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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화이트]삶을 방황하는 친구에게..

하이아칸 케빈。 2013-03-08 12:49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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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대영아 나너의 친구 케빈이야..

우리가 고등학교 졸업하구 서로 대학교입학하구 군대가고 머한다고 바쁜핑계를 대다가 드디어 전역을 하고 다들 3년만에 만났을때 난 얼마나 방가웠는지 몰라..하지만 우린 웃는 얼굴로 서로를 마주할수없었지..다름아닌 너의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셧기때문이야.. 나도 너희어머니를 건강하셧을때 뵙기때문에 그렇게 야윈 어머니를 볼때 정말 내눈에서도 피눈물이 흘렀다..결국 몇일뒤 너희어머니는 돌아 가셧고..넌 어머니가 돌아가신게 아버지탓이라며 집을 뛰쳐나갔지...지금도 집에 안들어가고 어디선가 넌 방항하며 돌아다니고있겠지.. 내가 너의입장이 아니라서 머라고 참견 하기도 머하지만 누가머래도 널 낳아주시고 널길러주신 이제 이세상에 하나뿐인 너의부모님이 아버지셔 나중에 니눈에서 피눈물 흘리기전에 빨리 집에들어가라..그리고 아버지에게 사과해..죄송하다고..세상에서 가장소중한건 돈,권력,여자..다아니야 바로 가족이야.. 하루빨리 니가 정신차리길 바란다..사랑한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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