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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1 10:31 60435











소로스 - 카울 마을에 원한을 품고 복수하려고 했던 리치. 기괴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케르베로스 - 불의신전을 지키고 있는 신성한 생물. 함께 신전을 지키는 반려자인 불의요정이 사고를 당해서 꽤 고생을 했다.드메린 칼츠 - 루시안의 아버지. 칼츠 상단의 현재 단주로, 푸근하고 우스꽝스럽기까지 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수완만은 대륙에서 손꼽히는 상인이다.치에 - 물고기를 좋아해서 언제나 고기밥을 든 채 물가에 서 있는 여자아이. 볼이 통통하고 귀엽지만 웃는 법이 없는데다 말투도 독특하기 때문에 신비한 이미지를 준다. 금붕어 뜰채를 가지고 있어서 그걸로 매일 연못을 휘젓는데, 여러 가지 신기한 것을 자주 떠내는 걸로 유명하다.주웅박사 - 술 마시는 팬더곰. 원래는 술을 좋아하는 몬스터 연구가였는데 몬스터들을 쫒아다니며 관찰하고 연구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괴상한 몬스터의 모습이 되어 버렸다고 한다. 촌장댁에 머물고 있는 용아시와는 소꿉친구가실 -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아가는 착한 청년. 매일 나무를 해서 팔고 그 돈으로 생선을 사서 어머니께 드린다고 한다. 착하고 순진하고 성실한, 정말 좋은 청년이지만 말 끝마다 '우리 어머니'를 붙이기 때문에 마마보이 같아 보인다.강대공 - 말을 걸면 강태공처럼 헛소리를 해서 ‘강대공’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제는 그게 자기 본명 같은지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있다. 매일 뭐가뭔지 모를 말을 계속하는데, 한사코 그것은 한 편의 아름다운 시(詩)라고 우긴다.마당쇠 - 촌장댁 마당에서 빗자루 들고 졸고 있는 마당쇠. 나무하기, 장작패기, 정원 청소에 촌장 심부름까지… 항상 할 일이 많다고 투덜거리는 주제에 언제나 졸고 있다.왕칭 - 노점상 왕서방. 사실 매우 부유한 상인인데, 자기 상점의 전국 각 지점에서 열게 될 '동북방 진귀품 기획전'에 대비하여 진기한 물건을 구하러, 손수 이 마을을 방문했다고 한다. 그런데 명월이한테 반해서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루모리에 정착해 버렸다.우렌 - 무당이라고는 하지만 겉보기에는 중후한 학자 같기도 하다. 의상도 생김새도 행동거지도 무당 같지는 않지만 굉장히 영험한 무당이라고 한다. 공부를 많이 한 학자 출신이라고 하며 그래서인지 아무나 붙들고 자신이 터득한 진리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한다. '도를 아시는가?' 하고 말을 붙이는 것이 취미.용아시 - 독특한 말투의 귀여운 아가씨. 무심한듯 시크한 표정의 소유자로, 엉뚱한 소리를 툭툭 던지는 게 특징. 사실 북부 지역을 돌아다니는 축지법의 달인이며, 오랜 여행에 단련되어 빠른 이동의 고수라고 하지만 루모리에 ‘너무나’ 오래 머물고 있어 여행자란 말이 무색하다.스시오야 - 듬직하고 호탕한 주막 주인 아저씨. 이래뵈도 아직 순진한 총각이다. 돈 때문에 고생한 기억이 있는지 돈을 굉장히 밝히기는 하지만 요리 솜씨 하나는 알아줄 만 하다.분이 - 마을 처녀. 언제나 물을 길러 다닌다. 자기 일에 열심인 점은 좋지만 항상 마을을 오가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일들을 소문 내고 다닌다. 이상한 소문이 났다면 그 출처는 대개 분이일 때가 많아서, 모두들 분이 앞에서는 입 조심을 한다고 한다.모리츠 - 무뚝뚝한 광대. 먼 곳에서 왔으며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면서 공연을 보여준다. 헬가와는 소꿉친구로, 말은 험하게 하지만 속 깊은 곳에서는 그녀를 무척 걱정하고 있다.헬가 - 공굴리기를 보여주는 사근사근한 광대. 모리츠가 성격 때문에 극단에서 쫓겨나 혼자 돌아다니게 되자 걱정이 되어 함께 움직이게 되었다.카를라 - 잡화점의 여주인으로 대단한 미인이다. 싸늘한 말투처럼 그다지 남들에게 흥미가 없고 말수가 적어서, 그녀의 정체는 베일에 싸여 있다고 한다.앙케 - 자칭타칭 ‘에리히 팬클럽’ 아가씨. 집에서도 포기한 열렬한 팬이다. 요한나와는 사실은 사촌이자 절친한 친구간이지만, 서로 툭하면 싸워 댄다. 미레일르가 마을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한다.요한나 - 자칭타칭 ‘에리히 팬클럽’ 아가씨. 집에서도 포기한 열렬한 팬이다. 카를라가 마을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한다.한스 - 엘티보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씩씩한 병정. 취직을 해서 집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제일 기쁘다고 말하는, 성실한 청년이다.게오르그 - 엘티보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씩씩한 병정. 순진해 보이는 외모나 말투와는 다르게 사실은 독이 있는 아이템을 모으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웰러 - 엘티보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씩씩한 병정. 월급을 모아 어서 결혼을 하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눈이 높아서 적당한 짝을 찾지 못하고 있다.겔다 - 썰매를 끌고 다니는 여자아이. 친구가 없어서 매일 혼자 놀고 있다. 자신이 무척 예쁘게 생겼다고 믿고 있는데, 두껍게 입은 옷 때문에 얼굴을 제대로 본 사람은 없는 것 같다.도리스 - 문학소녀. 매일 거리에서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다. 공상에 잘 빠지다 보니 이따금은 자기 상상이 진짜라고 믿는 일도 있다.고트프리드 - 주점에 눌러 앉은 뱃사람. 호탕하고 남에게 뭘 선물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수와란 - 레코르다블 출신의 뱃사람. 점잖은 사람 같다.군터 - 언제나 높은 긍지를 가지고 있는, 전직 군인인 대장장이. 엘티보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앙드레 - 오를란느 출신의 뱃사람으로, 언제나 고향집에 두고 온 동생들을 생각한다. 그러면 열심히 돈을 벌어서 돌아가면 좋을 텐데, 일을 열심히 할 생각은 별로 없는 것 같다.휘버 - 팔 힘을 기르는 것이 현재 최고의 관심사인 뱃사람. 여관에 주인이 없고 펭귄들만 있어서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다.진저맨 - 사색하는 간식거리. 사실 에리히가 수습 파티쉐일 때 잘못 만들어서 버린 과자였는데, 마음씨 착한 산타클로스의 도움으로 살아 남아 엘티보를 떠돌게 되었다.펭귄 장남 - 여관 ‘펭귄삼형제’에서 호객 행위를 하고 있는 펭귄들의 맏이. 나름대로 대단히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이다.펭귄 차남 - 서빙을 담당하고 있는 펭귄 차남. 쟁반을 들고 멋을 부리고는 있는데 그걸 손님의 테이블에 가져다 주는 걸 완전히 잊은 듯 하다.펭귄 삼남 - 여러 가지 잡일과 경리를 담당하고 있는 펭귄 셋째. 사실 숫자 계산에는 무척 약해서, 여관은 항상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전체 댓글 :
9
  • 밀라
    네냐플 해골여왕
    2006.08.31
    난 치에,분이가 제일 귀여운데...^0^ 1등 하트 별 ㅋㅋ!!
  • 시벨린
    하이아칸 흑뢰
    2006.08.24
    겔다.. 눈의여왕 만화에서 카이를 찾으려고햇던 여자애잖아? 어째서 왜 엘티보에 잇는거지??????????????????
  • 시벨린
    하이아칸 흑뢰
    2006.08.24
    저 괴물같은놈이 흑의검사라니 흑의검사는 2가지 형태인가??
  • 시벨린
    네냐플 루가루
    2006.08.07
    주웅박사가 제일 맘에 드센. 꾸어엉
  • 시벨린
    네냐플 도플갱어헌터
    2006.08.06
    저런!! 똑같은i들이많아!!
  • 티치엘
    네냐플 1아기공쥬1
    2006.08.04
    이룬^^
  • 보리스
    네냐플 홀리에로우
    2006.07.28
    ㅇㅇ
  • 루시안
    네냐플 카즈나
    2006.07.28
    용아시는 어린애같고...케로는 귀엽고 .. 드메린은 못생겼고.. 마당쇠는 왠지 잘생겼고 음 글히고 이ㅏ헌ㅇ;ㅓㅎ;ㅁ넣;넝ㅎㅁ;ㅇ
  • 티치엘
    네냐플 무라다루두
    2006.07.28
    에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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