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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나낭 2008-02-24 18:51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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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Page. 2 ..나약함이라는 마음

 

 

 

이른 새벽 막시민은 문득 생각 났던 행동을 몸으로 움기려고 힘을썻다.

막시민은 떨어진 안경을 다시 잡아 집어 썻다.

"누군가 왔나?"

막시민은 밖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막시민의 방은 2층이라

1층에 있는 부엌에서 안보였다.

"역시...왔군"...

벌써  막시민의 집에 몰래 왔던 사람을 못본 것이 5번이나 된다..

왜냐하면.. 막시민은 잠을 조금자거나 아예 잘 생각이 없었으나

바로 잠이 와 버려서 구경조차 못했다.

막시민이 그 젖게  사온 빵이랑 과일 등 채소 ,고기들이 다 푸짐한 음식으로 바뀐이유도

그런 것 같다 ...

막시민은 작은목소리로

"오늘은 반드시!"

막시민의 눈은 빨갛게 충열되어 있고.

이미 지친대로 지친모양이다..

막시민은 몰래 뒷발을 들은체 걸어갔다..

"살금살금.."

막시민이 도착한 곳은 부엌이 보이는 2층 계단.

방문을닫으면 들킬꺼 같아서 몰래 나왔다.. 이미 새벽 3시나 되었으니말이다..

 

불을 안킨 막시민은 부엌쪽을 보기 시작했다.

부엌에는 누군가 있는모양이다......막시민이 이상하게 체력이 다 된 모양 인듯 ..

 

"....."

 

부엌쪽에서 나오는 한 사람... 막시민은 지쳐 쓰려 졌다..

흐리흐리하게 보이는 사람인데...막시민은 애를 쓰려 보려고했지만 눈이 감기기 시작했다..

막시민이 마지막으로 본 장면은....'맑은 옷을 입은 소년..?'이였다.

사실 막시민은 그사람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이 안갔을것이다...

그렇게 시간은 가고..

늦은 아침

 

"으악!!"

막시민은 눈은 뜬채 소릴 질렀다..

"그건...누구야!! 대체 누구지!!"

막시민은 소릴 지르더니 냄새가 나는 걸 느꼇다.

"무슨냄새지..?"

막시민은 부엌쪽으로 들어갔다.

"....."

 

막시민이 본 것은 다름 없는 푸짐한 음식 들이 였다.

".....맛이있을까,,?"

막시민은 맛이있나 음식을 들고 먹기시작했다..

"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 왜 이렇게 맛있냐 ?!"

5분 만에 다 먹은 막시민은 놀랬다.

"아..이제 나가볼까?"

막시민은 집을 나가 주위를 둘러 봤다..

어제 길에 진흙길을 몰래 만든것이 있는데 거기에는 신발 자국이 나와있었다..

"푸하하 역시나 ..킄,그 녀석은 이길을 따라 갔군.. 좋아 가보자"

막시민은 문을 닫고 그 길을 걸어갔다.

끝까지 걸어 갈려면 시간이 무척 오래 걸릴꺼 같았다. 막시민집에서 마을근처를 지나 어느 숲...

 

이곳인가?

막시민이 도착한 곳은 ..어느 조용한 숲...

"이런데에 무슨 사람이 지나가? 그리고 이런 곳도 있었나? 내가 이때까지 이마을에서 살면서 이런곳을 못본거 같은데? 이때 내가 눈이 이상했었나?"

막시민은 혼잣말을 하자 주머니에서 지도를 꺼내 들었다.

"흐음 이 지도를 보자면....."

이 지도는 예전에 막시민이 이마을 을 체험하면서 만든 지도였다..하지만 이숲은

그 지도에 나와있질 않았다.

"뭐야 이거 "

막시민은 놀라 지도를 구질구질 하게 구겨서 주머니에 도로 넣고서

"에이.모르겠다, 저 발자국을 따라갈 수밖에."

발자국을 따라간 막시민은 무언가 발견했었다...

 

"저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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