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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테일즈소설4

네냐플 나낭 2008-02-24 21:46 261
나낭님의 작성글 3 신고

Chapter.1 . Page..4 .. 다시만난 이스핀

 

 

그때 였다. 막시민이 도착한 곳은 발자국이 끊긴 자리 였다..

그곳에서 못 보던 집이 있었다..

"누구계신가요?"

막시민은 자기자신도 모르게 집에 들어가 버렸다..

집에 들어 갔으나 역시나 아무도 없고..

"뭐야? 장난치나 그 이상한 녀석.. 우리집에 맘대로 왔다갔다하고 ..대체 뭐야. "

막시민은 화가 나  신경질을 부렸는데 ..이상하게 집이 흔들렸다.

"으으...악!!!"

막시민은 을 나가려고 했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다..

"으으으으으...악 !!!무슨일이야 **!!"

막시민은 문득생각해 낸 것은 바로 집을 부스기 시작했다.

"맞아...미스릴블레이드..그검은 ..사라지고 없지...그럼.. 이검으로."

막시민은 자기이 쓰던검으로 문을 칼로 부스기 시작했다.

 

문은 그런데도 불가하고 부서지질 않았다.

"**....이제 어떻게 되는거지?"

 

막시민은 자기 자신을 포기하는중에..

그 목소리가  들려 왔다

' 자기 자신을... 포기할 생각인가...?'

"누구야!?!"

막시민은 놀랬다.

'나는 미스릴블레이드, 바람의 검. 나를 불러라 리프크네여'

막시민은 아무생각없이 예전에 나야가 함부로 쓰지말라던게 생각 났으나

지금은 어쩔수 없었다..

"미스릴 블레이드여 나를 도와다오!!!"

 

막시민은 온힘을 써 목소리를 크게 불렀다..

목소리: 좋아, 다 부셔주지.

막시민은 이성을 잃은 얼굴을 하며 집 바닥에다가 무슨 주문을 외우더니

검을 땅에 박았다.

그러더니.. 갑자기 검에서 바람이 불어 오고 집은 한순간에 나무 덩어리로 ..

아니 장작 으로 변했다....

미스릴블레이드는 다시 사라졌고..

"어??무슨일이 일어난거지...."

목소리가 사라지더니 막시민은 고민했다

"검은 없는데 목소리는 남아있다..?"

막시민은 미스릴블레이드생각을하다가 바닥을 보니까

"이게 뭐지?"

보석같은게 떨어져 있었다.

"가넷이잖아??"

보석을 주운 막시민은 신나서 상점에다가 팔까 생각했으나

"이거..아주 예전에 처음으로 젤리킹이란 몬스터를 잡았을때 나오던 보석이란 비슷한데? 이름이 1월의 탄생석이였나? 하지만 이제 그런 일이 일어날리 없지.. 예전에 우리 8명은 그곳에 가서 모든 일을 처리했으니 말이야.."

막시민은 보석을 주머니에 넣고 다시 진흙길을 보았다.

"응? 진흙이 없잖아? 그럼 ..어쩌지?"

진흙길이 끊긴 나머지 막시민은 주위를 둘러 봤다..

"서쪽에 뭔가가 있는거 같은데..?"

서쪽으로 걸어간 막시민은 재촉하였다.

"어?!"

"어?!"

막시민은 한순간 누군가와 머리를 박은 느낌이였다.

서쪽으로 가면 또 다른 곳이 나오는 줄 알았는데 .. 이번에는 뭐지..

"죄송합니다..저 ..어??넌...."

막시민은 머리를 만지더니 상대를 쳐다보았다.

"아아..머리아파 야 앞좀 보고다녀..으..어?"

막시민은 어디선가 본 사람을 보는 얼굴로 상대를 쳐다 보았다.

"...이스핀?"

"막시민?!"

막시민은 자신답지않게 이스핀을 쳐다보았다.

이스핀은 이미 예전과 같은 모습이 아니였다. 이미 옷도 바꿔고 머리도

조금 길은거 같았고 안경도 쓴 모양이다..

" 막시민이야??"

이스핀은 먼저 말을 건냈다.

"으윽..너야 말로 그 이스핀이냐?"

막시민은 소심하게 말을 걸었다.

"와아 ^^ 진짜 방갑네.. 근데 예전보다 더 커진거 같애 ^^"

이스핀은 남다르게 막시민을 칭찬했었다.

막시민은 이스핀이 여자답게 꾸며서 그런지. 뭔가 모르게 창피한 모양이다.

"어...방가워. 그동안 뭐하고 지냈어?"

막시민은 이스핀에게 그런질문을 할 사람이 아니였다.

"나 ? 그때 너희들과 헤어진 후로 오를란느에 가보았어 . 그런데  기억못할줄알았던 사람들이

다들 나를 기억하고 너무나 기뻤어.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더라고..^^ "

이스핀은 막시민에게 그런말을 하고 즐거운듯 완전 딴판인 사람이 되어 돌아온 모양이다.

이스핀은 전에 완전히 남장에다가 짧은 머리에 눈빛은 아주 무서운..

하지만 지금은 완전 달랐다....이스핀은..

"야야.. 너무 달라져서 다시 만나면 어떻게 놀랐잖아! 참내.."

이스핀은 다시 웃더니

"미안 헤헤"

막시민은 다시 얼굴이 빨개 지더니 이스핀에게 말했다.

"맞아..너도 이 보석을 줃었어?"

"어떤거?"

막시민은 그 보석을 보여주더니

"...너도 주었구나..나도 저기에서 주었어 .."

둘은 사색이 잠겼다.        

"이봐 넌 어쩌다가 여기까지온거야?"

이스핀은 막시민을 보면서

"나? 그러니까  나는..마을에서 위뢰을받고 온거야"

"그래?"

막시민은 이스핀을 이상하게 보기 시작했다

"왜그래?"

이스핀이 막시민을 보면 말했다

"아니, 이상하지않아? 보석...아니 1월의 탄생석을 다시 갖게된거 말야"

"응...역시."

이스핀은 뭔가 아는듯 생각했다

"뭔가 아는 모양이군"

"글쎄.."

막시민은 이스핀을 보며

"이봐 나도 바쁜 사람이니까 비켜줘"

이스핀은 어이없다듯이 막시민을 쳐다보았다..

 

막시민은 숲에서 좀더 깊게 들어왔을때 이미 이스핀은 보이지 않았고,또한 깊게 들어갈수록

기분이 이상했다... 역시 이 숲안에 있는 건가?

"그 녀석이 우리집에 온것부터 이상했어!! 그리고 나를 유인하려고 음식을차리고 또 자신을 따라오라고 길까지 일부러 밟고 지나가는것보면...역시나 "

단사가 될만한것들은 '밝은 옷을 입은 소년' 또한 '여자같은 발자국'....

 

아까 이스핀을 볼때만해도 딱 그 증거가 될만한 소재였다

하지만 이스핀은 막시민의 집도 모를꺼고 .. 막시민은 갑자기 그 숲을 뛰어갔다..

 

"이것은...."

막시민이 발견한것은 거대한 젤리삐였다...

"뭐지...젤리삐인가? 죽여야되나?"

그뒤를 따라오던 이스핀이 크게 외쳤다

"죽이면 안돼!"

 

"뭐야? 니가 뭔데?"

막시민은 이스핀에게 불만이 많은 모양이다

"젤리삐는 나쁜몬스터가 아냐...죽이면 안돼.. 젤리삐씨..받으세요"

이스핀이 준 이상한 물체가 젤리삐에게 움겨지는 순간

젤리삐는 빛이 나기 시작했다..

"!!!!!!!!!!!!!!!!!!"

젤리삐는 젤리킹으로 변하기시작했고.

젤리킹은 우리들을 공격 하지않고 도망갔다.

"임무완수.."

이스핀은 웃으며 임무완수라 외쳤으나..

"뭐가 임무완수라는거야 ?대체.."

막시민은 불만이 많은얼굴로 혼잣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나저나 우리집에 누가 밥을 차리고 갔다냐.."

"그거..내가 했어 ㄱ-"

막시민은 놀랐다...

"뭐??니가 ?? 왜 그런 짓을 ..."

이스핀은 짜증을 내며

"내가 하면안돼? 난 그저 의뢰중이라고 "

막시민은 웃으면서 말하기 시작했다

"쳇 크크 그거 뭐 좋은일 했네 ..휴 덕분에 잘먹었어 크크"

막시민은 웃으면서 이스핀을 보고 사라지기 시작했다

 

"이제 조슈아 그 녀석을 만나야겠는걸..?"

 

 

 

 

 

 

 

 

 

전체 댓글 :
3
  • 이스핀
    네냐플 2Spin29
    2008.03.01
    막군이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건가요?흥미로운걸요^^
  • 조슈아
    네냐플 나낭
    2008.02.25
    글세요 ㅋㅋ 제가. 그냥 생각하면서 만든거에요 ㅎㅎ
  • 루시안
    네냐플 치누크연어
    2008.02.25
    으음~ 사람들이 이스핀에 대한 기억이 돌아왔다면 다시 아노마라드에 올 일이 없을 듯한데.......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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