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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12일 토요일
제목:백법이의 하루!
오늘 나르비크의 아침 햇살과 공기는 맑고 따뜻했습니다.
이럴 겸 저는 챕터와 앵벌과 열렙을 하러 갈려고 하였죠 ㅇㅂㅇ
때 마침 저의 동맹 클럽 클장님 "ol퓨벨린"님을 만났지 뭐에요 -_-ㅋ
그래서 저는 "ㅎㅇ"라고 말했죠.
벨린님도 덩달아 같이 "ㅎㅇ" 라구 대답 하시더러군요 ㅇㅂㅇ
벨린님은 저 한테"지금 뭐 하러 가세요??"말 하고 저는 "챕터랑 ***랑 열렙 하러 가는 데요"라고 말했어요 ㅇㅂㅇ
벨린님은 "와 진짜 할 일 많네요 ㅎㅎ 헉!그럼 전 이만 ㅂㅂ"하구 가시더군요 ㅇㅂㅇ
일단 챕터7 도플갱어 서풋 할려구 간판에 "챕7 서풋 점요 ㅠ_ㅠ "이렇게 다녀 써요 ㅇㅂㅇ
꺅 >ㅅ < 몇 분을 해서 드뎌 챕7 서풋을 ㅠ_ㅠ
로딩 중 -_-
몇 분때 도플갱어 3에 도착!
막상 들어가 보면 왠지 무섭다는 ㅠ_ㅠ
그래두 무서움을 참고 가는 백법이 ㅇㅂㅇ
이벤존에 들어가면 젤 먼저 나오는 건 미로!
이것은 서풋 해주는 분이 해서 안심 이구 ㅇㅂㅇ
결계목은 제가 >ㅅ <
드디어 파란 푸딩이!!++(티치엘 쥬스피앙:파란......푸딩.....!!)
정말 먹음직스러웠죠 +ㅅ +/
암튼 파란푸딩은 쉽게 처치 했는데.......
다시 더 먹음 직스럽게 탄생한 푸딩 2호가 ++
이거는 배리어랑 와이드 블래싱으로 푸딩 2호를 처치를 했고.
이번에는 포도맛 푸딩이 +_ +/
포도맛 푸딩은 힐을 갈기면서 깻습니다 -_-
드뎌 탄생석은 손에 넣었는뎁 ㅠ_ㅠ
뭔지 궁금 해 ㅠ_ㅠ
챕터 6부터 그 ㅁㅊ 롱소드 아찌가 작은 사장를 주는게 ㅠ_ㅠ
암튼 이번에는 앵벌 ㅠ_ㅠ
사람들 스틸 많이 해서 앵벌은 않하구.....
열렙은 1시간 해서 업 했구 -_-
그러고 보니 오늘 할 일은 끝났네 ㅇㅂㅇ
움 ~ ㅅ ~ 정말 재미 있는 하루 였어요 (기지개 펴면서)
내일은 어떤 하루 일까요 ?ㅅ?
백법이는 기대가 되네요 헤헤 ㅇㅂㅇ
그럼 즐거운 테일즈 위버 되세요 ㅎㅎ
사인:★냥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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