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초보때 일이였다 사냥터에 갈려고 하는데 한번 은행에 들렸다. 난 은행에 한 번도 못 가봐서 누가 은행직원인지 몰라서 그만 유저분을 은행직원으로 착각하였다. 유저가 1234567890을 20번 말하라고 하였다. "1234567890,123456789......" 채팅창에 이런게 떳다. "같은 말을 계속 반복 하실 수 없습니다." "..소설 완전히 낚였다.....네냐플 NARICS하이트 2007.03.18 419
-
내 본캐는 밀라였다. 사냥을 하고 있었는데...... "후꺄악!!" 어떤 사람이 길바닥에서 쓰러져 있는것!(죽었나?) 조심스럽게 다가가보니....... 배가 고파서 쓰러져있는 것이였다. 그래서 우유 떨어트렸는데 혓바닥으로 낼름(?) 집어서 마시고 기운을 차렸다. "왜 배가 고파 쓰러져 계셨는지....."(분명고수였다) "아........그건소설 뭐...... 그럴까나......네냐플 NARICS하이트 2007.03.16 3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