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게시판
이 글을 보시기 전에.. : 이 글은 대사,등 완벽한 공략입니다. 스토리를 먼저 알기 싫으신분은 '목록'이나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이글은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와 '테일즈위버 게임루키'에만 써지므로 , 불펌을 금지하며 , 현재 미완성입니다.(버그들 때문에) 그리고 오타지적과 태클 환영합니다. 아 그리고 에피소드 2를 하실려고 하신 분들은 패치가 되면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지금은 엄청난 튕김 현상과 엄청난 버그 오타 등이 난무 하기 때문에 .. 물론 동접을 잘 뚫으신다면야 걱정 없겠지만.. (대략 형의 협박으로 인해 형 아이디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셀바스 평원 7로 가시면 이벤트 발생-
[**가 되어있는 보리스군... 불쌍해]
[ ??? ]
[보리스 진네만]
… 여긴 … 어디지?
[보리스 진네만]
휴우~ 꼭 몇 대 얻어 맞고 기절했다 일어난 것처럼 온 몸이 아프군.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보리스 진네만]
그때, 열 세 번째 탄생석이… 빛을 발하고… 그리고 공중에 떠 있는 섬에도착한 다음에… . …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
[보리스 진네만]
… .
뭔가 중요한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아니, 본 것 같은데… .
[보리스 진네만]
모르겠어.
지워 버린 것처럼 아무것도 기억 나지가 않아.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어떻게 내가 여기에 있는 건지.
[보리스 진네만]
우선 여기가 어딘지 파악해 봐야 겠다.
[보리스 진네만]
역시… 여기 셀바스 평원 쪽인 거 같은데.
그럼 조금만 더 가면 클라드에 도착할 수 있겠군. 거기 여관으로 가서 요기라도 하고 앞으로 갈 길을 생각해 봐야겠다.
- 클라드 여관으로 가시면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
[ 여관 클라드에서의 하루 ]
[보리스 진네만]
안녕하세요. 아비드 씨.
요즘 건강은 어떠세요?
[아비드]
왜 내 건강을 묻는 겁니까?
처음 뵙는 분 같은데… 저를 아시나요?
[보리스 진네만]
네…?
어, 저기… 아비드 씨 아닌가요?
[아비드]
네. 제가 바로 아비드입니다만, 누구… 신지요?
[보리스 진네만]
…네?
[보리스 진네만]
(…이상한데? 정말 모르는 사람 대하듯이… 왜 이러시는 거지?)
[마리]
모험가신가요? 한 잔 하시겠어요, 아니면 잠자리가 필요하세요?
여기 1층은 술집이고, 2층은 여관이거든요.
[보리스 진네만]
아, 안녕하세요.
[마리]
네에~ 안녕하세요~!
자, 뭐가 필요하세요?
[보리스 진네만]
아, 앗… 그럼, 저… 따뜻한 우유 한 잔 부탁드립니다.
[마리]
네! 우유~ 따뜻한 우유 말씀이시죠?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보리스 진네만]
(…정말… 이상하군. 마리 씨도 아비드 씨도 전부 날 처음 보는 것처럼 대하시는 이유가 뭘까? 장난 같지는 않은데.)
(화면이 어두워졌다가 다시 밝아지며 마리가 서있는다)
[보리스 진네만]
… 그럼 이만 가 보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마리]
숙소가 필요하면 꼭 다시 오세요~! 싸고 편안한 방이 얼마든지 있답니다~!
[보리스 진네만]
(이상해… 이상하지만 도저히 상황을 파악할 수가 없군.
흐음…. 뭔가에 흘린 기분이야.)
[보리스 진네만]
(혹시 모르니까 촌장집으로 가 볼까?
낸시 할머니라면 날 기억하고 계실 거야.)
- 클라드 촌장집 낸시 할머니에게 대화를 걸면 이벤트 발생 -
[클라드 촌장집]
[낸시]
안녕하시우, 귀여운 모험가 님.
처음 보는 얼굴인데 어쩐 일로 이 할미를 다 찾아 오셨나요?
[보리스 진네만]
…역시.
[보리스 진네만]
아,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보리스… 라고 합니다.
[낸시]
홀홀, 어서 와요. 이렇게 귀여운 모험가 님은 보기 힘들지.
홀홀홀. 오래 전에 우리 마을을 위해 나비나무 문제를 해결해 준 것도 그러고 보면 어린 모험가들이었지.
[낸시]
그러니까 그 모험가들이….
….
[낸시]
이런이런. 나이를 먹으니 기억력이 영 예전 같지가 않아요.
끄응… 이렇게 고마운 분들이 기억 나질 않으니. 정말 큰일이에요. 이러다간 우리 영감 얼굴까지 잊어 버릴라.
[보리스 진네만]
…괜찮아요. 곧 다시 생각이 나겠지요.
[낸시]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군요.
홀홀홀.
[낸시]
아, 그렇지. 마침 모험가 님을 만났으니 잘 됐네요.
괜찮으면 내 부탁 하나 들어 주지 않으려우?
[낸시]
따로 보상은 못 드리겠지만… 대신 과자라도 좀 드리리다.
너무 무리한 부탁인가요?
[보리스 진네만]
아뇨. 간단한 부탁이라면 얼마든지요.
[낸시]
선선히 허락해 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네요. 홀홀.
그럼, 이걸 좀 카울마을 엘피다 양에게 전해 주세요.
[봉봉 오 쇼콜라 2개를 습득 했습니다.]
[낸시]
하나는 심부름값으로 모험가 도련님이 가지시고, 하나만 엘피다 양에게 전해 주세요. 선물로 받은 건데, 먼 나라에서 사 온 과자라고 하더군요. 홀홀.
[낸시]
좋은 게 있으면 나누어 먹어야지. 그렇잖아도 좀 전엔 엘피다 양이 날 위해 이것저것 파이 재료를 구해다 주기까지 했으니 말이우.
참 좋은 아가씨야. 암~ 홀홀홀.
[낸시]
그럼, 부탁 드릴게요. 보고하러 돌아올 필요는 없어요.
홀홀.
[보리스 진네만]
네, 그럼 안녕히 **요.
[보리스 진네만]
(그럼 카울 마을의 엘피다 씨에게 가 보자.)
- 카울 마을 엘피다의 집으로 들어가면 이벤트 발생 -
[ 카울 마을 엘피다의 집 ]
[엘피다]
어머, 안녕하세요?
처음 뵙는 분이네요~ 카울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해요!
[울릭]
안녕하세요. 카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족장 울릭입니다.
저희 마을이 모험가 님께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보리스 진네만]
아… 안녕하세요.
저는 보리스 진네만이라고 합니다.
[울릭]
그렇군요. 처음 뵙겠습니다.
[엘피다]
처음 뵙겠습니다~!
[보리스 진네만]
네… 처음… 뵙겠습니다….
[엘피다]
이 녀석~ 그새 또 배가 고파 졌니?
정말 잘 먹는다니까~?!
[보리스 진네만]
(루시안 주니어…?)
[보리스 진네만]
저, 그 녀석은 엘피다 씨의 펫인가요?
[엘피다]
아뇨. 이 녀석은 친하게 지내던 모험가 님이 멀리 떠나면서 잠시 맡겨 두고 가신 건걸요.
[보리스 진네만]
그렇… 군요.
이름이 뭔가요?
[엘피다]
이름은….
[엘피다]
이름은… 은…?
[울릭]
왜 그래, 엘피다?
[엘피다]
울릭 오빠.
우웅… 이상해~ 이 녀석 이름이 뭐였지? 응? 주니 … 주니어…?
[울릭]
…어라, 그러고보니 기억이 안 나네?
이것 참, 그렇게 어려운 이름도 아니었던 거 같은데?
[엘피다]
그러게 말야. 아이, 속상해.
우웅….
[보리스 진네만]
저, 됐습니다.
제가 괜히 심란하게 만들었나 보네요.
[보리스 진네만]
그보다, 클라드 촌장댁의 낸시 할머니께서 엘피다 씨에게 이걸 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 봉봉 오 쇼콜라 1개를 건네 주었습니다. ]
[ 경험치가 1000 상승했습니다. ]
[보리스 진네만]
먼 나라에서 온 과자가 선물로 들어왔다면서 하나 전해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파이 재료를 구해다 주셔서 고마웠다고.
[엘피다]
어머~ 맛있는 냄새!
낸시 할머니도 참….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 주시다니.
[엘피다]
제가 다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러 가야겠네요.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리스 진네만]
그럼 전 이만 가 보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엘피다]
네! 다음에 또 뵈요~!
[울릭]
좋은 여행 되시길.
[보리스 진네만]
(루시안 주니어도 날 잊어 버린 건가….)
[보리스 진네만]
(이상해. 분명 엘피다 씨, 친하게 지내던 모험가가 맡겼다는 사실 자체는 기억하고 계신데, 이름만은 떠올리지 못하셔.
누가 줬다는 건 아는데 그게 루시안이라는 건 모르는 게 아닐까?)
[보리스 진네만]
(나도 알아** 못하고….
우연이라기엔 뭔가 이상해. 무슨 일인가 벌어진 걸까? 그렇지 않다면 … 우리들이 떠난지 실은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 버린 걸까?)
[보리스 진네만]
(아냐… 그렇다기엔 루시안 주니어의 모습에 별 차이가 없잖아?
…정말 모르겠군. 어떻게 해야 하지? 다른 일행들이 어디로 가 버렸는지도 알 수 없고.)
[보리스 진네만]
(…일단 에피시오 님께 가 볼까? 혹시 좋은 조언을 들을 수 있을 지도 모르니까.)
- 카울 주술사집으로 가면 이벤트 발생 -
[ 카울 주술사 에피시오의 집]
[에피시오]
안녕하시오. 혼돈과 격랑의 여행길 속에서 제 길을 찾고 있는 모험자분.
자, 내게 묻고 싶은 것이 있소?
[보리스 진네만]
… 안녕하세요.
[에피시오]
그래, 처음 보는 얼굴이로군.
모험가 님. 우리 카울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하오. 무슨 일로 이 늙은이를 찾아 왔소?
[보리스 진네만]
역시.
[에피시오]
… 알 수 없는 미래와 혼란으로 가득찬 여행길 속에서 방황하는 그대. 지친 날개를 접고 잠시간의 휴식을 하고 있구려.
그대의 얼굴에서 나이 답지 않은 슬픔이 느껴지는군.
[보리스 진네만]
아 … 아닙니다.
그저 좋은 조언이 있으면 들을 수 있을까 해서요.
[에피시오]
조언?
뭔가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는가?
[에피시오]
허어… 하긴, 자네에게서는 뭔가 모를 기이한 힘이 느껴지는 구려. 잠재된, 아주 깊고 어두운 힘에 맞닿았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소.
대체 무엇을 쫓고 있는 겐가?
[에피시오]
그 무엇이든, 자네가 쫓는 것은 그림자일 따름이었을 터…
자네의 미래는 뿌연 연기로 둘러 싸인 것처럼 막막하기만 하니 나로서는 더 말해줄 수 있는게 없구먼.
[보리스 진네만]
그렇… 습니까.
조언 감사합니다.
[에피시오]
나로서는 다만 이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네.
자네 자신을 믿으라고…. 자네 마음이 향하는 길을 따라 걷게.
[에피시오]
부디, 자네의 시야를 가리고 있는 그 짙은 안개가 걷히는 날이 오기를….
[보리스 진네만]
(역시 에피시오 님도 나를 기억하지 못하시는 구나.
이상해… 정말로 이상한 일이야.)
[보리스 진네만]
(분명 무슨 일인가 벌어진 거야. 혹은, 현재에도 벌어지고 있는 거야.
그렇게 밖에는 생각할 수 없어.)
[보리스 진네만]
(하지만 대체 무슨 일인지 알 수가 없어. 어떻게 하면 좋지? 내가… 이제 뭘 해야 하는 거지? 우선 바깥으로 나가서 좀 더 생각해 보자.)
- 바깥으로 나가면 이벤트 발생 -
[ 카울 마을 외부 ]
[낯익은 얼굴들 등장]
[보리스 진네만]
….
[잭]
뭐야? 뭘 보고 있는 거야? 쬐그만 놈이 겁도 없이!
[보리스 진네만]
….
아니… 아닙니다….
[시라크]
쯧. 바쁜데 왜 쓸데 없는 어린애를 붙잡고 그러나, 잭.
[잭]
넵, 형님!
우린 빨리 윈터러를 가진 녀석을 찾으러….
[시라크]
쓸데 없는 소리 하지 마!!
[잭]
죄, 죄송합니다.
[시라크]
자~ 어서 가자!
한 시가 바빠!!
[잭]
우리가 바빠서 목숨 건진 줄 알아라, 꼬맹아!
흐흐. 어제 좋은 꿈이라도 꿧나 보구만.
[보리스 진네만]
….
[보리스 진네만]
윈터러를 가진 녀석… 이라.
그렇다면 윈터러에 관해서는 기억하고 있다는 뜻이 되는데.
[보리스 진네만]
그런데 그게 나라는 건 알아 ** 못했어.
… 정말 이상해. 윈터러에 관해 알고 있고, 윈터러를 가진 사람을 뛰쫓는다면서 정작 나를 잊었다니….
[보리스 진네만]
그럼 대체 저 사람들은 누굴 찾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보리스 진네만]
일단 액시피터로 가서 알렌 씨와 이야기 해 보자.
설마… 설마 알렌 씨까지 나를 기억하지 못하진 않을 거야.
- 나르비크 액시피터로 가면 이벤트 발생 -
[ 액시피터 ]
[알렌]
…바쁘다 바빠~ 바빠바빠….
하아….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네. 그러니까 이 부분 계산이 … 으음….
[보리스 진네만]
… 안녕하세요.
[알렌]
바쁘다 바빠… 바빠…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 음음….
정신 없어 죽겠네 정말~ 으으음~ 그래서….
[알렌]
아 , 안녕하세요.
으음… 혹시 신입으로 등록하러 오신 건가요? 그렇다면 죄송하지만, 당분간은 등록이 불가능한데요.
[보리스 진네만]
(… 알렌 씨마저….)
[보리스 진네만]
저, 저기 … 실례지만 혹시 저 모르시겠어요?
[알렌]
하아~ 정말이지, 오늘따라 왜 이런 사람이 자꾸 오는 거야?
그렇잖아도 지부장님이 자릴 비우셔서 어수선하기 짝이 없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네~ 하아아.
[보리스 진네만]
… 장부를 확인해 주실 수는 없을까요?
바쁘신데 죄송합니다만….
[알렌]
네, 뭐 그렇게 하기로 하죠.
이름이 뭐죠?
[보리스 진네만]
보리스…. 보리스 진네만입니다.
[알렌]
보리스… 보리스… 보리스 진네만….
….
[알렌]
자, 역시 없잖아요?
이제 됐습니까? 지금 무척 바쁘니까 다른 용건이 없으시면 이만 가 주세요.
(버그때문에 알렌이 말하는걸로 나왔지만 , 보리스 말하는 대사인것 같아서 보리스로 표시하겠습니다)
[보리스 진네만]
… 그렇군요.
실례 많았습니다. 그럼 이만.
[알렌]
… 하아아. …바쁘다 바빠… 바빠…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음음….
정신 없어 죽겠네 정말~ 으으음~ 그래서….
[보리스 진네만]
….
[보리스 진네만]
(… 장부에마저 없다니, 이해할 수 없어.
사람이 사람을 잊는 건 어떻게든 그럴 수 있으려니 생각한다 쳐도, 어째서 장부에 기록된 것마저 사라질 수 있지?)
[보리스 진네만]
(정말이지 마법 같은 일이군.
운명의 신이란 게 있다면, 이건 그야말로 운명의 신의 질 나쁜 장난일 거야. 그렇게 밖엔… 설명할 수 없어.)
[보리스 진네만]
(그렇지 않다면… 이 모든 게 나 혼자 꾸는 한바탕 꿈이겠지.
하긴, 차라리 그 편이 좋겠군. 꿈이란 건 언젠가는 깨게 마련일 테니.)
[보리스 진네만]
(… 아무튼 어떻게 할까?
혹시 모르니까 매그놀리아 와인에라도 가 보기로 할까?)
- 나르비크 매그놀리아 와인으로 가면 이벤트 발생 -
[ 매그놀리아 와인 ]
[보리스 진네만]
… 안녕하세요.
[케이트]
어서 오세요~ 처음 뵙는 분이네요?
요즘은 귀여운 모험가 님을 자주 보게 되네…? 좋은 일이라도 생기려나? 호호.
[데비]
어서 오세요옹~ 정말 귀여운 모험가 님이넹~?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구용~ 자주 놀러 오시구용.
[데비]
어머~ 우리 야옹이도 모험가 님이 마음에 들었나 보네용~
[보리스 진네만]
…
두 분이 돌보는 고양이인가요?
[데비]
지금은 그래용. 호호호.
[보리스 진네만]
지금은… ?
[케이트]
원래는 우리들이 아는 분이 돌보던 고양이에요.
**도 낳았답니다.
[케이트]
그런데 그 분이… 불으의 사고로 그만 ….
[케이트]
… 그래서 저희들이 돌보고 있어요.
그 분의 사고에 관해 전해 주었던 모험가 님들도 멀리 떠났거든요. 아주 멀리 .
[보리스 진네만]
그 모험가 님들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케이트]
그게….
[케이트]
… 실은, 그 분들 성함이 전혀 기억나지 않아요.
[데비]
그래용. 이상하게도 전혀 ….
휴우~ 왜 그런지 모르겠다니깐요옹. 정말 이상한 일이지용?
[보리스 진네만]
신경… 쓰지 마세요.
두 분의 잘못이 아닐 테니까요… 아마도.
[데비]
아, 그보다 모험가 님.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 의뢰 좀 받아 주시겠어용?
[보리스 진네만]
어떤 의뢰인가요?
[데비]
우리 야옹이 먹이가 부족해서용. 요즘 자꾸 털 결이 나빠지는 걸 보니 영양식을 챙겨 주는 게 좋을 것 같거든용.
해 주시겠지용?
[보리스 진네만]
네. 뭘 구해 오면 될까요?
[데비]
음 ~ 그걸 잘 모르겠네용.
가실 씨에게 비법이 있다고 하니까, 괜찮으시면 가서 듣고 구해다 주시겠어용?
[케이트]
가실 씨는 루모리에 살고 계세요. 그 분께 좋은 고양이 먹이 레시피를 알고 계시다는 소문을 들었거든요.
부탁 드릴게요.
[케이트]
이 고양이는… 고마웠던 분들의 마지막 부탁 같은 느낌이어서, 어쩐지 소흘하게 대할 수 없거든요.
고양이가 말라 가는 걸 보고 있으니 쓸쓸하고 마음 아파서….
[보리스 진네만]
그렇군요.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루모리의 가실 씨였죠?
[케이트]
부탁할게요~!
- 루모리의 가실에게 대화를 걸면 이벤트 발생 -
[ 루모리 거리 ]
[가실]
생선! 몸에 좋은 생선! 오동통한 생선!
우리 어머니 갖다 드려야지!
[가실]
연못에서 잡히는 물고기는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하다고 우리 어머니가 그러셨어.
세상 어디를 가도 우리 마을 연못에서 잡히는 물고기보다 맛있는 물고기는 없을 거라고 말야.
우리 어머니는 뭐든지 알고 계셔.
[보리스 진네만]
… 안녕하세요.
[가실]
음 ? 못 보던 얼굴인데… 여행자인가?
나한테 무슨 볼일이야?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고 우리 어머니가 그러셨지.
[보리스 진네만]
저, 실은 가실 씨께서 고양이 영양식에 관해 알고 계신다는 말을 들어서요. 괜찮으시다면 자세히 알려 주시지 않겠습니까?
[가실]
어머니께서는 항상 남을 도와 주라고 하셨지. 좋아 . 알려 줄게.
그런데 난 방법만 알지 만들 수는 없거든?
[가실]
재료를 모두 준비해서 주란이에게 가면 아마 만들어 줄거야. 가서 부탁해 봐.
[보리스 진네만]
알겠습니다. 그런데 재료는 무엇무엇이 필요한 거죠?
[가실]
재료는….
[가실]
크라켄 주니어의 말린 오징어, 라바의 번데기, 호박 조각, 벌꿀을 각각 10개씩 준비하면 돼.
[가실]
아참, 우유 1개도 잊지 말고 가져가라구~
[보리스 진네만]
음… 크라켄 주니어의 말린 오징어, 라바의 번데기, 호박 조각, 벌꿀이 각각 10개씩, 그리고 우유 1개로군요.
모두 준비해서 주란 씨를 찾아가면 되는 거죠?
[가실]
그래그래. 금방 기억하는군~ 대단한데?!
그럼 잘 가라구~!
[보리스 진네만]
네. 감사합니다.
- 재료를 모두 구한뒤 주란에게 말을 걸면 이벤트 발생 , 재료를 모으는 장소는 크라켄 주니어의 말린 오징어 : 속삭임의 해안 1 , 라바의 번데기 : 봄의 동굴 2층 호박 조각 : 시노프 던젼 1층 벌꿀 : 크라이덴 평원 5 우유는 바로 옆에 있는 스시오야가 판매 한다 -
[ 루모리 주막 너나들이 ]
[주란]
어서와라~ 손님아!!
처음 보는 얼굴인데, 모험가냐? 헤헤~ 요즘 묘하게 어린 모험가를 자주 보네~
[보리스 진네만]
안녕하세요.
[주란]
난 이 집 종업원이자 요리사인 주란이다, 손님아!! 반갑다, 반가워!
[보리스 진네만]
저는 보리스 진네만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란 씨에게 고양이 영양식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러 왔습니다.
[주란]
아 ~ 손님도 가실 씨네 엄마한테 들었구나?
헤헤. 그거 고양이 먹이지만 사람도 먹을 수 있어. 맛이 엄청 이상하긴 하지만….
[ 재료를 모두 건네 주었습니다 ]
[주란]
그럼 좀 기다려 봐, 손님아~! 금방 만들어 줄게!!
[주란]
다 됐다~!!
[ 고양이 영양식을 습득 했습니다. ]
[주란]
고양이 건강도 생각해 주고 … 좋은 사람이구나?
앞으로도 자주자주 놀러 오라구~!
[주란]
헤헤. 요즘 이 주란 님의 인기가 아주 하늘을 찌르는걸?
아깐 스페셜 부침개를 만들어 달라고 엄청 귀여운 여자 손님이 왔었는데~ 헤헤헷.
[보리스 진네만]
… 여자 손님?
[주란]
아무튼 또 보자구~! 잘 가~!!
[보리스 진네만]
아, 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보리스 진네만]
(좋아. 그럼 이걸 가지고 매그놀리아 와인으로 돌아 가야지.)
- 그 후 아무 필드로 이동하면 이벤트 발생 -
[ 죽림 필드 ]
[보리스 진네만]
롱소드 … 씨?
[보리스 진네만]
….
[보리스 진네만]
… 롱소드 씨?
[롱소드 굿나이트]
야아~ 안녕하세요? 이것 참, 이렇게 얼굴 마주 하고 있으니 세상이 하나도 안 바뀐 것 같지 않아요?
우리도 꼭 여전히 아는 사이인 것 같고.
[보리스 진네만]
네?
…혹시 , 롱소드 씨는 저를 기억하고 계신 건가요?
[롱소드 굿나이트]
그럴 리가 없잖아요.
[롱소드 굿나이트]
저같은 베테랑 여행자가 어떻게 규칙을 거스르겠어요? 안 그래요?
규칙은 지켜져야만 하는 거니까.
[보리스 진네만]
무… 슨… ?
[롱소드 굿나이트]
청운의 꿈을 품고 고향을 떠났네~ 푸른 산과 푸른 바다도 변함 없건만 사람만은 늙고 추억만은 빛 바랬네~ 아아~ 남은것은 칼날같은 추억~ 상처를 남기네~ 이 가슴에~ 예에~
[롱소드 굿나이트]
….
[보리스 진네만]
롱소드… 씨?
[롱소드 굿나이트]
다 읽은 책은 잘 꽂아 두었어요. 그런데….
그런데 당신은, 의외로 힘이 넘치네요?
[보리스 진네만]
네?
[롱소드 굿나이트]
아뇨~ 울고 있지나 않을까 … 하고 아주 잠깐 걱정이란 걸 했었는데, 으외로 생기 있어 보이기에 놀라는 중입니다.
어이쿠~ 화들짝~ 이럴 수가~ … 기타등등.
[보리스 진네만]
….
절 놀리시는 건가요? 롱소드 씨, 분명히 답해 주세요. 당신은 저를 기억하고 있는 거죠? 잊지 않은 거죠?
[롱소드 굿나이트]
잊지 않는 사람 같은 게 있을 리가 없잖아요? 후후. 당신이 저를 그렇게나 대단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을 줄은 몰랐네요.
[롱소드 굿나이트]
심지어 당신조차, 이렇게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잖아요?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 사람처럼 말이죠.
[보리스 진네만]
그건… 그건 그 탑에 관한 이야깁니까? 탑에서 있었던 일에 관한….
당신은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거죠?
[롱소드 굿나이트]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우후후. 아무튼 전, 이 세계에 속한 인간으로서 규칙을 어길 수 없으니깐요. 아쉽지만 이제 작별 하기로 하죠.
[롱소드 굿나이트]
자주 뵐 수 있을 겁니다. 항상 그래 왔던 것처럼 ….
그럼.
[보리스 진네만]
잠깐만요!!
[보리스 진네만]
롱소드 씨… 그건 … 제가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 사람처럼 군다는 건 ….
그건, 혹시 형에 관한… 이야깁니까?
[보리스 진네만]
당신은 무엇인가 알고 있는 거죠 … ? 그렇죠 ?
[보리스 진네만]
우선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어서 매그놀리아 와인으로 돌아가서 고양이 영양식을 전해 드려야 해.
- 나르비크 매그놀리아 와인으로 가면 이벤트 발생 -
[ 매그놀리아 와인 ]
[데비]
어머~ 오셨군용.
[ 고양이 영양식을 건네 주었습니다 ] (라고 하지만 실은 버그때문에 인벤에 덩그라니 남아있습니다)
[데비]
고마워용 ~ 야옹이도 좋아하겠네~!
[ 경험치가 8000 상승했습니다 ]
[ 15000SEED를 습득했습니다 ]
[데비]
얼른 가서 주고 와야겠어용.
호호홍. 케이트~ 나 잠깐 나갔다 올게~
[케이트]
네, 데비 언니.
(잠시 화면이 어두워졌다가 다시 밝아진다)
[케이트]
…그랬답니다.
호호. 낯선 분께 구구절절 집안 이야길 하고 있으니 기분이 묘하네요.
[케이트]
아무튼 그 모험가 님들이 아니었다면 저희 가게도 어떻게 되었을지 …. 정말 고마운 분들이에요.
[보리스 진네만]
그렇군요.
[보리스 진네만]
(… 우리들이 도왔둰 일은 저렇게 세세하게 기억하고 계신데, 정작 우리들 이름은 잊었다니. 눈 앞에 서 있는데도 알아** 못한다니.)
[보리스 진네만]
(이상해. 정말 이상해…. 꼭 우리들의 존재만이 이 세계에서 지워진 것처럼 ….)
(오랜만에 등장하는 구렛나루단! 하지만 또 넥슨의 우려먹기를 맛볼수 있었다.)
[휘스커]
괴물이다~ 괴물이다~!
싸움이다~ 싸움이다~!
[파크]
싸움이다~ 싸움이다~!
[케이트]
무슨 일인가요?
[휘스커]
히익~ 닭이야 닭!!
거대한 닭이 나왔다구~!
[파크]
큰 닭~! 닭이 나왔어! 엄청나게 커다란 닭이라구!
[케이트]
큰 닭… 이라뇨 ? 그게 어디에 나왔는데요?
(효과음 : 까악 까악)
[휘스커]
그건 모르지.
[파크]
몰라.
[보리스 진네만]
….
[휘스커]
아무튼 그걸 잡아 오면 나라에서 큰 상을 준대!
큰 돈!! 흐흐. 잡으러 갈 거야.
[파크]
잡으러 갈 거야. 흐흐.
[케이트]
괴물 닭이라니 처음 듣는 이야긴데… 무슨 일일까요?
혹시 젤리킹이 또 나온 건가…?
[보리스 진네만]
그럴 리가….
[케이트]
네? 왜 그러세요? 보리스 씨도 젤리킹에 대해 들은 적이 있나 보죠?
하긴, 그때 나라에서 공문이 내려오고 난리였으니까요. 호호.
[보리스 진네만]
… 아, 네 …
[보리스 진네만]
(말도 안 돼. 젤리킹이 또 나타났을 리가 없어. 그때 분명 우리들이 처치한 데다…. 그래, 이제는 탄생석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상한 변이를 일으킬 수 없잖아.)
[휘스커]
처음 보는 꼬마잖아?
[파크]
처음 보는 꼬마야.
흐흐흐.
[휘스커]
너같은 어린애는 무서워서 못 하겠지만~ 우린 큰 닭을 잡을 거다~!
액시피터랑 섀도우&애쉬보다 더 빨리, 이 휘스커 님이 잡을 거라구!!
[파크]
멋져~ 휘스커 대장~!
[휘스커]
그래서 돈을 잔뜩 벌고 나면~ 분명히 나를 다시 봐 주겠지?
흐흐. 이제 무시하지 못할 거야. 제 아무리….
[휘스커]
… 음… 음….
[휘스커]
아, 아무튼!! 아무튼… 음… 아무튼! 그러고 나면 무시하지 못할 거야. 음…. 제 아무리… 음 ….
[파크]
대장, 왠지 아까 했던 말 같아.
[휘스커]
알고 있어!! 흥. 아무튼, 잡으러 갈 거야.
[보리스 진네만]
그 닭이 어디에서 나오는, 어떻게 생긴 녀석인지 아시나요?
저도 좀 알고 싶은데요.
[휘스커]
안 가르쳐 주지~!
비밀이야!
[파크]
비밀이야!!
[휘스커]
우린 괴물 닭을 잡고 부자가 될 거야~ 부자~!
[파크]
부자~!
[보리스 진네만]
….
[케이트]
무슨 말을 하는 지 잘 모르겠네요. 워낙 횡설수설이라서.
아, 관심 있으시면 액시피터나 섀도우&애쉬에 가 보세요.
[케이트]
실력이 좋은 모험가라면 언제든 환영하는 것 같으니까.
[케이트]
아, 내 정신 좀 봐 …. 액시피터는 지금 어수선해서 아마도 신규 등록을 받지 않을 거예요.
요즘 갑자기 이런저런 일이 자꾸 터지니, 어찌 되려는지….
[보리스 진네만]
무슨 일이 있나요?
[케이트]
잘은 모르지만, 액시피터의 나르비크 지부장이셨던 슈왈터 님께서 켈티카로 불려 가신 것 같아요.
[보리스]
켈티카…?
무슨 일이죠? 수도로 부르는 건 잘 없는 일인데.
[케이트]
그러니까 어수선한 거죠.
알렌 씨는 남아 계신 것 같은데, 그 유능하기로 이름 난 알렌 씨마저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더라니까요?
[보리스 진네만]
… 아무튼 감사합니다.
전 이만 가 볼게요.
[케이트]
네, 안녕히 가세요~! 또 들러 주세요!
[보리스 진네만]
(좋아. 일단 액시피터의 알렌 씨와 다시 대화를 해 보자.)
- 나르비크 액시피터 알렌에게 말을 걸면 이벤트 발생! -
[ 액시피터 ]
[알렌]
… 무슨 일로 또 오신 거죠?
몇 번을 물어도, 저는 정말 당신들을 모른다구요!!
[보리스 진네만]
아 … 저 , 그게 아니고 젤리킹 토벌에 참가할까 해서 온 겁니다.
[알렌]
… 젤리킹 토벌에? 혼자서?
흐음… 실력을 검증하지 않고 곧바로 투입하는 건 너무 위험한 일인 거 같은데요.
[보리스 진네만]
….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건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믿어 달라는 말씀 말고는 드릴 말이 없군요.
[알렌]
흠 …. 뭐 좋아요.
도전의 기회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주어져 있는 거니까요.
[알렌]
몬스터, 그러니까 젤리킹의 갑작스러운 출몰로 모두가 곤란해 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왕실에서는 공식적으로 젤리킹 토벌을 지원하기로 했지요.
[알렌]
아마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젤리킹은 젤리삐의 모체로서 젤리삐를 계속 생산해 내는 몬스터입니다. 그 위력은 젤리삐와는 비교 할 수 없이 강하다고 전해지고 있지요.
[보리스 진네만]
네 . 알고 있습니다.
[알렌]
아무튼, 젤리킹은 일반 몬스터와는 달리 특별한 이 마물의 나침반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만만치 않지만, 길드를 통해서 출전하면 1000SEED로 좀 더 싸게 살 수 있어요.
[ 마물의 나침반을 습득했습니다. ] (라지만 버그때문에 습득 불가)
[알렌]
특히 처음 한 개는 공짜로 제공 됩니다.
물론 기절해 버리면 나침반은 없어지죠. 그 때부터는 돈을 지불하셔야 해요.
[알렌]
장소는 크라이덴 평원 (4) 입니다.
그리고 특이할 만한 사실은 젤리킹은 문양이 각인된 특별한 상징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사실 그걸 가지고 오는 것이 임무의 완전한 끝인 거지요.
[알렌]
상징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젤리킹을 토벌했다는 걸 증명할 수 없으니까 주의하세요.
[알렌]
어쩌면 해치우는 것보다 그 증명을 무사히 가져 오기까지가 더 힘이 들지도 모르죠. 섀도우&애쉬 같은 다른 길드들도 참여하고, 그쪽에는 정식 길드원이 아닌 떠돌이 용병들도 얼마든 있는 것 같으니까. 그들은 기사도를 몰라요.
[알렌]
자, 다른 질문이 있나요?
[보리스 진네만]
아뇨. 그럼 크라이덴 평원(4)로 곧장 가 봐야겠군요.
좋은 소식을 가지고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알렌]
부디 그렇게 되면 좋겠군요.
후후…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애송이 어린애들에게까지 자격을 줬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으니까.
(재수없어진 알렌..)
[보리스 진네만]
그럼….
- 크라이덴 평원 (4) 로 가면 이벤트 발생 -
[보리스 진네만]
… 역시 모두가 나에 관해 잊었어.
어떻게 된 거지? 단체로 기억상실에라도 걸린 건가?
[보리스 진네만]
모두가 우리를 잊었어. 그런데 우리들이 행했던 일은 고스란히 남아 있고.
거기다 젤리킹이 다시 등장하다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
[그때 정겨운 분이 등장! 이와 동시에 나야 X 보리스 페어 탄생! 그리고 나야 바람둥이 시벨린이 싫증나 보리스에게 작업걸다 파문!(퍼퍽)]
[나야트레이]
….
[보리스 진네만]
(레이…?)
[나야트레이]
(… 보리스 진네만?)
[보리스 진네만]
(… 날 기억하고 있을까?
레이도 나를 못 알아보는 거 아닐까?)
[나야트레이]
(….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아니면… 역시 다른 사람들처럼 날 기억하지 못하는 걸까?)
[보리스 진네만]
… 레이.
[나야트레이]
기억… 하고 있어?
[보리스 진네만]
너도?
[나야트레이]
….
[보리스 진네만]
이렇게 다시 만나서 반가워.
사실 뭐가 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
[나야트레이]
나도.
눈을 떠보니 혼자 쓰러져 있었어.
[보리스 진네만]
사람들은 모두들 나를 기억하지 못하고. 그렇지?
[나야트레이]
응….
뭘 해야 하는지도 하나도 알 수 없고, 그렇지?
[보리스 진네만]
응.
… 거기다 젤리킹이 또 나왔다고 하고 말야. 후후.
[나야트레이]
맞아.
엉망진창이야.
[보리스 진네만]
… 같이 갈까?
[나야트레이]
응.
(보리스와 나야는 같이 옆으로 갈때 크리스와 아지다하카들을 발견)
[크리스]
저리 가~!!
[크리스]
저리 가라고~!!!
나 진짜 화낸다! 화 낼 거라니까?
[크리스]
내가 화 낸 다음이면 늦어! 후회할 거야! 내가 누군지 알아? 나는….
… 으아아악~!! 저리 가~!!
[보리스 진네만]
저건 … 크리스 !!
[크리스]
뭐… 뭐야? 너희들!
위, 위, 위험하니까 저리 가!! 이 녀석들 되게 사납다구!
[나야트레이]
… 우릴 믿어.
[크리스]
뭐어?!
[보리스 진네만]
…그래. 우릴 믿어.
너를 다치게 하지 않을 테니까….
[나야트레이]
크리스가 다치지 않게 주의하면서 싸워야겠군.
(대화에서도 알수 있듯이 범위공격을 사용하면 크리스가 다치니까 안됩니다. 연같은 개인적인 공격을 하여서 아지다하카를 처리합시다 . <그런데 여기서도 버그때문에 크리스가 투명인간이 됬다가 다시 나타가 이럽니다 ..>)
- 아지다하카를 다 처리하면 이벤트 발생 -
[ 경험치가 10000 상승했습니다. ]
[나야트레이]
… 끝났군.
[보리스 진네만]
응.
[크리스]
아이고 아야….
[보리스 진네만]
괜찮아? 크리스, 다치지 않았어?
[크리스]
으으 ….
[나야트레이]
…?
[크리스]
저, 저리 비켜!!
어쨋든, 내가 지금은 배가 아파서, 도, 도움을 … 받았다. 흥.
[크리스]
겨우 그거 좀 도와 줬다고 유세 부릴 생각 하지 마!!
[보리스 진네만]
어… 어?
저, 크리스?
[크리스]
저리 비켜!! 난 젤리킹을 잡으러 가야 한다고!
(그와 동시에 크리스는 뛰어갑니다)
[보리스 진네만]
….
[나야트레이]
….
[나야트레이]
… 그럼 이제 젤리킹을 잡으러 가면 되는 거지?
[보리스 진네만]
응? … 응.
그, 그래. 크리스가 원래 나쁜 녀석은 아니야. 응.
[나야트레이]
….
(한숨을 쉰다)
[보리스 진네만]
어서 가자. 예전에 이 근처 어딘가에서 젤리킹을 잡았으니까 아마 이번에도 비슷한 곳에 있을거야.
(여기서 버그때문인지 , 인벤에 마물의 나침반이 없습니다. 그래서 젤리킹이 나오는곳이 나타나지 않죠 그래서 필자는 챕터 1의 마물의 나침반과 같지 않을까 싶어서 챕터 1를 하며 마물의 나침반을 얻은뒤 젤리킹이 나오는 곳으로 가니 예상대로 젤리킹이 나오는곳이 나오더군요. 다만 여기서부터는 들어가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지금 버그때문에 여기로 들어갈경우 다시 나올수 없게 감금 됩니다... 좀 제대로좀 만들지 넥슨.. 아무튼 필자는 공략을 위해 들어갔습니다)
-젤리킹이 나오는 SOLO 이벤트란으로 들어갈경우 이벤트 발생, 서포트 가능- (아 수정합니다 서포트 가능합니다)
[보리스 진네만]
아… 어딘가 이상해.
이 지역에서는 보통은 노랗거나 초록색인 젤리삐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4가지 색의 젤리삐가 모두 존재하다니, 예전에는 없었던 현상이야.
(그때 롱소드 굿나이트로 짐작되는 인물의 말이 나타납니다, 보리스가 말하는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보리스 진네만]
(필드 한 가운데에 색색깔의 발판… 아름답군요. 각 발판의 색은 맞닿아 또 새로운 색을 만들죠. 마치 너와 내가 서로에게 준 영향들이 겹쳐 나가는 것처럼 그렇게.)
[보리스 진네만]
(아아~ 같은 색은 같은 **리 맞추는 게 더 보기 좋지 않나요? 저 젤리삐를 같은 색의 발판 위로 올려 놓을 수 있다면 좋으련만~!
그렇지만 서둘러야 할 거예요. 시간이 많지 않아요!)
[보리스 진네만]
뭐… 뭐지? 어딘가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데…?
꼭 내 머리 속에서 울리는 거 같아. 대체 이건 어디서 나는 소리야?!
[보리스 진네만]
어디서 들어 본 듯한 괴상한 말투가 맘에 걸리기는 하지만, 그의 말대로 젤리삐를 같은 색의 발판으로 올려놔 보는게 어떨까.
[보리스 진네만]
너무 큰 타격을 주었다가 괜히 젤리삐가 발판까지도 못 오고 죽어 버리면 곤란하니까, 될 수 있으면 약하게 때리면서 유인해 보자!
(라고 말했지만 사실은 방어력 무지 쌥니다. 게다가 스야삐 같은건 원래 공격력을 입히기 때문에 주의하시고 .. 꼭 이 젤리삐들을 칠때는 기본무기나 쓸모없는 무기로 치세요! 푼시온무기라도 무조건 1만 따르기 때문에 무기 부서집니다 - _ -;)
- 임무 ! 10분이내로 발판위에 같은 색의 젤리삐를 다 밟게 하여라 스야삐는 1시 방향에 아이스 젤리삐는 11시 방향에 포이즌 젤리삐는 8시 방향에 그냥 젤리삐는 6시 방향에 있는데 버그때문에 그냥 젤리삐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쓰러스트로 밀어서 억지로 집어넣어야 합니다 ; -
(강제로 젤리삐들을 집어 넣도록 합시다)
(젤리삐들을 다 밟게 하면 이상한 소리가 또 들립니다)
[보리스 진네만]
(축하드려요. 역시 이정도 문제는 별 어려움이 없어보이시는군요. 하지만 다음은 기대하셔도 좋아요.)
[보리스 진네만]
이 말 그대로 따라하는것 썩 내키지는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군.
(그런뒤 1시방향으로 올라가면 워프포인트가 보입니다)
[보리스 진네만]
앗, 저건 … 도플갱어??!!
[보리스 진네만]
(아아~ 오셨군요. 어딘지 모르게 낯이 익지 않아요?
아하! 당신은 저 사람들의 도플갱어인가요? 아니면 저 사람들이 당신의 도플갱어인건가?)
[보리스 진네만]
뭐 상관없어요. 어떤 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그걸 제 3자인 제가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이죠. 물론 제 3자에겐 의미 없는 일이기도 하구요. 굳이 증명해 내고 싶으시다면, 본인의 의지만이 이뤄낼 수 있겠죠.
[보리스 진네만]
…? 또야 … 어딘가에서 소리가 … 들려. 꼭 내 머리속에서 울리는 것 같은 …. 대체 …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거야? 모습도 드러내지 않고.
[보리스 진네만]
(그러고 보니 저 사람들 … 당신이라면 기억하고 있을 지도 모르는 그때 그 물건들을 갖고 있는 지도 모르겠네요.
저기, 벌써 준비 되어 있는 가짜를 위한 무덤 앞에 선물을 놓아 두는 것은 어떨까요?)
[보리스 진네만]
… 당신은 누구? 어디서 말을 걸고 있는 거야? 여기 있는… 거야?
대체 당신, 어디에 있어?!
[보리스 진네만]
(그럼 전 이만.)
[보리스 진네만]
이런 …. 또 이상한 얘기만 잔뜩 하고 사라져 버렸어.
하지만 아까도 아예 틀린 말을 한 건 아니었으니까. 이번에도 그가 얘기한 대로 저기에 있는 비석에다가 적절한 아이템을 놓아 보자.
[보리스 진네만]
그 아이템은 저 사람 말대로라면 저 도플갱어가 갖고 있는 것일테고, 어떤 아이템을 어떤 비석에 놓아야 하는지는 비석을 읽어 보면 알 수 있겠지?
- 비석들을 보니 100% 롱소드 입니다 피식 .. 웃기더군요 아이템 설명 같은거.. 자 일단 공략 들어갑니다. 비석들 설명들을 일단 볼까요
비석 0 : 여기 8명의 멋진 젊은이들이 묻혀 있습니다.
본인들이 소중히 여겼던 물건들을 함께 넣어 주고 싶었는데….
루시안의 알레그로, 보리스의 윈터러, 티치엘의 영광의 홀, 밀라의 이터널 서클, 시벨린의 블러디 미스트 , 나야트레이의 주시자의 눈, 막시민의 미스트랄 블레이드, 이스핀의 슈페리어 큐브… 모두 주인들에게 돌려 주세요. - 이름 모를 베테랑 여행자 백 -
비석 1 : 아니, 할아버지 같은 모험가가 된다더니 이렇게 빨리 죽어 버리면 어쩌나요? 가끔 삑삑 소리는 별로였지만 오카리나 연주도 좋았는데 말이죠… 뭐 아쉽군요. 저 세상 가서는 친구도 두루두루 사귀고 잘 사세요. ( 루시안의 비석 루시안 도플갱어를 잡으면 나오는 알레그로를 비석 앞에 던져줍니다 )
비석 2 : 갖은 고생 다 해서 지켜주었는데 알아 주지도 않고 기껏해야 애완동물 취급 … 다음 세상이 만약 있다면, 좋은 환경에서 밝고 어린이 다운 어린이로 살길 바래요. ( 나야트레이의 비석 나야트레이 도플갱어를 잡으면 나오는 주시자의 눈을 비석 앞에 던져줍니다 )
비석 3 : 앞길이 구만리인 젊은이가 아까운 시간들을 심각하게 걱정만 하다가 결국 떠났네요. 인생 뭐 있나요? 좀 웃고 살지 그러셨어요. 아 참, 항상 당신과 함께 했던 낡은 망토도 가지런히 펴서 같이 넣어 드렸답니다. ( 보리스의 비석 보리스 도플갱어를 잡으면 나오는 윈터러를 비석 앞에 던져줍니다 )
비석 4 : 걸핏하면 우는 것은 좋지 않은 버릇 이랍니다. 웃는 모습이 예쁜거 모르세요? 부디 저 세상에서는 울지 마시고 웃으세요~! 그리고 … 죽는 순간까지 저를 아저씨라고 부른 건 너무 하셨어요. 제가 어딜 봐서 아저씨냐구요 …. ( 티치엘의 비석 티치엘 도플갱어를 잡으면 나오는 영광의홀을 비석 앞에 던져줍니다 )
비석 5 : 그 놈의 레이디 타령만 하다… 여자 친구 한번 제대로 못 사귀어 보고 떠나셨군요. 과거는 기억 안나지, 이상한 악몽만 지겹게 꿔서 잠도 제대로 못 이루지. … 불쌍한 사람. 이제 편히 쉬세요. ( 시벨린의 비석 시벨린 도플갱어를 잡으면 나오는 블러디 미스트를 비석 앞에 던져줍니다 )
비석 6 : 다혈질… 무섭게 화를 잘 내시곤 하셨죠. 저기… 고혈압은 어쩌면 당신의 사망 원인 중 하나인지도 모릅니다. 살아남기 위해 일부러 강한척을 하곤 했죠? 사실은 약하고 다정한 당신의 마음을 애써 감추셨지만, 당신의 친구들은 모두 알고 있었답니다. ( 밀라의 비석 밀라 도플갱어를 잡으면 나오는 이터널 서클을 비석 앞에 던져줍니다 )
비석 7 : 어린 시절부터 배고픔과 빚에 싸여 지저리 힘든 나날을 보냈던 당신. 결국 빛 한 번 못 보고 이리 허무하게 가네요. 어딜 가도 당신의 흔적이 남아 있어요. 클라드 무기점의 빚 16500seed, 나르비크 마법 상점에 빚 10500seed… 등등. 그리고 섀도우&애쉬에 무려 30000000seed… 그렇지만 이 순간에도 놀고 있을 거에요. 5부 이자 사채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그리워할 거에요… ( 막시민의 비석 막시민 도플갱어를 잡으면 나오는 미스트랄 블레이드를 비석 앞에 던져줍니다 )
비석 8 : 굳이 남장하지 않아도 괜찮았을 텐데, 남장하느라고 수고하셨어요. 그것 말고는 별로 할 말이 없어요. 저도 많이 힘이 드네요. 묘비 적는 일이라는 거 …. 당신이 마지막이라 기뻐요.
하여튼 잘 가요.( 이스핀의 비석 이스핀 도플갱어를 잡으면 나오는 슈페리어 큐브를 던져줍니다 )
(웃긴 아이템 설명 , 롱소드 100% 확신)
- 비석에 아이템을 다 던질경우 이벤트 발생 -
[보리스 진네만]
(축하드려요. 이정도의 시련은 쉽게 이겨내시는군요. 이제 왼쪽으로 가시면 오솔길이 있습니다. 그곳으로 가시면 젤리킹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보리스 진네만]
누군가에 의해서 움직이는듯한 이 느낌을 썩 좋지만은 않군..
어째튼 앞을 향해 나아가야겠지?!
- 11시쪽으로 가시면 워프가 있는데 워프 안으로 갈경우 이벤트 발생 자자 이제 또 우려먹기 발생맵 , 옛날 챕터 1때의 젤리킹 맵이 있습니다. 자꾸 우려먹기 하니 버그가 생기지 .. -
[나야트레이]
여기… 예전에도 여기서 젤리킹이 나왔었는데.
[보리스 진네만]
그래….
(그때 롱소드 굿나이트 등장)
[롱소드 굿나이트]
역시~ 제 눈이 틀린 적은 한 번도 없다니깐요?
[보리스 진네만]
롱소드씨?
[나야트레이]
롱소드… 왜 여기에 있는거지?
[롱소드 굿나이트]
아, 그건 비~밀이예요.
어쨌든간에 관문들을 모두 통과하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보리스 진네만]
설마… 이 모든 것이 당신이 꾸민 일이라는 건가요?
[나야트레이]
우릴 이렇게 알고 있는데도 모르는 척 하고, 당신 너무 수상해
[롱소드 굿나이트]
흠…. 정말 미안하지만 지금은 이게 룰이란 것을 인지해 주셔야 돼요.
[보리스 진네만]
룰이라고?
우리가 어째서 도플갱어들과 기분 나쁜 싸움을 또 했어야 했죠? 우리가 어째서 당신이 정해놓은 룰 따위에 맞춰서 …
[롱소드 굿나이트]
여러분을 둘러싼 세계가 좀 달라진 것이 느껴지지 않나요?
통곡의 탑에 갔다 온 이후로 모두들 여러분을 기억하지 못해요. 2차 인페이즈 페노미논 … 지금까지의 세계와 다른 세계가 되어버린 거죠.
[롱소드 굿나이트]
이 세계는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사건 사이, 사건과 사건 사이 … 이 모든 관계들로 촘촘히 짜여진 세계입니다. 나의 행동이 너에게 영향을 미치고 너라는 존재 자체가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거지요. 마치 '데칼코마니' 처럼 색색의 물감들은 퍼져서 다른 물감과 섞이게 되죠 ….
[롱소드 굿나이트]
그런 세계에서 당신들만이 쏙 빠진 지금 … 어떤가요? 견딜만 한가요?
[나야트레이]
우리가 알아 들을 수 있게 설명을 해 봐.
[보리스 진네만]
당신 대체 정체가 뭡니까?
왜 우리를 상대로 이런 일을 꾸민 건지 제대로 대답하라구요 !
[롱소드 굿나이트]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어요. 고의는 아니지만 여러분이 자초한 일이기도 하구요.
뭐 여러분은 괜찮을 거예요. 낯익은 친구들을 새로 사귀면 되는 거죠!!!
[롱소드 굿나이트]
아~함…. 이제 가 봐야겠네요. 힘내요! 여러분!!!
(롱소드는 이상한 말만 남기고 사라진다. 뭔가 수상한데?!)
[나야트레이]
갔어.
[보리스 진네만]
이런….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우리들만이 빠진 세상이라 … 마치 우리들을 놀림감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나야트레이]
... 일단은 젤리킹부터 잡자.
[보리스 진네만]
그래 ….
(자아 젤리킹을 맛있게 요리해줘도 또 다시 버그가 등장합니다)
자 - 여기서 젤리킹을 죽여도 포이즌 젤리삐는 죽지 않습니다 -_- ; 게다가 포이즌 젤리삐는 젤리킹 보다 더쌥니다.. 아무튼 맵을 다 돌아다니며 포이즌 젤리삐를 또 죽이니 똑같은 이벤트가 한번 또 나타나며 몹은 아무것도 없고 '감금' 상태가 되더군요 , 이버그가 수정되면 바로 다시 이 공략을 완성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긴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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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기르가스2006.09.12테썹보고 테썹이라는데 뭔 개념을 찾으라는 건지...;; -
네냐플 s작은천사s2006.09.12ㄳ -
네냐플 별따다줄까2006.09.11에 그럼 어디서 시작하는지 부터 알아야겠네요 본인은 나야/티치엘 입니다 -
네냐플 루안*2006.09.10개념가르기 / 죄송한데요 에피 2 테섭밖에 안나왔거든요 ?^^ 님 개념부터 가르시죠 -
하이아칸 개념가르기2006.09.10테썹이잖아. -
네냐플 루안*2006.09.10별따다줄까 / 네 그런데 지금 엄청난 버그가 난무중 -
네냐플 별따다줄까2006.09.10흠, 다른 챕터 하나도 안깨도 에피2 진행 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