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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트레이
소설

+운명+1.만남

하이아칸 『하얀』 2006-08-04 10:45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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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

"여긴어디지? 나는 분명히..."

"나야 저것들을 좀 보렴.. 저 빛나는 별중 하나는 바로 너의것 이란다..."

"하..할머니.."

"이봐!나야 일어나~ 아침이얌~"

나는 오늘아침에도 또 할머니 꿈을 꾸고말았다.. 나는 나야트레이.. 수호자...

종족의 운명을 쥐고있는 또, 쫓고쫓기는 신세..

오늘아침은 꿈 덕분에 시벨린이 깨웠다..

"뭐해.. 얼른가야지..?"

"응......"

나는 아주 짧은 대단으로 시벨린의 물음에 답하였다..

그꿈은 아직 무언가를 예시하는 그런 꿈이였다. 잠에서 깨었는데도 계속 그꿈이

떠나지를 않았다..

얼떨결에 섀도우 애쉬에 도착했다.. 임무에 대한 보고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 흠.. 어떻게 되었는가?"

"네, 예사외로 잘 진행되어 말씀하신 임무를 잘 수행하혔고 또 이것.."

그건 바로 물건을 운송하던도중 만났던 그림자 병사와 전투할때 병사가 떨군것이다..

"음.. 알겠네 수고했네.."

"그럼 저희는 이만.."

"이봐나야 무슨일 있어? 안색이 안좋아.. 어디아파?"

"아니야.."

오늘은 내가 봐도 내가 이상했다.. 자꾸만 꿈이 생각나고 머리가 아파왔다..

지금은 다른 임무를 하러가는 중이다.. 그런데!

"흠.. 이봐거기 너!"

"응? 누구? "

"흐흐 벌써잊으셨나.. 수호자아가씨.."

"넌! 역시.. 나를 아직 버리지 않았나? 저번에도 말했지 '아티팩트'는 절대

넘길수 없다고 말이다.."

"그말에 순순히 응할 내가 아니지.. 자! 죽기싫으면 그 '아티펙트'를 내노으시지!"

"넘겨줄수 없는 물건이야 그냥 돌아가는게 좋아..."

"흠.. 끈질기 아가씨군"

샤샤샥.... 씽..

"윽.. 내놈이.. 나를......"

푹........

나는 그순간 문뜩 느꼈다 지금의 나는 아직 전투를 할만큼에 여유가 없다는 것을...

그 칼이 나는 베는순간 나는또 할머니가 떠올랐다...

"나야.. 저별은 바로 너의것이란다.."

"!!"

"할...머..니.."

"나야!나야! 정신차려 나야!"

"여긴 어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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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주지 말아 주세요~2편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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