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내용이 길더라도 내일이다 생각해주시고 읽어주시는 분 들 있으시라고 봅니다.
사기피해자분들, 다 상처받고 놀란 상태이니 악플, 당한사람이 XX이다, 등등의 댓글은 부탁이지만 삼가해주세요.
하이아칸 클플에 앉아있는
사기피해 아이템 옵과 파는놈 입니다.
니들이 어쩔꺼냐? 로 보이네요 사기치자마자 사람도 없는 시간에 몇십분도 안되서 바로 팔아재끼고 있네요^^..
막장운영을 역이용하는거지요.
이분 말투보니 아주 여유만만하더군요. 시세등등 사기치는거 노련한거 보면 분명 하이아칸에서 본아이디로
클럽도 들고 친구도 만들며 게임 유유적적 하고 있을 것 입니다.
이런 사람이 혹시 아는 사람 일까봐 무섭네요.
참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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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에서 근 5개월가량 게임을 하고있는 유저 입니다.
아이디는 Escrid이고, 글 쓰는 본인은 강아지진이。라는 닉네임과 YukiEiri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는 피해자의 애인 입니다.
테일즈 위버의 운영상태에 대한 심각함을 느끼고,
매일 해킹과, 사기, 기타외 백섭등에 대한 피해를 이 홈페이지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게임하면서 지인에게조차 보면서 심각함을 느껴 이렇게 여러군대에 글을 남깁니다.
사건상황은 간단히 이렇습니다. 2011.02.11일 A.M. 2시~2시30분경 사기를 당했습니다.
저 강아지진이。와 Escrid 외 클럽원 3명과 나르비크 부활지점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평화롭게 앉아있었습니다.
그때 강아지진이。와 Escrid 저희는 컴퓨터 두대에 나란히 앉아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하게 지내던 오빠 아이디를 A라고 하겠습니다.
Escrid는 알파윙을 끼고 앉아 있었고, 한참 시세에 대한 이야기 중인데
강아지진이。아이디로 Escrld(i가 아니라 소문자L) 1:1이 왔습니다.
사칭범은 윙 가진거 몇개 있냐고 저에게 묻습니다. 저는 뭔가해서 오빠컴퓨터를 봤는데 1:1은 하지 않았습니다.
사칭사기를 당한것은 아니지만 여러번 클럽장 아이디라던가 오빠 아이디 비슷하게 꾸며서 1:1이 여러번 왔기 때문에
한번 골려보면서 놀아주자 하는 심정으로 있었습니다.
쉽게:
피해자(알파윙본주)Escrid는 빨간색.
사기범(i를 L로바꾼)Escrld는 파랑색.
중간에서 i와 소문자L을 잘못 착각하여 넘겨버린 지인A는 주황색
그때 강아지진이。아이디로 1:1이 동시에 오고 있던 시점이라 Escrid님은 뭐 흔한 사기범이겠구나 하며 저에게 놀아주라고 신경안썻고
알파윙에 대한 2차적인 피해는 생각치 못하던 몇초였습니다.
그런데, A라는 곁에 앉아있던 친한 지인이 급작스럽게 알파윙을 수선해가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저희는 허울없이 지내던 사이이고 알파윙이 필요없는 사람인데 한번 기분내고 싶구나 하며 망설임 없이 그분께 알파윙을 넘겼습니다.
그러는 사이 A라는 지인은 1:1을 Escrld(i를 L로바꾼 사기범)에게 동시에 받은 것 입니다.
Escrld(i를 L로바꾼 사기범)은 A라는 사람에겐 "난데 윙 맡기고 알파윙 수선해달라고 자꾸 귀찮게 하는 사람이 있어서 니가 수선해가는척 연기좀 하라고"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A라는 지인은 수선해가는 척 Escrid님께 정말로 연기를 한 터였고, Escrid님은 지인A가 정말 수선하고 싶어서 달라고 하는 줄 알고 알파윙을 넘긴 것 입니다.
그리고 나서, Escrld(i를 L로 바꾼 사기범)은 바로 지인A에게 교환을 걸었고 지인A는 저조차도 바로 옆자리에 없었다면 쉽게 분간하기 어려운 Escrld(i를L로바꾼 사기범)에게 알파윙을 줘 버린 것 입니다.
정말 몇 초였고, Escrid님과 저 그리고 지인 A는 동시에 멍을 때리다가. 아 당했구나 싶었습니다.
중간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저희는 그놈을 찾기위해 수십개의 외치기와 부캐 추적을 통해 그놈을 찾아나섰습니다.
그런데 외치기 몇번에 그놈이 찾아지더군요?
장비하나 없는 튜토리얼도 안 낀 티치엘이 클라드플리마켓 정중간에서 "알파윙팝니다1:1" 이란 간판을 띄워놓고 있는겁니다.
저희는 부캐로 접근해서 옵을 확인했고, 역시나. 그놈이였습니다.
이건 뭐 새벽이라 고객센터도 불가능 하고 일단 최대한 피해를 줄이고 잘 해결하기 위해서
매직위버에 여러번 검색을 하며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각종 로그파일, 알파윙 옵, 피해자 아이디, 가해자 닉네임 추적, 그리고 알파윙 파는 놈의 아이디까지 싹 적어가며
알파윙 사기범에게 알파윙을 사지 말아달라고 알파윙을 구하던 분들께 알려주고 뜬눈으로 밤을 보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한에한해서 일부 아이템이 회수, 복구, 가 된다고 적어놓으신 분들이 몇몇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비슷한 아이디'일 경우 복구가 가능하다. 라는 말도 있었더랍니다.
Escrid -> 지인A -> Escrld
(자세히 보면 아이디가 다를 것 입니다.)
로 넘어간 것 이니까요. 시드도 받지않고 알파윙만 딸랑 넘긴 상황입니다.
그리고 오늘 2011. 02. 11. 오전 9시에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첫번째 상담원은 여성분 이였습니다.
50분가량 통화를 했는데 그쪽에서 물어보는 것은 이름과, 닉네임, 아이디만 물어보고.
그 외에 "어떤 상황인지 전혀 물어** 않은 체" "사칭사기 당했습니다" 한마디에
죄송합니다. 안됩니다. 모르쇠로 일관하더군요.
하다못해 답답해서
잃어버린 아이템에 대한 정보, 아이디, 사건정황. 그 사람 듣지도 않는데 그냥 저희가 말했습니다.
한번 들어라도 달라는 것이지요.
이건 뭐, 자동응답기지 고객상담센터 맞나요?
본인의 과실이다, 계속 똑같은 이야기 하지말아달라 절대 안된다, 나중에는 약관에 있는데 동의 하셨잖아요? 라고 으름장을 놓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계속 아무 조건도 없이 알파윙을 A에게 넘겼고 A가 사기범에게 조건도 없이 넘겼으니, 그 날 판 아이템(18모안샤)까지 포기해서
그 전 상태로 아이디 백섭 시켜달래도 안된다고 하네요. "현금 거래를 하신 것을 인정하시는 겁니까?"(저희가 거래에 아이템만 넘긴 것을 현거래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라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진지한 상담을 하지 않고, 뜬 구름위에 있는 것 같더라구요.
여튼, 잠도 못 잔 상태이고 하나의 희망이 푹 꺼지는 것 같아 힘들어 잠시 쉬다가.
애인인 제가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11시 10분경에 30분간 또 통화를 했습니다.
두번째 상담원은 남성분 이였습니다.
우선 첫번째 상담을 한지 얼마 안된터라, 녹취가 된다는 알림에. 하다못해 상담내역이라도 기록되어 있는 줄 알고.
'아까 전화한 사람의 애인인데요 번호보셨으면 내역 나와있지 않나요?' 라고 첫마디를 던졌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은 전혀 모르고 다시 묻더군요.
어이없이도 넥슨 테일즈 상담내역은 기록조차 되지 않아 있었습니다.
네, 뭐 그 상황도 어이가 없었지만 상담을 해야 했기에 똑같이 이름과, 닉네임, 아이디를 알려주고.
사칭사기를 당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사칭사기란 단어가 나오자마자.
"정말 안타깝지만 어쩌고저쩌고 그부분은 저희가 도와드릴 수가 없습니다" 앵무새처럼 말하더군요.
시간이 지체될수록 사건은 더 악화될거 같아서 빠르게 처리하고 싶었지만. 아니, 정말. 반이상은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희망을 갖고 채팅로그, 스크린샷, 그 놈 아이디와, 사기당한 아이디, 중간지인A의 대화로그 등등을 다 넘기겠다고 한번만 조사, 해결에 힘써달라고
부탁조로 애원하다가 화가나서 다른 사람바꿔달라고 해도 똑같이. 앵무새처럼 이야기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해결 보셔야 하는 문제 입니다'
마무리를 짓더군요 결국엔.
그때쯤 90% 포기했습니다.
놓고 보면 정말 명백한 사기피해 인데요.
RPG 게임 이라는 것이 사람과 사람이 하는 게임 아닙니까. 그런데 사회로치면 경찰,정부, 라는 사람들이. 너희가 알아서 하세요. 라니요.
테일즈 고객센터에서는 아이템 복구정책에 대해 저희에게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해킹. 운영상의 실수에 의한 피해 두가지밖에 복구가 안됩니다"
어? 구정 전날 서버다운하면서 날아간 저희 미스트펜이 생각납니다. 저희클원분도 호가 하나 날아가셧고 매직위버에 글좀 올라오더군요.
무려 2일에 아이템 증발하고 고객센터님들 구정연휴 잘지내오 오신 7일 월요일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복구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미스트펜은 복구가 불가능하답니다. 일부의 기록이 남는 아이템들만 복구 해준다더군요.(구체적으로 리틀플라타나윙이나 빨간 하이비스카스를 들더군요)
참싼거 복구해주네요...
자 운영상의 실수에 의한 피해지요? 고객센터 상담원한테 다시 말해봅니다. 서버다운으로 인한 유저들의 아이템 증발은 운영상의 실수가 아닌가요?
그분의 대답 " 아닙니다. 설령 맞더라하더라도 고객님의 미스트펜은 복구해드릴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저희오빠가 그럽니다. 자신이 해본 게임중 가장 막장운영이 던파 였는데 테일즈의 운영은 그보다 못한 쓰레기라고.
와우는 아이템을 날리든 골드를 날리든 케릭을 날리든 계정을 날리든 GM 신청 한방이면 바로 복구가됩니다.
무려 위대하신 운영자님에게 쪽지가옵니다
텔즈유저님들 상상이가나요?
새벽4시가 지나고 5시가 지나도 운영자는 항상 유저와 함께하죠. 심지어 새벽에 심심하면 운영자님 안바쁠때 불러나 노가리도 까고 그럽니다.
오빠친구는 그인연으로 운영자랑 같이 술도 먹더군요.
심지어 막장운영의 대표주자라는 던파도 얼마전부터 복구.보안.등의 서비스에 큰 신경을 쓰고있습니다.
부케를 이용한 각종 사기를 방지하기위해(사칭사기등) 일주일 미만 생성 케릭은 교환시 " 생성된지 1주일이 지나지 않은 케릭터입니다. 거래에 주의하세요"
이런 비슷하게 떠있다고 하더군요. 백섭이나 해킹등에 의한 아이템복구도 완벽하진 않지만 꽤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고요.
사기당한 피해자 Escrid님과, 저 강아지진이。 그리고 지인 A님 그리고 주위에 해킹 백섭피해 보신 많은 분들.
저 포함 이렇게 늘어놓은 유저들만 해도 이번에 복주머니 4만원~ 30만원어치 지르신 분들입니다.
잘나가는 게임들 몇달 계정비이지요.
그런데 지인A님 그 일 당하자마자 저희만큼 놀라고 허무하셨나 봅니다.
모든템 다 처분해서 알파윙 대신 갚아주고 테일즈를 접겠다는 말을 망설임없이 하네요.
템 막 줄려는 거 겨우 달래서 아이템 복구하겠다는 희망하나로 알파윙을 찾겠단 노력중인데요.
고객센터에서 나오는 무책임한 태도에 정말 하늘이 무너집니다.
물론, 사칭사기 당한 알파윙을 내 손에 돌려주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그 부분은 충분히 감안을 하고 작은 실낱같은 희망을 잡고 싶었을 뿐인데
고객센터는 몇시간도 안된 문의내역조차 기록하지 않아 놓고, 그 상황에 대한 정황조차 아예 물어**도 않으며,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 저희도 전화를 끊을 수 밖에 없다. 라고 이야기 하기까지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름조차 모르는 상담원이네요. 상담원의 일 이라는 것이 고객한명한명 책임감과 의무감을 가지고 응대해야 하지 않습니까?
뭐, 한명한테 상담을 받은 것이아니라 일단 두명한테 똑같은 태도를 봤으니
다시 전화해도 똑같겠지요.
해킹, 사기, 하루에도 몇백명에게 일어나고 있을 것 입니다.
외치기로 누가봐도 명백히 사기질 치고 있는거 보이는데 초보들 모르고 당한다는 사람 많습니다.(0빼기 사기 등등)
다른 게임은 정말 하루 노가다하면 먹을 수 있는 레어조차도, 내 아이템인듯 돌려주려고 고객입장에서 노력해주더군요.
정말 방법이 없어서 일까요? 몇 번 고객센터에 상담해보신분들만 아시겠지만.
고객센터는 자동응답기 수준에 불과합니다.
그 외에 운영실수로 인한 아이디블럭등도 2~3일에 거쳐서 복구가 된다고 들었습니다.
무조건 된다고 상담한 것도 아니고 조금이라도 희망을 갖고 넥슨이 찾아보는 모습이라도 보여줬으면 저희가 이렇게 열불안내고
전화도 여러번 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주위만해도 수많은 해킹피해자들, 백섭으로 인한 피해자들, 사기로인한 피해자들. 그리고 복구되지 않는 아이템들.
정말 이런것이 Online RPG인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저희 알파윙 가져간 놈은, 사기친지 얼마나 됐다고
'니들이 어쩔꺼냐?'식으로 클라드 플리마켓, 나르비크, 등에 저희 알파윙을 들고 판다고 보란듯이 앉아 있습니다.
하하하...
즐겁겠지요.
나는 아닐 것 이라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모든 게임 플레이에 사기등에 긴장을 하고 한다면 게임 할 맛이 나겠습니까?
도란 도란 이야기 하고 있는데.
어느 누구라도 그 시간에 그 수법으로 뒷통수 맞을지 모르지요.
제가 당한 사기수법도 매우 지능적인 사기수법이였습니다.
정말, 정말, 우리가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것 입니다.
테일즈가 바뀌지 않는 이상
초보를 포함한, 올드유저들, 고랩유저들 등등 제2, 제3, 수백의 피해자는 하루에도 몇십씩 몇백씩 생길테니까요.
저도 난생 처음 중학교때 알게된 테일즈위버. 유저들과 장난도 치고. 초보분들 도와도주며 인연도 쌓고.
겨우 정모이야기 까지 나왔는데..
여러 사람을 잃게되네요.
시간과 열정과 애정을 바치고 사랑했던 게임마져도.
정말, 정말, 우리가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것 입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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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火。2011.02.12와 매크로도 못잡는 넥슨, 캐시템으로 왠만한 계정비 보다 더받는 넥슨 운영이라도 똑바로 하자 제발 ㅠ 접고싶어진다 이런글보면.. 차라리 따른 회사에 넘기고 유료화를 하던가 -
네냐플 시로이츠키2011.02.11던파는 그래도 복구 1번까지는 해주던데(그대신 고블린패드 걸어야;;) 그다음은 보안을 2개나 걸어야 한다는;;그것보다 텔즈는 보안시스템이 너무 없음;; -
하이아칸 애교만점♀2011.02.11소맥이여 다시 텔즈 운영해서 유료화을 보여주지 엣날 염색도 조합해서 써야하는데 -
하이아칸 애교만점♀2011.02.11넥슨 새리들은 죽어도 복구 안해줍니다 엣날에 소맥이 운영중인 텔즈일때 그때 아이템 실수로 넘겨는데 복구 바로바로 해줍는데 이넘의 넥슨은 절대 안해줍니다 여러분 넥슨꼬봉 되지 마시오 개같은 넥슨 천사같은소맥 -
하이아칸 ProVDCubic2011.02.11사진이 엑박이네요 ㅇ.ㅇ... -
하이아칸 ProVDCubic2011.02.11아 어제 외치기 봤습니다......전 사기는 안당했지만..비매너유저의 몹쓸짓으로 몇일고생한 사람인데......그 답답한 마음 이해할것같네요........................힘내세요!!! -
네냐플 명정〃2011.02.11저랑 똑같은 방법으로 당하셧네.. 사기 유형에 올리기라도 해야되나 .... 아노에서 리플 한장 당햇구요. 뭐.. 똥밟앗다 생각하시구 넘어가시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