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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대영아 나너의 친구 케빈이야.. 우리가 고등학교 졸업하구 서로 대학교입학하구 군대가고 머한다고 바쁜핑계를 대다가 드디어 전역을 하고 다들 3년만에 만났을때 난 얼마나 방가웠는지 몰라..하지만 우린 웃는 얼굴로 서로를 마주할수없었지..다름아닌 너의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셧기때문이야.. 나도 너희어머니를 건강하셧을때 뵙기때문에 그렇게 야윈 어머니를 볼때소설 [화이트]삶을 방황하는 친구에게..하이아칸 케빈。 2013.03.08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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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SecondWave길드 최초 200달성 기념 샷 하하하이아칸 케빈。 2008.01.26 6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