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시작]구원자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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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 플리마켓에서 린에게 구원자의 운명에 관해 듣게 되는 액시피터 멤버들. 심판자들은 세계를 멸망시키려 하고 있으며 구원자만이 그들을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린의 너무나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덜컥 믿을 수 만은 없는 액시피터 멤버들은 고민에 빠집니다. 믿을 수도, 그렇다고 완전히 무시해 버릴 수도 없는 일.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달라고 말하고, 네 사람은 각자 헤어졌다가 다시 매그놀리아 와인에서 만나 대화하기로 결정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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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이야기의 시작]다섯 번째 탄생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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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 ] “페어”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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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액시피터의 네 사람은, 아직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매그놀리아 와인 2층에서 대화하며, 네 사람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린에게 협력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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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슈왈터에게 찾아가 혼자서라도 줄의 원수를 쫓겠다고 말하는 밀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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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밀라 언니의 기분을 풀어 주고 싶은 티치엘. 돈을 벌어 선물을 사기 위해 라이디아에 의뢰를 받으러 갑니다. 의뢰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기분이 무척 좋아졌는데, 갑자기 습격자들이 나타납니다. 티치엘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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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보리스를 돕고 싶은 루시안. 하지만 보리스는 자신의 일로 루시안까지 괴롭히고 싶지는 않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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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시벨린이 만나자는 제의를 했다는 말에 혼자 만나러 가는 보리스. 함께 오고 싶어하는 루시안에게는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보리스에게 닥치는 절체절명의 위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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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를 위하여]라딕스와 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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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시피터에서 의뢰를 받아 라이디아 마을로 가게 되는 네 사람. 신목 로베디아가 아름답게 자라던 나무마을 라이디아에는 짙은 시름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생명의 물이 말라 신목 로베디아마저 죽어가는 상황. 라이디아는 나무 마을이기에 불을 연상시키는 붉은 색은 모두에게 불길한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카나 역시 경계 되고 있습니다. 그러던 차에 카나가 물의 신전에 다녀온 후 생명의 물이 말라 버리자 모두들 카나 때문에 생명의 물이 마른 것이라고 판단하게 된 것입니다. 조사를 하기 위해 물의 신전에 들렀던 네 사람은, 엉망이 된 물의 신전을 발견합니다. 반짝반짝 예쁘게 흐르던 물도 마르고 문도 부서졌습니다. 너무해…… 누가 이런 짓을 한 걸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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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로나 촌장님께 보고를 하러 돌아가니 홍옥 동굴과 불의 신전에 관해 이야기 해 주십니다. 루비 펜던트를 찾아서 불의 신전에 가기로 하는 네 사람. 불의 신전에 천신만고 끝에 도착해 보니…… 네 사람은 개 모습을 하고 있는 불의 정령과 싸우게 됩니다. 과연 이 녀석이 모든 일의 원흉인 걸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