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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었다 보리스는 일어나있었다
그러나 일어나고 싶지안았다 힘든여행을 다시하는생각과 부닌아저씨와 토냐와
헤어지는 것도 싫었다 아침이안오기를 바랬지만 시간은 멈출수없다 아침일찍 이스핀이
일어나있었다 "어보리스일어났네!" 루시안은 아직자고있었다 "내가루시안꺠울꺠!"
이스핀이달려갔다 보리스는 자신도 모르게 이스핀을 불렀다 "이스핀!!"
"응?.." "조금만이따깨워죠..." "조금만.조금만더있고싶어" "...........알았어.."
밑층으로갔다 거기엔 부닌아저씨와 토냐가있었다 "어일어났니? 이재가는거야?"
"아뇨..조금이따갈려구여.. 루시안이일어나면요..." 속으로 가고싶지안아!!!라고말하고싶었다
하지만 이것이현실이었다 "몸조심하고.." "이자식이갈려면빨랑가!" 부닌아저씨가말했다
"......보리스" "네?" "우리친구지?" ...나우플리온이생각났다 그자도 친구라고말했던기억이났다
"음전털복숭이아저씨랑 친구였던가?" 물론농담이었다 "뭐야이자식이!!" 예상대로 꼴빰을쥐어밖았다
"아무튼너란녀석은말이다..." "당연이친구아니였나여?" ......잠시아무말없더니
부닌아저씨가말했다 "가지마라..." .........................................긴침묵이었다
보리스가쓸쓸한말투로말했다.. "저도가기실어여.. 하지만.... 어쩔수업군여..."
"다시만날수있갰지?.." ".....당연한걸왜물어여.." 부닌과보리스가약간웃었다
루시안이 일어났다 "보리스 일어났네 나꺠우지.." '........그럼갈꺠여..." "다시만나기를"
."보리스 나목말라." ......3일이지났다... 3시쯤됬다....
"아직갈길이멀어 조금만참아" "힝.... 나힘든데..." "이거먹어이스핀이루시안에게
물을건내줬다" 물을마시고 말했다 "푸아;'' 난이걸로 부족하다고....."
보리스가 할수없다는듯말했다 "알았어.. 여기서 좀만 쉬었다가자...."
탠트를첬다 3은 잠시 잠을 취했다
넌나의노예야!!!!!!!!!!!!!!!!!! !!어둠속에서 똑같은목소리가들려왔다
"잘봐라넌나를버릴수없어!!!!!!!!!!" "넌자신을죽이지못해!!!!!!!!!!!!!!!" "넌노예일뿐이야!!!"
"넌누구지!!!!!!!!" "넌혹시윈터러냐!!!!!!" "그래너의주인윈터러다"
"어째서나는니노예지!!!" "난자유인이라고 말했을탠대!!!" "그리고형이라니!무슨소리야!!!!!"
아무말도들리지안았다 "어서대답해!!!!!!!!!!!!!!"
그때였다 보리스가잠에서깨어났다
"헉헉헉....." 숨을 쉬기가힘들었다 "콜록콜록!!" 감기였다 머리가어지러웠다
이스핀이일어났다 "보리스왜그래? 보리스.. 보리스? 보리스!! 보리스!!!!"
이스핀이보였다 그리고점점흐릿해졋다 그리고결국 쓰러졌다
이스핀은 루시안을꺠웠다 "루시안보리스가이상해!" '뭔소리야?"
"몰라!아픈가봐..!!!" "뭐?!!!" 루시안이 보리스를 엎고달렸다 제일가까운마을은
아직멀다.. "무슨일이죠?.." 어떤한소녀가나타났다 노랑머리에다가 동갑처럼보였다
그소녀는 마법사인지 지팡이갔은것을 들고있었다 "친구가 아파요!!"
".....잠시봐도괜찬나여?.." 그러면서소녀는 보리스의 얼굴을 자세히 보았다
'음.. 감기가심한데여? 이약초좀 먹이세여' 루시안이 약초를 먹였다
보리스의 열이 조금씩 내려갔다 "휴감사해여 저이름이..?" "티치엘이애요"
그소녀는 하얀원피스에 노랑머리에다가 왠지 귀여워보였다.. "저기저곳에 제동료가잇는데
가치동행하시갰어여?" "그럼저희야 고맙줘.." "밀라언니~!!" "뭐야이사람들은"
"응?사람이아프길래 도와줬어 이사람들이랑 동하면안돼?.." "뭐야귀찬게..."
"안돼? 힝.." 그소녀는 울먹울먹했다 "아아아냐;;; 동행해도되...." " 헤헤^^고마워"
"안녕하세요 이스핀입니다." "전루시안이요." "난밀라야." "그친구가 다친사람인가? ".
"네. 잠깐휴식을 취했는데 갑자기감기가걸렸더라구여..." 보리스를 나무에 뉘였다.
그리고 이스핀과루시안은 피곤한듯 잠을취했다
오예~~~~~~~~~~14화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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