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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6] 섀도우&애쉬
2004-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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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섯번째 이야기 : 깨어나는 탄생석. 심판자들의 의지가 탄생석에게…. 조금은, 깨달았을까? 어디에도 없으나 어디에도 존재하는 곳. 현격한 힘의 차이는 우리를 무기력하게 했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우린 이대로 포기할 순 없었다. 이대로 그를 도망치게 놔 둘 수는 없었으니까. 우리의 강한 의지가 하나로 모이는 순간, 탄생석은 서서히 깨어나고 있었다. | ||
| 2. 두 사람의 이야기: 우정의 이름으로 그래도 막시민을 친구라고 믿고 싶어요. 섀도우&애쉬에 거짓 정보를 흘리면 이스핀이 있는 곳이 발각될 확률이 줄어들 테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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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또 다른 두 사람의 이야기: 껍질 속의 자아 네가 나를 죽인 거야. 잊지 마, 나를 죽인 게 누군지… 똑똑히 봐…. 아무리 소중한 사람이라고 해도 당신의 아픔까지 전부 알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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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리들의 이야기: 해묵은 복수, 그리고 형제의 우정. 큭큭. 30년 전에 못다한 복수를 이제부터 다시 시작해주지. 카울에 들른 시벨린과 나야트레이는 울릭의 동생인 베릭이 현재 용자의 무덤에서 수련을 쌓고 있는 중이라는 말과 함께 베릭이 형인 울릭과 주술사인 에피시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게 된다. 그리고 거기서 탄생석에 대한 단서를 발견하게 되고 이스핀과 막시민에게도 알리고자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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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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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Gummy2007.12.02엑박.. -
네냐플 魔의카라스2006.08.07몬스터는 똑같은데 캐릭만달라지내-ㅅ- -
네냐플 도플갱어헌터2006.08.07에밀리오는코앞에서돕지오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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