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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Story(1)

하이아칸 sta센티나tks 2010-10-17 10:27 1220
sta센티나tks님의 작성글 2 신고

"여기 맥주 한잔만 갖다줘, 레이"

"알았어, 조금만 기달려"

이름은 나야트레이이다. 그러나 가명으로 레이 테스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다. 지금레이가 있는 곳은  아노마리드 조금 큰 도시 렐쉬케슬픈 꿈의 진실이라는  술집이다. 이 술집의 이름과는 의외로 밝고 인심도 좋다 지금 나야는 20세여서 술집 종업원으로 지내고 있다.

"자 여기 맥주 한잔"

"레이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여기 팁준다."

"또 또 이런다 저번에도 이랬잖아"

"그런가 하하하"

레이가 아는 사람과 예기하고 있을때 누군가가 들어와서 말했다.

"아가씨 여기 맥주 한잔만"

"네 잠시만 기달려주세요."

레이가 그를 봤을때 붉은 머리에 용병이나 입을만한 옷을 입고 있었다.

"아가씨, 밤에 항구부두에 나올수 있나요?"

"네?"

"아가씨 항구부두에 나오실수 있냐고여?"

"왜 저에게 볼일이 있어요?"

"나오시면 알아요 "

레이는 밤에 항구부두에 나왔다

"나오셨네요"

"그래서 저에게 볼일이 뭐죠?"

"아가씨, 사랑합니다. 제마음을 받아주세요"

레이는 그말에 놀랐다. 그래서 그남자에게 표창을 던졌지만 모두 빗나갔다.레이는 명중률이 높아서 모두 맞췄을텐데 표창이 모두 빗나간거에 놀랐다.그래서 레이는 물어보았다

"어째서 저에게 프로포즈한거죠?"

"그야 당신이 아가씨니까요"

그말은 짧고 명쾌했다. 아니 명쾌하지는 않을수 도 있지만 그말에 레이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렇다고 난생 처음본 사람에게 프로포즈 할 수 나 있어요?"

"네"

레이는 기가 막혔다. 그래서 그자를 무시하고 언니가 잇는 집에 가자고 생각했을때 예전에 묘족을 멸망시킨 자들이 한 복장을 입은 자를 보았다.

"저 어디 좀 가봐야 겠어요"

"아가씨 잠시만요 어디 가시게요"

레이는 자신에게 프로포즈한 남자를 무시하고 그 복장을 입은 자를 쫓아 갔다.

"여긴 어디?"

그를 쫓아갔을때 정체를 알수 없는 숲 에 들어가고 거기에 신전 같은 것 세워져 있었다. 그리고 그 복장을 한자가 거기로 들어가버렸다. 물론 레이도 들어갔지만 몰래 들어갔다. 거기서 똑같은 복장을 한 자들 과 또다른 복장을 한 자들이 모여 있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대체 몇명이야!"

큰소리를 내면 들키므로 작게 말했다.그때 '떼구르르' 하면서 돌맹이소리가 들렸다.

"누구냐"

그때 뒤에서 소리가 났다.나름대로 경계를 했지만 아까 프로포즈한 남자였다.

"아가씨 여기서 뭐해요."

"당신때문에 들켰잖아요!"

그러나 그말을 했을때 이미 늦었다. 포위되어 결국 잡혀 밧줄에 묵였다.

"너희들은 우리의 의식의 제물이 되줘야 겠어 크흐흐"

"이대로는 죽을수는 없어!"

레이와  프로포즈한 남자가 동시에 말했을때 제단 위에 있던 두자루의 단검과 한자루의 창이 있었다. 둘은 레이의 표창으로 밧줄을 끊고 제단 위에 있던 무기들을 들었다. 레이는 단검들을 프로포즈한 남자는 창을 들고 싸우려 할때 무기들에게서 빛나기 시작했다. 동시에 남자의 강철장갑과 레이가 같고 있던 목걸이(인도자의 눈)이 빛나기 시작했다.

"저것들은! 어서 잡아라 잡지못하면 우리의 계획이 물거품이된다!"

그러나 이미 늦었다 말하기도 전에 레이와 프로포즈한 남자는 사라졌다. 한편 그 두사람은 어떤 숲으로 떨어졌다.

"여긴, 어디지?"

레이가 머리를 쥐며 말했다.

"여기는! 비취반지 성의 숲이잖아"

프로포즈한 남자는 여기가 어딘지 알고 있는 듯 했다."

"데체 여기가 어딘지 알아? 당신의 정체는 뭐지"

"그건 밝힐수는 없고 내이름은 시벨린, 시벨린 우 야"

"내이름은 레이, 레이 테스카"

그들이 자신의 이름들을 주고 받을 때 누군가가 그들 뒤에 서있다. 대체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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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처음 소설을쓴 sta센티나tks입니다. 처음이라 아직은 미숙하지만 잘봐주세요그릭고 일단은 없는 지역을 만들기는 했습니다.그러나 아노마리드에 따른 항구도시가 나오면 고칠것이고 그때 술집도 고칠것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레이와 시벨린으로 맞췄습니다. 일단 두자루의 단검과 창은 아티팩트가 있을때 발동하는 그런 무기로 설정했습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제소설을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댓글 :
2
  • 이스핀
    네냐플 갈래귀
    2010.10.21
    ㄱ= 시벨린 참 ...
  • 보리스
    네냐플 마시멜로∂
    2010.10.18
    후덜후덜...첫화부터 프로포즈라니...이 참을 수 없는 시벨린의 가벼움 하하...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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