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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맥주 한잔만 갖다줘, 레이" "알았어, 조금만 기달려" 이름은 나야트레이이다. 그러나 가명으로 레이 테스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다. 지금레이가 있는 곳은 아노마리드 조금 큰 도시 렐쉬케의 슬픈 꿈의 진실이라는 술집이다. 이 술집의 이름과는 의외로 밝고 인심도 좋다 지금 나야는 20세여서 술집 종업원으로 지내고 있다. "자 여기 맥주 한잔"베스트 AnotherStory(1) [2]하이아칸 sta센티나tks 2010.10.1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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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나 시작과 끝은 있다. 그것이 어떤사람에게든 또 어떤 물건에게든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 다. 자신이 주인공이라면 다른것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꾸며줄 연극배우들일것이다. 슬프는 잔혹하 든 아름답든 모든것은 이야기라는 공통점이 있다. 데모닉 종결 5년후 아직은 왕국이 있는 아노마리드 그때는 매우 막강하여 아직은 아닌때의 이야 이다. 아직은 이소설 AnotherStory(prologue)하이아칸 sta센티나tks 2010.10.17 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