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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하다는 말....-1- (잊혀진 존재.....) "............" . "............" . . 나도 인제 가야 되는건가..... 미안 하다.....티치엘....... . . . . . . -붉은 사수 배- 쏴아아아아아 나르비크란 곳은 정말 따뜻한 곳이구 ^^ 그럼요. 산책 하기소설 미안 하다는 말....-1-네냐플 l백법Bzasl 2006.08.12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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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12일 토요일 제목:백법이의 하루! 오늘 나르비크의 아침 햇살과 공기는 맑고 따뜻했습니다. 이럴 겸 저는 챕터와 앵벌과 열렙을 하러 갈려고 하였죠 ㅇㅂㅇ 때 마침 저의 동맹 클럽 클장님 "ol퓨벨린"님을 만났지 뭐에요 -_-ㅋ 그래서 저는 "ㅎㅇ"라고 말했죠. 벨린님도 덩달아 같이 "ㅎㅇ" 라구 대답 하시더러군요 ㅇㅂㅇ 벨린님은소설 l백법Bzasl의 테일즈위버 일기네냐플 l백법Bzasl 2006.08.12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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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이블 헤어 무섭다....(아이시클 날리고....)네냐플 l백법Bzasl 2006.05.30 2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