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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뭐...... 그럴까나......

네냐플 NARICS하이트 2007-03-16 19:46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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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본캐는 밀라였다.

사냥을 하고 있었는데......

"후꺄악!!"

어떤 사람이 길바닥에서 쓰러져 있는것!(죽었나?)

조심스럽게 다가가보니.......

배가 고파서 쓰러져있는 것이였다.

그래서 우유 떨어트렸는데

혓바닥으로 낼름(?) 집어서 마시고 기운을 차렸다.

"왜 배가 고파 쓰러져 계셨는지....."(분명고수였다)

"아........그건 말이죠...."

이렇게 하는 것이였다.

"내가 니 아비다...."

"아 이 사람이 지금 장난하나"

"장남 아니고 막내일세"

'아나 지금 뭐하는 짓이....."

하는순간 사라졌다..........

그 미치광이의 말이 진짜일까........

"뭐......그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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