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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핀이 일어났다 밤이었다 밀라는 아직 깨워있었다 티치엘이라는소녀는
편안한 표정으로 자고있었다 이스핀은 밀라는잠도**안는건가 라는생각에 물어봤다
"당신은 졸리지않은가여?" "별루졸리지않아.." 말은딱딱했다...
"당신은왜 티치엘과 동행하고있져?" "그럼너는?" "네?;;?"갑자기이스핀은 당황했다 질문을 걸었다
되받은 기분이었다 "저는 이두사람한태서 몰얻어 가구있는것 갔습니다..." ...................
"무얼얻어가지?..." "몰르겠습니다 왠지가치있으면 마음이편해집니다" "다른말로는
친구라고도할수있겠내여..." "친구라고?.." "저는 보리스를 만났을떄 잘모르겠지만"
"슬픈눈을 보았습니다" "너무나도슬펐습니다" "저도 큰시련을 당한적이 있었습니다."
"보리스의눈을 보고 저와같은 눈이란걸 꺠달았습니다" "시련... 그것은 최고의 강적 입니다.."
"그누구도 이길수없는 것.. 그건바로 시련입니다." "그렇겠지.... 나두알아"
"쓰고씨지 아주쓰고쓰지" "나도그시련이란걸 받아바서말이야.."
.....긴침묵이 흘렀다.. 이스핀이먼저 말을 이었다 "아무튼 전 보리스의 슬픈눈을 조금이라도
위로해주고싶었습니다..." "그래서 함께 여행을 하는것갔습니다" "그리고 전갈떄도 없는몸이라
그냥동행을하고있습니다" "언제부터내시련을 알았지?...."
!!!!!!!!!!!!!!!!!!!!! 보랏빛머리카락이 달에빛춰 빛이났다 "보리스일어났어?..?"
"그래 묻는것만 대답해 언제부터 내시련을 알았지?..." "응?보리스너 춥지
내가이불줄까?" "따듯한물도있어.."이스핀은 보리스의 시선을돌리려고하였다.
하지만보리스는 몸시분개했다 다른사람이 자신의일에상관하면서 이잰 위로까지 할려
하고있다 그것이얼마나 참기힘든지 고통인지를이스핀은잘알지 못할꺼라 생각했다
"딴척피우지마!!!!!!!!!!!" "보리스..." "내일에상관하지말란말이야!!!!!"
"시련? 나에게 아무것도아냐!!!!" "그딴말을할태면 니한태나해!!!!!" 보리스가이렇게 화난건
살아와서 한번도없었다 리리오페가 약혼녀라고 말할떄도 이보다심하지않았다
"...........미안... 압으로상관하지안을꺠...... 이스핀은 다시잠자리에들었다
아침이되었다 티치엘이 일어나 음식을 차렸다 일어나세여!!!
티치엘이 모두를꺠우고 식사를했다 "어라 감기나으셧어여?" "네 그약초덕분에"
"감사합니다.." "아그리고저는보리스 미스트리에라고합니다." 어제일떄매 이스핀은
쓸쓸한표정이었다.. 루시안이 무슨일이야고 물었지만 대답은없었다.
"당신들도 필멸의 땅에 가시나여?" "네..저는 볼일이있어서"
"그럼당신들은 왜가는거져?" "우리는여?" 티치엘이말했다 "보물찾으러여!!"
밀라가갑자기 외첬다 "바보야!그걸말하면어떻해!" "미안해.힝"
또다시 티치엘이 울먹울먹 거리자 밀라가 티치엘을 달랬다
5명은 필명의땅방향으로 숲을지났다 밤이되자 야영을하기로 했다.
루시안과 보리스는 버섯을따러갔다 보리스보리스!! 여기 이버석먹어도되?
"그래 엄청맜있어!! 근데 그거마비버섯이야" 악!!루시안이버석을숲으로던졌다
"푸하하하!!!"보리스가 크개웃었다 우씨!! 웃지마!!루시안이소리질렀다
"아이구하하하"" 배꼽빠지갰내"!!!!푸하하!!! 웃지말라니깐!!!루시안이달려들어
보리스의입을 막았다 둘은 뒹굴었다 10시가되었다 루시안과보리스는 버섯을
많이땄다 밀라언니저기와여!! 보리스!!루시안!! 불준비됬어!! 고기도준비됬어!!
티치엘이 달려오다 넘어졋다 밀라는 한숨을 쉬었다 애휴
"아야야 힝;;;;" "괜찬아?;;;;" "네괜찬아여^^!!!!!!" "빨리꼬치해먹어여!!"
꼬치를 굽고있었다 부스럭 숲속에서 이리가나왔다 한대6마리정도되었다
"크르르르!!!" 모두 무기를 집었다 밀라는 책직을 들었다 책직을 쓰는사람은
처음보았다 루시안이말했다 "우씨!!우린맨날쫒겨!!! 도둑들한태쫒기더니!!"
2마리가 달려들었다 한마리는 밀라가채찍으로 내리찍었다 유연한자세였다
그이리는피를흘리며 죽었다 또다른이리가 보리스 에게 덤벼들었다
보리스는 칼로 이리의공격을막은다음 칼로이리의 얼굴을 전통으로 찍었다
피가쉴새없이 솓구첬다 4마리가 갑자기 이스핀한태 덤벼들었다 한마리는
이스핀이 찔러죽였다 그다음3마리는 막지못했다 깍!!!!!!!! 결국 이스핀은
이리들사이에 깔렸다. 몆차례의 비명소리가 울렸다 재빨리 밀라와 루시안과티치엘이
이리3마리를 해치웠다 하지만 보리스는 그저가만이있었다.. 이스핀은 많은피를
흘렷다 옷이듯겨나가고 얼굴에서도 피가많이났다... 루시안이 보리스를보며 말했다
보리스!!!정신차려!!! 이스핀이!!당하고있었는데 모하는거야?!!!
음;;응? 난그저.... 말을잊지못햇다 ........... 아침이었다 모두일어나
마을쪽으로 걸어갔다 이스핀은 상처가심해 루시안이 업어서 갔다
마을이보였다 저기가 필멸의땅 의시작인곳이었다
룬아15기대!!!!!!!!!!!!!!!!잇픈한태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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