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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6]액시피터6
2004-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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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 번째 탄생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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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한 마음]티치엘 “나 때문에 엄마랑 밀라 언니가 다쳤어. 누군가 자꾸 나 떄문에 아프게 돼.” 자신 탓에 누군가가 다친다고 생각한 티치엘은 우울해 집니다. 아빠한테도 무슨 일이 생겼다면 어떻게 하지? 불안한 마음에 애가 탑니다. 티치엘은 검은 예언자에 관해 조사해 보기로 결심합니다. | ||
| [작고 불쌍한 동물처럼]밀라 “결국 부모도 인간인 걸요.” 밀라는 부모에게 버림 받은 린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동질감을 느낀 밀라는 린에게 좋은 감정을 갖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리 사랑 받아도, 한 번 버림 받았던 기억은 사라지지 않으니까.” 버림 받은 기억 때문에 작고 불쌍한 동물들을 돌보는 린. 그러니까 조금은 믿어 봐도 되겠지요? 저 린이라는 사람을. | ||
|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것] 루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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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의 대가]보리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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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한 이야기] 액시피터 “수련 장소에 보석을 품은 몬스터가 갑자기 나타났다고……” 액시피터의 알렌이 카울에서 일어난 일을 이야기 해 줍니다. 카울 족장의 동생이 족장에게 보낸 편지에는 수상한 이야기가 쓰여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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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Gummy2007.12.026은 고생좀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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