가면서 켈티카에도 그 덥던 무더위가 사라지고, 겨울이 오는 모양이다.
켈티카 사람들은 예전과 같이 거의 떠나고 없고, 그들만이 아직까지 켈티카에 머물고 있었다.
"아~ 역시나 오늘도 오는 손님이 거의 없는거 같은데~?"
식당 주인인듯 말한다.
"그런가 보군요.."
그에 덩달아 남자도 대꾸해 주었다.
켈티카에 손님이 올까말까 쯤한게 벌써 1년이나 되고 켈티카에도 이제 벽이 허물어져 간다..
이미. 폰티나 공작은 이번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일이 아닐것이다.
그리고. 아르님 공작은 이미 나이를 많이 먹은지라 일하는데도 신경질이 많이 나기만했다.
사실 예전 까지 비공개적으로 있었던 '민중의 벗'이라는 공화국 단체도 서서히 무서지면서
아르님가문과 폰티나 가문도 많은 피해를 입었었다. 그후....
"슬슬 시작해야겠죠?"
"음..그래야겠어 ."
폰티나 공작은 슬슬 이번일로 인해 피해 본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의뢰나 임무수행 같은걸 맞기도 했지만. 그걸 해결할수있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도 않았다.
사실 1년전 아르님 가문을 무너질뻔한 것도 다 ..'테오'라는 청년 때문이였다.
테오는 그 이후 애니라는 사람과 함께 사라져 이미 이곳에 없었지만. 그들이 세운 계획은 다름하나
아르님가문을 부셔버리고, 폰티나 가문도 덩달아 없어지게 하며 공화국을 세우는것 까지 한 셈이다.
그런 테오는 지나친 욕심때문에 계획을 망치고서 여러사람들에게 구박과 욕을 듣기만했다.
그후 테오를 본 사람도 없고 또 테오가 마지막에 있던 방에는 편지하나와 작은촛불 하나였다.
그 편지의 내용은 다른하나 '이곳 아르님 가문을 떠나겠습니다'라는 내용 뿐이였다.
솔직히 아르님가문은 손해 볼것은 없었다. 모든사실을 알기때문에
인형은 이후 봉인되고 애니스탄은 죄를 지어서 스스로 후회만하였었다..
그들은 이제 영영 볼수없을 것이다. 영원히........
그때 그곳에는 작은 촛불만이 남아있었다..
촛불 너머에 작은 창문을 보면 별하늘이 아름답다..
아르님 공작은 슬슬 폰티나 공작의 말대로 계획을 이끌어 나가기 시작한 해.
막시민이 가고 있던 하이아칸이란 곳..
하이아칸이란 곳은 무척이나 아름답고, 편한 곳이다.
푸른 하늘,푸른 바다, 푸른 공기,푸른 땅...
모든 것이 푸른 곳이였다.
다름하나 조슈아가 있는 곳은 바로 '블루코럴'이란 곳이라고 생각한 막시민은 그곳으로 향했다.
1년전 블루 코럴에 간이유를 생각하자면 모든일의근본이자, 이유라고 생각했었다..
조슈아가 두명이라는것이 이상치 않게 생각했었을까?..
막시민은 조슈아를 잘알기때문에 그가 어떻게 말할지도 자알 알고있었다..
막시민은 조슈아를 찾으러 블루코럴에 도착했다..
"흐음 . 조슈아라는 아이 못봤나요?"
막시민은 자신이 그린 조슈아 그림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으나
화가가 아닌 주제에 절대로 잘 그릴리가 없었다.
"...블루코럴에.."
막시민은 생각했다. 블루코럴에는 누가 있는지도 잘알고 있고. 조슈아가 이곳에 온 목적인
하나 뿐이였다.
"그녀석은 그러고도 남을녀석이야."
막시민이 생각한 짐작대로 조슈아가 있는곳으로 걸어갔다.
다름하나 막시민이 간곳은 블루코럴 근처에 있는 극장이였다.
"이 극장. 조금 바꿧네?"
1년 전이 아닌 2년전 이곳 극장은 이러지도 않았다. 하지만 시초에 그런일만 안 일어 났으면
극장도 바꿔지않을 것이다.
막시민은 극장안으로 들어갔다.
극장은 화려했다. 누군가 볼 것 같은 눈초리에 놀라 막시민은 살짝 겁을 먹곤했다..
"쳇. .이거 여기에 조슈아가 과연 왔을까?"
조슈아는 극장에 오는 걸 꽤나 좋아했다. 그런 조슈아를 잘알고 있는 것도 다 조슈아의친구이기때문인거 같다. 조슈아는 극장이나 연극장에서 노래를 부르는것을 좋아했다.
예전에도 노래를 혼자부르는것도 봤지만 관심이 없었다.
"조슈아.어딧냐!?"
막시민은 극장안에 들어가서 소릴 질렀다.
조슈아는 온데 간데없이 없었다.
막시민은 끝내 극장 내부인 사장실로 걸어갔던 것이다.
"안녕하십니까?. 막시..."
막시민은 말을 끝내지못하고 중간에 말이 나오질 않았다.
방의 문을 열고 봤다.. 그들을.
"응? 막시민인가? 오랜만이네"
극장의 주인은 아주 예전에 일했던 사람이였다.
"당신은..."
"네, 안녕하십니까?"
막시민은 짜증을 내며 대충 조슈아가 어딧냐며 손짓했고
그의 말대로 조슈아가 있는 분장실로 갔다.
"조슈아!"
막시민은 조슈아를 힘껏 불렀다
"조슈아???"
막시민이 들어간 곳을 분장실이 틀림없으나 역시 조슈아는 없었다..
그때 옆에서 나오는 연기배우가 나오며 말했다.
"실례지만..조슈아씨 말인가요?.. 그분은 벌써 나가셨어요. 방금 극장연기를 끝내고서요 "
막시민은 급히 말했다.
"네! 조슈아 씨는 어디 있나요?"
막시민은 급하게 조슈아에대한 예의를 갖추며 말했다.
"그분은 가시면서 이런말을 하시더군요.'만약 누군가 나를 찾아 오면 블루코럴 중에서 제일로 시원한 곳으로 오시라고하세요.'라고 했어요 "
막시민은 그 여자배우의 말을 듣고 정중히 인사했다.
"감사합니다. 전 이만.."
막시민은 극장을 뒤로 한채 극장의 밖에 나오면 투덜투덜 조슈아 욕을하며 시원한 곳을 찾아갔다.
시원한 곳을 대체 어딜까하는 생각에 문득 떠오르는게 생각났다.
"아..그곳이구나."
막시민은 귀찮게 여기던 달리기를 오래간만에 힘껏 달리기 시작했다.
막시민은 이번 켈티카에 생기는 일때문 일지도 모르지만. 우선 친구라는 생각이라는 목적으로
찾아가는 이유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이유는 이번일에 의해서 모든 자연과 사람들이 떠나가는 이유를 조슈아에게 듣고도 싶었던 것이다. 막시민의 진짜 목적은 바로 '또 다시 시작' 이라는 근본으로 아이들을 찾아서 또 다른 모험 같은 일을 해**다는 생각을 한것이다..
"이런 일만 생기지 않았다면 귀찮게 떠나는일도 없었을 텐데.."
이스핀이 갑자기 아노마라드의 근처에 나타난 이유도 다만 알겠지만. 얼마전 부터 돌아오지않던
이스핀의 부하들 2명..(이름 기억 안남) 그들을 찾는 이유와 켈티카 사건도 얼매어 져있었다.
그리고 이스핀의 목적은 아이들을 찾아 새로운 사건의 원인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막시민을 찾아온 것같다. 만약 그들이 각자 행동한다면 더더욱 위험해질꺼니까 그들을 찾으려고 다들 노력중인 모양이다..
막시민은 블루코럴의 제일로 시원한 곳을 찾아 냈다.
그곳의 이름은 '블루 윈드'라는 바닷가 근처였다.
그 곳 바닷가는 특별했다. 얼마전에 생긴 곳인데 이곳 바다는 보통 바다와 다르게 푸르고 푸른 바다였다. 외국 중에서 어딘가 모르게 이곳 바다는 특별했다. 조슈아가 그런 곳에 갈이유느 첫째. 무슨 단서를 찾았다. 둘재. 뭔가 모를 것에의해 그곳에 갔다.
라는 이유라는 생각에 잠겼던 막시민은 바닷가 근처로 다각갔다.
"조..슈아?"
막시민은 오래간만에 보는 조슈아를 본 그는...
"...막시민이구나!"
푸른 머리카락에 회색 머리카락...
그리고 회색 눈... 여전히 그랬다.
"조슈아."
"응?"
막시민은 오랜만에 본 친구같지 않게 말했다.
"이봐 조슈아. 니가 켈티카에서 떠난 이유는뭐지,.?"
막시민은 켈티카 사건에 관련된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난 그저 이곳 블루코럴에 온 이유는.. "
조슈아는 평소같지 않게 내심적으로 대답했다.
"..난 이곳 하이아칸의 블루코럴의 마을이 좋아서 일뿐이야. 그저.. "
조슈아는 뭔가 숨기는 듯 말했다.
"?,....너 설마."
막시민은 뭔가 아는 듯 말했다.
"아니야 . 난 리체라는 애를 만나려고 온게 아니야 ! 그저 이곳 블루코럴에서 조사할것이 있어서그래, 그리고 이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를수도 있고, 여러가지 일도있어서 재미삼아 놀려 온 셈이야. 아르님가문에서 내가 소공작이라는 것은 나도 알어, 하지만.. 이곳이 좋을 뿐이야. 어차피 아르님가문에서 내가 공작자리를 물러 받게 되면 이곳을 떠나 영영 이곳 하이아칸의 블루코럴을 못보겠지.. 그래서 난,..마지막일지도 모를 생각에 이곳에...온거뿐이야.. "
조슈아는 급격히 소릴 크게 바꾸고, 말이 많았다.
"알았어 알았다고 네 맘 이해 하니까 ... 조, 한가지만 더 묻자 "
조슈아는 궁금하듯이;..
"..뭔데"
"저기.. 켈티카에서 일어나는 괴상괴질 의변이라는 사건을 들어본 적있어?"
조슈아는 잠시 바다를 보며 생각하며 바람을 부를 찰나.
",...아,켈티카 사건이라... 나도 들어 본적있어. 하지만 그사건이 무슨 상관이지? 우리는 벌써 그일을 해낸 사람들이라고, 그리고 그때일을 생각하면 조금은 짜증나던것도 많았어...그런데 그런일이 또 일어났다고....? ... 그럼 이제부터 어쩔 셈이야 막시민. "
막시민은 듣자하니 조슈아의 말을 듣고 화가 나기 시작했다.
"이봐.! 짜증난다고? 우리가 해낸일을 결코 짜증낼 만한 일이 아니라고 그일을 우리말고 할 사람을 없다고. 알어? 그 롱소드라는 사람때문인지. 우리가 애초에 그런일을 만든건지.. 우리는 그저 우리대로 그일을 해결해 왔지.. 그렇다고 우리가 나쁜 짓을했냐? 그저 . 우리밖에 할수없어서 이 세계를 지켜낸 것뿐인데..뭐..짜증나? 나참,어이가 없어서 조슈아 나도 니심정 이해하겠는데 말야. 나도 말 길게 하고 싶지는 않지만 잘들어 이제부터 너와 나는 친구일지도 모르지만. 친구야 알았어?"
조슈아는 막시민이 한소리를 제대로 듣지않은것 같이 보였다.
"알았어...막군.."
"알았으면 가자"
조슈아의 팔을 잡은 막시민은 어디론가 걸어갔다. 바다쪽으로 가지않고 바다의 맞춤편의 >>쪽 방향으로 걸어나갔다. 막시민은 그때
"사실 너 리체를 좋아했었지?"
조슈아는 아무말없이 얼굴만 붉혀 지기만했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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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2Spin292008.03.01재미있어여~^^대박터지시길..^^하트 -
네냐플 poring012008.02.28잘봐았어요오 -
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2.26정말재밌습니다^^ 막군이저렇게착했던당ㅇㅅㅇ;;; 아무튼정말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