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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사방이 캄캄하고 어딘가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여기가 어디지? 혹시 내가 꿈에 그리던 환상의 세계?" 그 때. 어디선가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가 들린다. "야! 이 멍청아 조용히 해. 하여튼 판타지물에 빠져서는..." 지금 내가 여기 왜 있는지 기억이 났다. 우리는 악당에게 쫒기는 중이다. 나는 말했다. ...소설 주인공(좀 개그스러운 초 단편 소설?)네냐플 물망、 2008.10.02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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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CARTOON 퀴즈돌이의 첫번째 퀴즈~카툰 퀴즈돌이의 첫번째 퀴즈~ [4]네냐플 물망、 2008.09.21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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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윙크하는 붉은 머리 소년. 좁아서 잘린 아쉬움 [20]네냐플 물망、 2008.09.21 136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