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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의 채점.

하이아칸 샤를니카 2007-04-23 05:07 1787
샤를니카님의 작성글 35 신고

이 글은 지금까지의 보리스에 대한 의견이라기보다는 그저 아래의 글을 평가한 내용입니다.

아랫 글 중에서도 [레코]샤칼군♡이 쓰신 내용을 평가한 것입니다.


1. 버서크와 맹약, 기합의 차이.

 

여기서 그 얼토당토 하지 않는 지식이 드러납니다. <- 인신 공격의 오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버서크의 패널티는 20%'방어력' 하락이고 하드스킨은 '디펜의 15%'상승입니다.
즉 방어력과 디펜은 그 원천자체가 다릅니다. <-즉 뒤에 ,의 부재. 원천과 자체 사이의 띄어쓰기 오류

따라서 20%방어력 하락은 그대로 가지고 소유한디펜의 15%[100이라면 15가 증가 해서 115]가 되는 하드스킨인겁니다.

<-어느 나라 문법?
그대로 가지고 있다. <- 일본형 문법. (비문) Ex) 회의를 가진다. (X) 회의를 한다. (O)

 

올바른 문장? -> 20% 방어력 하락의 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보유하고 있는 디펜스 포인트의 15% [예를 들어 100일 경우 15포인트 증가하여 115포인트]를
적용하는 하드스킨인 겁니다.

 

그런데 고쳐도 선후 인과의 오류.

결론이 없음.
선후 인과의 부재, 거짓 원인의 오류.

진짜 올바른 문장은?

- 따라서, 20% 방어력 하락의 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면, 보유하고 있는 디펜스 포인트의 15%를 보너스로 더해주는 하드스킨만으로는 방어를 커버할 수 없습니다.

 


밀라의 기합은 20%가 아닌 10%입니다.

<- 목적어의 부재. 올바르게 고치면? -> 밀라의 기합은 데미지 상승률이 20%가 아닌 10%입니다. -> 밀라의 기합은 시전자의 데미지를 20%가 아닌 10%를 상승시킵니다.

 

맹약 1렙과 같다는 소립니다.  <- 무엇이? 육하원칙 요소 부재의 오류. -> 기합의 효과는 맹약 1렙의 효과와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10%증가로는 적은공스탯투자로는 상대를 원킬시킬수 없습니다. <- 주어의 중복, 적어도 ,하나를 붙이든지 자체 수정할 것. 수동태 구문, 영문형 문법 오류, 적은공스탯투자라는 부적합 단어 사용.

 

또하나 각성의 비약은 지속시간5분 쿨타임20 죽으면 효과해제지만 쿨타임지속, 기합과 마찬가지로 10%증뎀입니다.
<-또 하나의 띄어쓰기 틀림, 효과해제 띄어쓰기 오류, 쿨타임지속 띄어쓰기 오류, 선후 인과의 오류.
효과 해제와 쿨타임 지속인 것과 기합과 마찬가지로 10% 증뎀인 인과관계가 들어맞지 않음. 고쳐 와.

 

어리숙한 지식은 반박을 하기엔 너무나 초라합니다.
<-인신 공격의 오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부조리한 권위에의 호소.
멋대로 말 줄이지마, "어리숙한 지식으로 반박을 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라든지 "어리숙한 지식은 반박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초라합니다." 가 맞는 문장임.

 

따라서 탱백을 잡는데는 방어력의 큰 패널티를 가지는 시벨린보다 패널티라고 칠수도 없는 보리스의 맹약이 더 낫습니다.
<-앞뒤 문맥이 맞지 않음, 문단 구조의 오류, 도대체 어리숙한 지식으로 의견을 반박하는 것에 대한 무모함과 '시벨린' 이 '맹약' 보다 나은 사실에는 어떤 인과 관계가 형성하는가?! 또한 앞에서는 '버서크' 와 '맹약' 을 비교했는데 뒤에서 비교 대상이 바뀌었음, 강조의 오류. 논점 일탈의 오류.

 

1:1시에 아이스넘이라니 웃기는군요.
<- 도입부 없이 화제를 멋대로 넘김, 장난?

 

뭘 모르시지만, 시벨린쌍룡섬 쓸 딜레이면 글라시아 충분히 날라갑니다.
<- 시벨린 쌍룡섬 사이의 띄어쓰기 오류, 조사의 부재, 유연하지 못한 문장 구성.
올바른 문장? -> 무엇을 모르시나 본데, 시벨린이 쌍룡섬을 쓰는데 소진하는 딜레이 정도면 그 사이에 보리스의 글라시아는 충분히 날아갑니다.

 

어검술이 좋다 하지만 어검술은 디펜에 반비례하여 데미지가 줄.어.드.는 스킬입니다.
<- 무분별한 마침표(.) 남발, 주어의 중복.
올바른 문장? -> 어검술이 좋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디펜스에 반비례하여 데미지가 줄어드는 단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즉, 디펜이 높을수록 어검술의 반탄 데미지는 줄어듭니다.
<- 반탄은 어느 나라 단어? 국어 사전을 **봐도 안 나옴, 탈락.
올바른 문장? -> 즉, 디펜이 높을수록 어검술의 반사(혹은 반격) 데미지는 줄어듭니다.
 

반은 자신이 받는 데미지의 절반을 돌려주지만, 체력에 비해 줄어드는 스파크보디보다 좋고, 방수에 한계가 있는 어검술보다 시간이 깁니다.
<- 문장의 끊기 실패.
올바른 문장? -> 반은 자신이 받는 데미지의 절반을 돌려주기 때문에 체력에 비례하는 데미지를 주는 스파크 보디보다 좋으며 반격 횟수에 제한이 있는 어검술보다 지속시간이 깁니다.

 

대인전 피케이의 강자 막시민 티치엘은 바로 연타스킬을 쓰면 죽는 스킬이며,
페럴라이즈보다 아이스미사일이 딜레이가 더 짧습니다.

<- 대인전 피케이 강자인 베테랑 막시민은 반쓴 보리스한테 연타스킬 안 씀, 안 쓰는데 어떻게 죽음? 게다가 요즘 막군 재분은 콤보로 걸린 퍼랠동안 평타 2대 치고 퍼랠걸고나서야 못 움직이는 센스를 보여줌. 즉 요즘 막군은 퍼랠이 보리스 아이스 미사일보다 빠른 재분을 함.

 

피케이에서 반을 쓸모없는 스킬이라 폄하하기전에 한번이라도 써보고서 다시 반박해주시길 바랍니다.
<- 많이 써봤습니다.

 

글라시아의 또 다른 효과는 빙결뿐 아니라 맞으면 무조건 이동금지라는데에 있습니다.
<- 이동금지가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제가 예를 들었을 뿐더러 그게 소용있는 것은 마검사 형이라고 말씀 드렸을 터입니다.
효과는~에 있습니다? 문장 호응의 부적절함. 효과는~입니다. 가 올바름.
올바른 문장은? -> 글라시아에는 빙결이라는 효과 외에도 적중 시 무조건 이동 금지 상태를 유발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그 효능은 공성전 외에 전쟁이라는 피케이에서도 입증된 바 있지요.
<- 객관성 부재의 문제, 자신만 만족하는 증거를 제시함.


 

쌍룡섬 2타보다 빙격참 2타가 빠른건 알고 계십니까?
<-  STAB은 물리 공격의 딜레이를 MR은 마법 공격의 딜레이를 감소하는데 시벨린의 찌르기 형태는 STAB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리스가 딜레이를 더욱 빠르게 하기 위해서 MR을 시벨린 쌍룡섬을 따라잡을 수 있는 수준까지 찍으려면 피케이 못함.
또 도입부 없이 화제를 글라시아에서 빙격참과 쌍룡섬의 비교로 넘어감, 글에도 배려 좀 해라.

 

그럴필요도 없이 빙계열 스킬은 전체적으로 높은 명중률을 가집니다.
<- 나도 알아서 써놨는데 안 읽어 보았니?
아까부터 내가 실수한 부분만 조목 조목 짚어서 말하는데, 왜 내가 제대로 쓴건 왜 무시하나연?^^
그럴과 필요 사이에 띄어쓰기 오류, ~을 가집니다라는 일문식 문법 오류.

 

아미의 명중률만 가지고 빙계열 스킬의 전체적인 명중률이라고 착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맞는데요?
그럼 같은 계열인데 명중률 보정이 다릅니까?
연역적 추론이 적용되는 문제라고 봅니다만?
~고의 중복.
맞는 문장? -> 아이스 미사일의 명중률만 가지고 빙계열 스킬의 전체적인 명중률인 양 착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벨린 스킬은 대다수가 명중률이 낮아 미스율이 심합니다.
<- 근거자료 미비.

 

올미스도 심심잖게 봅니다. 명중률0%라고 단정지을겁니까?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글라시아가 단타라서 데미지도 허약하고 명중률이 낮다구요?
<- 네.

 

글라시아의 명중률이 낮다는 소리는 처음 듣네요.
<- 누가 낮다고 했나염?
단지 위협이 될 수 있는 수준의 명중률은 아니라고 했음, 자기 좋은 식으로만 해석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글을 확실히 쓰지 않은 것도 아니고요.
아참, 이건 의도 확대의 오류.

 

글라시아를 데미지용도로 쓰는 사람도 있답디까?
<- 데미지 이야기를 든 것은 글라시아가 아니라 빙격참입니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은밀한 재정의의 오류. (화자는 마치 이 세상에는 글라시아를 데미지 용으로 쓰지 않는다는 듯이 말하고 있다, 없을지도 모르지, 그럼 내가 써주마.)

 

글라시아를 민폐라고 하기 전에 피케이하는 곳에 그대로 있거나 다가오는 사람들이 민폐인겁니다.
<- 다른 서버는 몰라도 하이아칸은 사람들이 다같이 놀다가도 기습당하는 서버입니다.
또한, 범위가 도트 단위로 화면에 표시되는 것도 아닌 바에야 도망가다가 '이동 금지' 에 걸리는 사례도 종종 있습니다.
문장의 더러움.
올바른 문장? -> 피케이 하는 곳에 그대로 있거나 다가오는 사람들이 글라시아 이상으로 민폐입니다.

 

시벨린은 두가지다 만족된다구요?
<- 어떤 두 가지?!
두와 가지 사이의 띄어쓰기 오류.
문장 위치의 부적절함.

 

보리스 글라시아의 빙결&이동금지가 먼저일지, 시벨린 쌍룡섬의 스턴이 먼저일지를 따지는 어리석은 일이 없기를...
<- 둘다 안걸리면 글라시아는 버로우, 데미지 용이 아니라고 했던 사람이 누구더라? 근데 시벨린 쌍룡섬은 데미지 용도 커버.

 

박히면 엠알따윈 투자도 안하는 사람들은 그대로 맞아죽을 시간을 벌어주는게 글라시아입니다.
<- 문장 전후 호응 관계의 오류.
'사람들은 ~ 벌어준다' 는 호응은 올바르나 '~은 ~다'의 형태는 영문학 방면의 서술 방식이며 '맞아죽을 시간' 은 시간을 얻는 대상이 맞아죽게 된다는 결론을 부여, 즉 이 글만 보면 "박히면 엠알 따윈 투자도 안하는 사람들은 그대로 (투자한 사람들이) 맞아죽을 시간을 벌어주는 게 글라시아", 게다가 '~은 ~ 입니다'는 역시 올바르지만 이 경우 사람들은 글라시아가 됨. 2CH 개그 만큼이나 웃김.

 

반박을 제대로 읽으셨는지 몰라도 평도로 쓰는 글라시아면 충분합니다.
<- 반박은 님이나 제대로 읽으시죠?
느리니까 평도를 제시한 것은 제가 먼저임.
목적어의 부재, 과연 무엇이 충분?

 

두다리에서 구경할때 보리스가 심심해서 그냥 날리는 글라시아를 딜레이라고 착각하지 마시길...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저는 착각한 적 없는데 착각했다는 듯이 써버리셨군요.

 

더욱 중요한 것은 시벨린은 전체적으로 명중률이 낮다는 것이지요.
<- 갑자기 왜 시벨린의 명중률 이야기가 대두된 것?
문단 구성의 오류, 덕분에 설득력 제로.

 

게다가 시벨린은 스탯의 투자가 보리스에 비해 효율이 낮습니다.
<- 증거 자료 미비.
독자를 배려하라.
원천봉쇄의 오류.

 

반면 보리스는 피케이형에 딱맞는 스타일 베기를 가지고 있지요.
<- 앞의 문장과 합쳐서 선결 문제 해결 요구의 오류.

 

님께서 말씀하신 안박히면 말짱꽝은 시벨린에게나 맞는 말입니다.
<- 안박히면 말짱꽝은 어느 캐릭터나 마찬가지, 적중+실프로도 안 박히는 저렙 막시민들은 말짱꽝이 아닌가보군요.

평도와 창봉의 명중률의 차이가 있지요. 그 차이가 작다고 하면 웃습니다.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뒷 문장에서 주어의 부재. 비교 대상의 불일치. '평도' 와 '참봉의 명중률' 을 비교, 그거 비교가 됩니까?
올바른 문장? -> 평도와 참봉은 명중률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그 차이는 작다고 할 수 없지요.
 

시벨린의 크리배율과 보리스의 크리배율에서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 '크리 배율' 의 중복, 결합의 오류. 시벨린의 크리배율과 보리스의 크리배율에는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까?
올바른 문장? -> 시벨린과 보리스의 크리 배율 비교에서도 문제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버서커쓰고 달려들다간 단순한 평타에 맞아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지요.
<- 크리배율과 평타 절명에 대한 이야기에서 인과가 형성되지 않음.
논점 일탈의 오류.
주어의 부재.
올바른 문장? -> 주시할 점은 버서커를 시전하고 달려들다가는 단순한 평타에도 절명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미가 왜 무서운가요?
<- 갑자기 이건 또 왜.
글 좀 개념있게 쓰세요.

 

바로 그 빙결률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빙결률을 받쳐주는 다른 연타기까지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 빙결률? 어느 나라 말?
게다가 주어의 생략.
'그'의 남발.
올바른 문장? -> 아미가 무서운 이유는 바로 무지막지한 빙결 확률입니다. 그리고 그 빙결 확률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연타기가 존재하죠.

마검사라고 아미만 죽어라 쓸거 같습니까?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핵85라고 맹약30%한다고 데미지가 안뜰거라고 생각하는 그 단순함은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 인신 공격의 오류, 흑백 논리의 오류.
저는 한번도 핵 85라는 사례는 생각해본 적도 없으며 그 경우 데미지가 안 뜰 거라고 한 적이 없는데 이분은 멋대로 제가 그런 생각을 한것 처럼 말씀하시는 군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추가.
게다가 그렇게 생각하면 단순하다? 흑백 논리 및 거짓 원인의 오류.
그 둘은 전혀 관계 없습니다.

 

한번 얼리면 계속 얼어붙은 상태로 그대로 끝난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
<- 많이들 풀리던데요?
그리고 얼리는 사람과 어는 대상이 마치 동일한 것처럼 썼군요.
문장 호응 관계의 부적합함.
로, 로의 중복.
올바른 문장? -> 한번 얼리면 계속 얼어붙은 상태를 유지한 체 그대로 끝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후반에 백법티치가 왜 쎄다고 생각하세요?
<- 백법 티치도 백법 티치 나름입니다만?
후반에 백법 티치가 그렇게까지 강하지도 않습니다.
백법 티치가 강세를 보인 것은 도플 2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세간에선 그걸 보통 중반이라고 하죠.
또 저는 후반에 백법 티치가 세다고 말한 적도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추가.

 

그 얼마되지도 않는 데미지로 사람을 죽여버립니다.
<- 아, 그래요?
난 안 죽던데?
그 얼마 안되는 데미지가 저한테는 1씩 나오더군요.
엠알 232, 디펜 120 인 티치가 있거든요.

 

님께서 티치엘이 아닌바에야 엠알의 극투자는 할 수 없습니다. 당연히 얼마 안되는 마방에 엠알 몇개가 고작입니다.
<- 그래서 요즘은 마방 템으로 커버하던데요?
'극투자는' 에서 조사의 부적절함, '극투자를' 로 수정할 필요가 있음.
올바른 문장은? -> 님께서 티치엘이 아니신 바에야 엠알에 극투자를 하는 것은 바보 짓입니다. 당연히 얼마 안되는 엠알 몇 개가 고작입니다.

 

- 마방과 엠알은 다르다고 하면 다를 수도 있지만 스텟 이야기하다가 총체적인 마법 방어력을 들먹이는 것은 전혀 어울리지 않기에 지웠습니다.

 

그래서 티치엘이 무서운겁니다.
<- 나 티친데?

마검사라고 우습게 보시는군요.
<- 그건 맞았지만 또 다시 여기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님은 참 성급하시군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시벨린이 버서크쓰면 원킬에 가까울정도로 위협을 주는 데미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님은 일본 문학에 오염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유 설명하기 귀찮으니 이 문장은 그냥 바꾸겠음.
올바른 문장? -> 버서크를 쓰고 달려오는 시벨린은 상대를 원킬할 수 있을 정도로 가공할 데미지를 자랑합니다.

 

달려오다가 글라시아 맞고 멈추면 죽는다는 걸 잊지 마세요.
<- 무딜 투룡 맞아보셈.

 

마검보리스가 투자해야 할 스탯은 덱, 어질, 핵, 디펜 네개입니다.
<- 처음으로 태클걸지 않아도 될 문장이 나왔네요, 축하^^
...라고 할 것 같습니까? 띄어쓰기 공부 좀 더 하세요.

 

종류에 따라서는 덱, 어질, 인트, 엠알만 투자해주는 인마검도 있습니다.
왜 인트를 많이 투자합니까? 그냥 무기만 들어줘도 그 잘난 버서커 시벨린 따윈 녹여버립니다.
<- 아이스 미사일이 위협적이려면 인트 많이 찍어줘야할 텐데요? 인트 낮은 티치엘이 그렇게까지 무서운 것도 아니잖습니까. 하물며 보리스가 스테프보다 낮은 마공을 가진 대검으로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엠알투자 안하는 피케이형 캐릭은 얼마나 손해인지 모르는 그 지식으로 엠알이 패널티이죠?
<- 엠알 투자 안 한다고 한 적 없습니다만? 게다가 '엠알 투자 안하는 피케이 형 캐릭터' 가 손해인지 '피케이 형 캐릭터에게 있어서 엠알에 투자를 안하는 것은 손해보는 짓' 인 것인지 명확히 해주십쇼.
게다가 저는 이전부터 엠알의 효과에 대해서 써놨는데 제대로 안 읽어보셨군요.
반박문을 쓰기 위해 상대방의 허점을 파는 것에 앞서 상대방의 글을 제대로 읽는 것이야말로 님에게 있어 선결 과제입니다.

 

기본적으로 티치엘스태프가 100%딜레이라면 대검역시 100%입니다.
마검막군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왜 긴 딜레이의 대검을 고집합니까?티치엘 스태프만큼의 딜레이의 대검도 있는데...?
<- 그야 데미지 때문이죠?
안 그래도 대검의 마법 공격력은 스테프에 비해서 딸리더군요.
대검역시에서 띄어쓰가, 마검막군에서 띄어쓰기, 마검 막군을 생각한 적 없습니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뭐, 마검보리스가 워낙에 희귀종이라 그런가 할렵니다.
<- 올바르게 고치면
-> 뭐, 마검 보리스가 워낙 희귀해서 그런 것이라고 여겨봅니다.

 

2. 사냥에서.

 

간단하게 따져봅시다. 그래서 그 늦은 보리스보다 사냥경험치가 많아요?
<- 어떤 캐릭터 말씀이십니까.
주어의 부재.

 

이 질문 하나면 K.O군요.
<- 전혀, 댁이 동렙대 캐릭터 별로 사냥터마다의 시간당 경험치 데이터를 뽑아오지 않는 이상 납득할 수 없습니다.

 

사냥측면에서 하나하나 잡는게 느리든 전체적인 몰이가 느리든 사냥시 먹는 경험치가 많으면 빠르다고 합니다.
<- 보통은 몬스터를 빨리 잡아야 경험치를 많이 먹습니다, 많이 잡는 것과 획득 경험치가 무관하다고 말씀하시니 웃음이 나오는 군요?
잡은 몬스터 한 마리당 경험치를 계산해주는 것 아닙니까?

 

아직 모르시나보군요.
<- 그런 한국식 토종 호박 사탕 같은 경험치 시스템에 대해서는 아직 모릅니다.

 

나야의 흑계열스킬? 보리스는 없답디까?
<- 나야만큼 빠르다면 애용해드리죠. 다굴 맞을 때 잘 캔슬되던데요?


 

초반 공평은 대부분 막군 밀라가 먹고, 후반으로 갈수록 보리스나 세검이핀, 루샨이 먹는다는 간단한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에게 뭘 더 말합니까.
<- 저는 세검 잇핀이나 루시안에 대해서 높게 평가했고 후반 밀라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그리고 보리스가 나쁘다는 소리도 안했어요?
단지 느려서 불편하다고 이야기 했으려나?
그리고 지금 계속 '더 말하고' 있잖아요.
제가 모른다고 처음부터 가정하다니, 원천 봉쇄의 오류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인신 공격의 오류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사례를 직접 보여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내일 시험보거든요.

 

티치엘의 파볼이 보리스 스매쉬보다 좋다는 소리는 처음입니다.
<- 좋던데요?
단순히 스킬 한개의 데미지만 놓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딜레이같은 변수까지 고려해서.
그런데 아까는 마검에 중점을 두시다가 보리스가 좋다는 것 증명하려고 일부러 물복 보리스를 예로 드시는 듯 하군요.
물복 보리스가 아닌 바에야 스매쉬를 사냥에 쓰는 것은 효율이 안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미나 메블이 데미지가 압도적이라구요?
<- 언제요? 전 메블 언급한 적이 없는걸요?
원천 봉쇄 및 헛소리네요?

 

별 소리를 다하네요. 왜, 전캐릭 : 보리스라고 하게요?
<- 누가 그러는데요?
그리고 다하네요에서 다와 하 사이에 띄어쓰기!

 

압도적이든 말든 시간당 사냥경험치로 따지자구요. 뱀발이 왜 그리 많나요.
<- 사냥 경험치 데이터는 '사람이 다르고' '장비가 다르고' '재분배 시 스텟 보정 확률' 이 다릅니다.
명확한 비교군이 형성되지 않는 바에야 이론으로 따질 수 밖에 없지요.
뱀발은 제 취향입니다, 취향 존중 깝 ㄴㄴ.

 

요즘 맹약 소모가 크다크다 하는데, 맹약 쓰는 보리스가 안쓰는 보리스보다 많은데 왜 없는 스킬 취급해서 그리 깎아 내리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
맹약 소모치 하락패치되면 보리스로는 좋겠지만... 타캐릭이 두고볼라나...
<- 요즘 도플갱어 숲에서 캐관광 당하는 보리스인지라 대부분의 유저들은 보리스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냅니다.

 

자아... 연과 오화월광참을 따지시다니... 135%라는 막군연도 오화보다 낫다고 인정하는 판인데...
<- 구할페 들고 도플 2에서 데미지 뽑을 수 있는 것은 오화월광참의 크리티컬 률 때문입니다?
연으로는 엄두도 못내는 일이지요?
게다가 마방이 약한 대부분의 캐릭터들에게는 치명타인데요?
또한 막시민이 연을 쓰는 이유는 티치엘들이 대개 오화월광참보다는 연에 큰 데미지를 받기 때문입니다.

또한 님의 글에는 군중에의 호소라는 오류가 산재해있습니다.

 

맹약빨의 182%보리스 연이 나쁘다고 하니 할말이 없네...
<- 180%*5*2.78 와 182*6*2 계산 해서 비교해보세요, 어느 것이 더 크나.
그리고 오화에 비해서 약하다고 했지 연 자체가 약하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오화보다 나쁘면 무조건 나쁜 건가요?
흑백 논리로 살 수 있는 시대는 갔습니다.
또한 오화는 오히려 노크리의 확률이 적습니다, 자체 크리티컬 확률도 높을 뿐더러 장비 세팅을 잘 해주시죠, 다들.
저도 할 말이 없군요, 끝까지 띄어쓰기 못 맞추시다니.

 

그리고 뭔가 잘못 알고 계신게 있으신데요...

연은 때리다가 죽으면 데미지가 안들어가는게 아니라 다 들어갑니다.
<- 저는 도플에서 결투를 할 때에 그런거 많이 겪어봤는데 안 들어갔습니다.

 

단지, 연은 방당데미지로 들어가고 마법[아미같은건] 맞기전에 들어가는거라는 사실...
<- 컴퓨터가 안 좋으면 그런 것 처럼 보이지요.

 

막시민 난리나겠네... 1:1스킬중 2위라는 보리스연보다 좋아졌으니 다시 동네북 되려나...

 

2.5배크리 오화월광참? 제대로 알고 말하시지요. 2.78배 크리입니다.
<- 제 무지가 원인이지만 비방성 목적이 크군요, 가차없이 인신 공격의 오류.

 

막군이 크리셋 도배하고 크리작살? 베기는 크리셋차도 크리 안터지나요?
<- 크리셋은 크리티컬 확률을 높여주지 크리티컬 데미지를 올려주지 않습니다, 같은 확률로 크리티컬이 터질 경우에 보다 더욱 더 위협스러운 것은 막시민의 오화월광참 쪽 입니다. 그리고 막군의 크리와 베기의 크리는 올바른 비교 대상이 아니며 베기의 크리티컬 데미지가 오화월광참의 크리티컬 데미지보다 주목받지 못한다는 것에 '크리 안터지나' 라고 반박하는 것은 흑백 논리의 오류입니다.
세상은 Yes or No 가 아닙니다.

 

그렇게 좋은 오화월광참 냅두고 연을 더 많이 쓴답디까?
<- 대개 베기형일 때는 오화월광참의 딜레이에 영향을 주는 MR을 안 찍습니다, 그렇기에 기본적인 딜레이가 더 빠른 연을 써주는 것이죠.

 

막시민연이 보리스 연보다 나쁘다는건 공인된 사실인데?
<- 네, 하지만 %데미지도 그 정도는 장비로 커버가 됩니다, 보리스가 스킬로 올린 데미지 막시민은 스텟으로 커버하니까요.
진짜 띄어쓰기 자제요, 한 두번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틀리시는군요.

 

마법물리복합 공격이라서 180%라는 데미지가 135%라는 데미지에 밀리는건 생각도 안하시고...
<- 마법 물리 복합이 아니라 INT+HACK 입니다. 그리고 보통 마검 막군은 스텟을 충실히 찍어주고, 베기 막군은 대개 장비로 극복합니다.

 

연딜과 오화딜은 또 생각도 안하시고...
<- 스텟찍기 나름입니다, 저희 서버는 이미 무딜 오화는 유행이 지날 정도입니다.
오화 딜레이도 어느 정도 세팅 가능합니다.
그리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마치 생각없는 사람인 것처럼 저를 비방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군요.
전에도 말했지만 '글에 대해 반박' 은 상관 없습니다만 '사람에 대한' 비방은 그냥 넘길 수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 글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생각도 안 하시고...' 라는 말이 성립할 수 없습니다.
즉, 저에 대한 비방입니다.

 

사냥측면 말하다가 다시 피케이... 오화가 피케이에서 좋은게 아니라 적중검이 피케이에서 좋은거라는 생각은 못하시는...
<-사냥에서도 무지막지한 크리티컬 데미지 때문에 오화 방당 4~5000은 기본입니다. 다만 이것은 붉길 기준입니다.
그리고 적중검의 탓도 있지만 잘 들어가는 데미지는 오화의 덕을 보는 겁니다, 그 크리티컬 데미지는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연이 네 자릿 수 못 넘길 때 오화는 네 자릿 수 넘깁니다.

 

자아... 다시 피케이로 흘러갑니까?
<-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은 당신이며 자신이 쓰는 글의 행보에 대해 독자에게 질문하는 것은 멍청한 행동입니다.

 

피케이 집어치우고 다시 사냥으로 가서 막시민 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대목...
적검실프로 아끼는 스탯 공스탯으로 찍어주면 30%커버 한답니다.
<- 장비와 스텟, 그리고 오화월광참의 크리티컬이라면 어느 정도는 커버가 가능합니다, 단지 1:다수 의 경우가 힘들지요.

 

10%기합도 부러워하는 상황에 30%맹약 커버한답니다.
<- 부럽다면 각성의 비약을 드십시오.

 

자꾸하면 괜히 지식도 없는 사람 몰아가는 플레이 되겠네...
<- 실수만 건드리고 제가 쓴 내용은 제대로 읽지도 않고 언급도 피한 일방적인 글의 성향 때문입니다, 이것만 봐도 이 글이 제 글에게 보다는 저에게 화살을 돌리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식도 없는 사람' 이라고 취급해 버리시는군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덧붙여 자신은 상대적으로 '지식이 많은 사람' 으로 자화자찬하는 뉘앙스군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신다면 여기에서 '지식도 없는 사람' 에서 지식의 유무를 결정하는 기준이 뭐냐고 물어보겠습니다.
그 기준은 분명히 님이 제시한 것이며 그렇기에 이 대목에서 부적절한 권위에의 호소가 적용됩니다.


 

전체적인 평가는 'F' 입니다.

유급은 필연입니다.
한국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의 문장 구성 능력이군요.
이것은 절대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아닙니다.
글을 전체적으로 분석해서 도출한 결론입니다.
토론이든 논쟁이든 하기에 앞서 국어부터 똑바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도무지 제대로 된 문장이 도합 열 문장도 안 된다니 같은 한국인으로서 창피합니다.
반성하십시오.

테일즈 위버의 지식인이기 이전에 한국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소양은 갖추는 것을 권장합니다.

게임할 시간에 국어책이라도 읽으세요.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내일 보는 문장론 시험에 도움이 될 만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
잘못된 문장 사용 예를 천부적인 소질로 제시해주신 것 정말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과제도 줄었군요.

전체 댓글 :
35
  • 밀라
    네냐플
    2007.04.27
    그저 제 3자의 입장, 한 발 뒤에서 본 것을 축으로 잘못된 것 같은 점만 비판한 것이니 기분 나빠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 밀라
    네냐플
    2007.04.27
    쓰다보니 저 혼자 말이 너무 길어졌고, 또한 제 생각에도 너무 편파적이었던 것 같군요. 그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또한 글을 조회하신 분들에게도 '저놈 왜 저러나'싶게 한 점 사과드립니다.
  • 밀라
    네냐플
    2007.04.27
    덧붙여 채점, 평가란 자신의 수준이 채점되는 대상보다 높을 때 비로소 가능한 것 아닙니까? (어휘적으로 평가가 더 그러하지만) 적어도 토론을 벌이실 정도로 수준이 비슷하신데 말이죠.(제가보기엔)
  • 밀라
    네냐플
    2007.04.27
    테일즈 경험도 적고, 또한 글을 보아하니 제가 인생 경험도 한참 적은 듯 합니다. 이제 갓 고등학생이니 말이죠. 하지만, 두 분의 글(뱃살님은 전달식이긴 하지만)을 놓고 한 발 뒤에서 한 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 밀라
    네냐플
    2007.04.27
    반탄이란, 제 생각에 대유격의 단어로서, 탄피를 돌려보낸다, 즉 작성자님께서 말하신 반격과 유사하다고 봐도 무방하겠군요.
  • 밀라
    네냐플
    2007.04.27
    왜, 갑자기 할 만한 반박도 없고 하니까 문법적으로나마 그렇게 비판, 아니 거의 비난이로군요. 물론 한국인으로서 자국언어에 대해 숙지하는 것은 옳지만 말입니다. 갑작스런 전개 아닙니까?
  • 밀라
    네냐플
    2007.04.27
    ~ 되는 하드스킨인 것입니다. 에서 어느나라 문법이냐고 하셨는데, 수식어구를 앞에 붙인다고 해서 문법을 따질 것이 아닙니다. 일어를 우리말로 직역했을 때도 저것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밀라
    네냐플
    2007.04.27
    논제에 대해 쓴 자신의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피드백하여 잘못된 견해였음을 밝히는 것이 맞지 않나요? 이런식의 허무한 비판따위 할 시간에 말이죠.
  • 밀라
    네냐플
    2007.04.27
    그런식으로 문법적인 측면만을 따져서 될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샤를님께서는 자신의 잘못된 견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억지를 부리시는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 보리스
    네냐플 뱃살이귀여워。
    2007.04.27
    타인의 글로 하는 짓은 책임회피일뿐이죠 맞습니다 이제 이런짓 안합니다 이분 돌아오시면 제가 스스로 반박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보리스
    네냐플 뱃살이귀여워。
    2007.04.27
    트류님 F받은 글은 제가 쓴게 아닙니다 그리고 레너드님 제가 말할 수 있는게 없네요 꼴랑 150키워놓고 뭐라뭐라 이 사람 저사람에게 글로 설득하려 한 자체가 잘못이네요
  • 막시민
    하이아칸 트류니히트
    2007.04.27
    ㅡ_- 그리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을때는, [소야(x)->소양(o)] 같은거 부터 따지려 들지 마시고, 내용부터 보시길.....
  • 막시민
    하이아칸 트류니히트
    2007.04.27
    뱃살씨가 잘못 쓴게 보이긴 하는군요. 그런데, 저 글.... 저렇게 비꼬면서 소야이니 뭐니 하시는게, 꼭 네이버 댓글에서 저런게 많이 나오지요.
  • 막시민
    하이아칸 트류니히트
    2007.04.27
    흠, 미안하지만 샤를리카 님의 문장 실력이나 테일즈 지식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예의는 없군요. 한국 사람으로서의 소양 이전에 인간으로서의 예의부터 갖추시는게 좋으실 것입니다.
  • 보리스
    네냐플 레너드
    2007.04.27
    남의 글을 복사해가서 올리고 반박거리 찾아서 다시 복사해오고 얼마나 유치한 짓입니까? 어떤 글이 읽으시든 글을 읽고 옳다,그르다. 생각하시는 건 자유지만 혼자 생각해주세요. 괜히 트집잡는 행동 하시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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