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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위버라는 게임을 하면서 느낀점...

하이아칸 『LI자크』 2010-12-06 04:38 500
『LI자크』님의 작성글 1 신고

진짜 너무 열받는군요.. 조슈아의 챕터 1을 깨야 되는데...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네요 ㅎㅎ ^^;;

확실히 기존의 챕터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에피1)..

운영진 (기분 나쁘게 들리시라고 하는 말 아닙니다 -_-)에게 있어서 어떻게든 게임의 흥미를

주기 위해 챕터 진행에 있어서 여러가지 재료 와 그리고 챕터 진행에 있어서 다양한 게임을

준비 하는 것에 있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 때문에 지금까지 이 게임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여기서 하나 이의 제기라고나 할까나? 흠....

글을 지우게 된다면... 제가 할말이 없지만, 진심으로 이 게임에 있어서,

챕터 시스템의 의문점이 적지 않아 듭니다. 확실히 챕터 시스템을 통해

파티 시스템과 그리고 서로간 도우면서 하는 챕터와 보상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반면에 여기서 문제를 느끼는 것은 어쩌면 게임에 있어서 지나치게 '어렵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희 서버 같은 경우... 잊혀진 모험 챕터의 게임을 돈을 주고 서포트를 구해서 깨는 사람이 종종 있죠.

(이들을 일컬어 '유료 서포터'라고 하죠 ) 게임의 난이도가 재미있고, 다양하지만, 문제는

특정 챕터의 난이도 가 지나치게 어렵거나 말도 않되는 게 있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챕터 12의 가위바위보 같은 경우도 그럿고, 지금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조슈아의

에피2 챕터 1의 빙고 게임 같은 경우도 그렇죠.

이 게임의 지나친 '운'을 중시한 나머지, 저 같은 경우 게임이 하기 싫어진다고 할까나?

챕터 같은 경우 정해진 스토리 내에서 정해진 패턴으로 깨야 좀더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고 하죠, 반면에

이러한 챕터 같은 경우 너무 운에 치우치다 보니 , 여기서 포기한 유저들이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어쩌면 환멸감이라는 느낌도 받지 않을 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뭐 그렇다고 제가 이 게임이

하기 싫어서 접는다는 것은 아니죠 ^^;; 단지 이러한 '운'을 중시하는 챕터가 앞으로는 없었으면 합니다.

확실히 저는 운이 너무 없는지라, 4시간을 해도 챕터 진행이 않되니...(뭐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 운이 없

제 탓이겠죠) 하지만 이러한 플레이로 진절머리가 나게 됩니다. 만약에 이 가위바위보의 패턴이 정해져있

어서 제가 알고 깼다면, 남은 시간은 랩업을 하고, 돌아다니고 있었게죠.

결론적으로, 가위바위보의 확률성 게임에 있어서의 '운'보다는 패턴을 중시하는 좀더 쉬운 방식의 챕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러한 것 때문에 불편한 점을 끼쳐 죄송하게 생각하고, 만약 문제 될시 자삭하겠습니다.

전체 댓글 :
1
  • 루시안
    네냐플 개꼬두
    2010.12.06
    그냥 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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