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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턴가 우리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여행을 시작한지 벌써1년이 되어버렸던 것읻가 우리가 그렇게 찾아다닌 '흑의검사'는 아직도 찾지 못하고 그냥 전투만 하다가 우연히 만나기만 하는 그런것이었다.. 내이름은 '나야트레이'한 묘족의 수호자이다.. 팬던트를 가짐으로서 쫓고쫓기는 신세를 하는... 오늘은 아노마라드 왕국에서 일이 있다고소설 Tales wever.새로운 친구들(죠수아,클로에편) [3]하이아칸 『하얀』 2006.08.10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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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 "여긴어디지? 나는 분명히..." "나야 저것들을 좀 보렴.. 저 빛나는 별중 하나는 바로 너의것 이란다..." "하..할머니.." "이봐!나야 일어나~ 아침이얌~" 나는 오늘아침에도 또 할머니 꿈을 꾸고말았다.. 나는 나야트레이.. 수호자... 종족의 운명을 쥐고있는 또, 쫓고쫓기는 신세.. 오늘아침은 꿈 덕분에 시벨린이소설 +운명+1.만남하이아칸 『하얀』 2006.08.04 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