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팔렌시아 해안에서 무녀 망둥이 잡고 있는데 그냥 대놓고 매크로 처럼 스틸하고 다니더군요..
두번째 스샷은 스틸을 하도 해서 제가 한마디 한 스샷이구요
세번째 스샷은 그 후에 아무 대답이나 사과가 없었다는 스샷입니다.
세번째 스샷 중간에 보시면 아테나 클럽장님께 제가 쪽지를 보낸 것이 나타나 있는데요..
첫번째 스샷은 결국 클럽장님께서 1:1 대화창으로 불러서 대화하는 대화내용 중 캡쳐입니다.
거의 주객이 바뀌어서 제가(?) 나쁜놈이 되어 있더군요.
"아테나" 클럽장님은 참 괜찮으신 분인데, 나중에 왜 저런 클럽원이 들어있나 여쭈어보니까
클럽장님께서 직접 받으신 분이 아니라서 잘 모르신다네요.
하이아칸 썹 여러분들도 "덤머"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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