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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광휘(31)-전쟁-

네냐플 「클레어」 2007-08-02 23:37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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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리스 : 시작이니.. 그게 무슨....

 

미아타 : ...이 여자들... 나쁜 사람 아니야...

 

[크라리스는 순간 놀라며 미아타를 보았다.]

 

크라리스 : 뭐? 아니야, 우리는 이분들을 없애야해.

 

미아타 : 나쁜사람들 아니야...

 

갈라테아 : 후훗... 그럼... 우리의 얘기먼저 들어주지 않겠나?

 

밀라 : 이야기라는게...뭔가죠

 

가밀라 : 이 마을을 봐라, 사람이 아주 적지. 하지만 여기 사람들을 잘 들여봐.

 

[일행들은 모두 엄청 놀랐다.]

 

이솔렛 : 이사람들은...7년전 북의전란에서 숨진 사람들 아닙니까...

 

별의여행자 : 이런 몹쓸 녀석 같으니 !!

 

[별의여행자는 갑자기 나타가 이솔렛에게 칼을 들이댔다.]

 

이솔렛 : 아아... 왜..왜이러십니까...

 

별의여행자 : 나는 분명 저들의 숙청을 명했다, 대체 이게 무엇하는 짓이냐

 

이솔렛 : 아아.. 이분들은...

 

[갈라테아는 별의여행자 앞에나타나 말했다.]

 

가밀라 : 너는...

 

[별의여행자는 그녀에게 속삭였다.]

 

별의여행자 : (조용히 해라.. 오르세가 보고있다. 약속하지 않았나... 오르세의 목을 치기로)

 

가밀라 : (그래...약속...지켜줘서 고맙워.. 다른이야기는 나중에 들을게..)

 

오르세 : 뭐지...? 어서 저들의 목을 따지 않고...?

 

별의여행자 : 도무지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군. 그녀를 쓰게.

 

오르세 : 흐음..결국 그 방법 뿐인가...? 자네도 어서 그자를 쓰지 않고 뭐하나?

 

별의여행자 : 아쉽군... 죽음걸로 모습을 감추려고 했지만...

 

이솔렛 : 잠시만요 !! 가밀라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들어보고 결정 하세요

 

[이솔렛이 쓰러졋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말했다.]

 

오르세 : 으음? 뭐... 죽을거면 들어주는것도 나쁘지 않지.

 

갈라테아 : ..... 말해줘, 가밀라

 

 

가밀라 : 그래..우리는 사실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 잠시동안 이라도 편안히 살고 싶었어.

 

그리고 7년전 죽은 아이들을 데리고 실험을 해봤지... 그것을 성공해 지금 이마을안에서

 

모두 함께 지내는거야..미안하지만 테일즈위버 아랫것들은 대부분 여기있을 것이다.

 

곧 클레이모어도 합류 하겠지...그리고 미아타가 갈라테아를 죽이지 않는 이유는

 

미아타가 제일 좋아하던 여자는 아마 갈라테아..

 

어릴때부터 지냈지만 조직에서 갈라테아를 항상 감시하고 있었지, 때문에 최강의 힘인

 

미아타로 갈라테아를 치게 만들것을 나는 알고 있었어. 그리곤 갈라테아와 미아타를 떼고

 

지냈지. 그래야 조직에서 그것을 실행 시킬테니까. 미아타는 갈라테아를 죽이지 않아.

 

아아~ 미안하군. 본론으로 돌아가지. 우리는 이번 실험으로 적게는 천년 길게는 만년동안

 

인간의 모습으로 살게된다. 그리고 그전의 기억은 없어지지, 그리고 절대 늙지 않아.

 

하지만 테일즈위버,클레이모어의 기억을 모두 찾아낸 자는 다시 자신의 힘으로 돌아가게

 

될수 밖에업다. 그 실험을 모두 마쳤다. 그리고, 너희는 우리를 없애지 못한다.

 

왜냐하면 우리에겐 동료가 있다.

 

 

밀리아 : 전넘버6 환영의밀리아. 조직을 항상 원망하며 발전 시켜왔다.

 

클레어 : 전넘버47 호칭은 없지만, 나에겐 풍참이란 기술이 생겼다. 이제 프리실라를

 

없앨 동료도 생겼다. 이만 당신은 사라져줘.

 

헬렌 : 전넘버22 헬렌 등장 ! 뭐.. 그다지 원망은 없지만 내 친구들이 가는곳이라면 어디든!!

 

데네브 : 전넘버15, 7년전 북의전란에서 동료들을 없앤 원수.

 

아나벨 : 내 친구 미아타를 정신적으로 나쁘게 만든녀석들을 바로 너희들이야...

 

이자크 : 아나벨은 내 동생같은 존재다. 아나벨을 힘들게 한다면 나도 동요할수 밖에없다.

 

별의여행자 : 미안하군 오르세... 사실 나또한 클레이모어의 보스인 널 원망하고 있었다.

 

알아 보겠는가... 오르세? 삼천년전 넘버1인 내 자리가 탐나 모든 동료들과 나를 죽게만든

 

니녀석을 항상 원망 했다...

 

오르세 : 하지만... 모두들 복수는 할수 없게 되겠군..

 

가밀라 : 그게 무슨소리지?

 

오르세 : 미안하군, 전부터 준비해 왔다.

 

리플 : 뭐야, 협력하자더니, 이녀석들 때문이야?

 

이슬레이 : 겨우 이런 녀석들을 상대로 우리를 부르다니... 한심하군 오르세

 

프리실라 : 응...? 저기... 저아이 왠지 낯이 익는데?

 

[클레어는 엄청난 분노의 눈빛으로 프리실라를 째려보며 말했다.]

 

클레어 : 한때 테레사 토벌때 니가 멍청하게 각성해서 죽인 테레사의 몸이다...!

 

수년간 너만 죽일 생각으로 살아왔다.

 

프리실라 : 응? 미안한데... 난 이싸움에 안껴...

 

[순간 클레어가 프리실라에게 달려갔다.]

 

오르세 : 죽이지마라.

 

프리실라 : 음...

 

[프리실라는 피하며 말했다]

 

프리실라 : 뭐야... 겨우 이정도 스피드로 사자왕 리갈드를 죽였어? 재미없는걸..

 

난 다시 남쪽땅으로 돌아갈래~

 

[순간 어디선가에서 커다란 물체가 날아와 프리실라를 내리쳤다.]

 

루시엘라 : 후후후, 프리실라... 당신이군요, 클레어를 괴롭히는자.

 

자, 뭐하세요, 리플씨 협력합시다.

 

리플 : 그래 ! 루시엘라, 우리를 깔본 이슬레이와 저 여자, 그리고 오르세 모두를 죽이자 !

 

가밀라 : 고마워...

 

리플 : 칫, 이상한 생각마, 난 그저 저녀석들이 얄미울 뿐이야.

 

라파엘라 : 조용히 살고싶었는데.. 왜 자꾸 끌여들이는 거지?

 

갈라테아 : 미안하다... 하지만 큰 전쟁이 일어날것 같아서... 우리들이...

 

천년간 편안히 살 방법은 이것 뿐이야..

 

[오르세는 놀라며 말했다.]

 

오르세 : 뭐..뭐야 !! 라파엘라,루시엘라, 저 자매는 죽이 않았나?

 

라파엘라 : 몰랐나... 나의 특기는 요기를 지우는것, 루시엘라의 몸안에 약을 넣어

 

요기를 완전 없앤후 정신적으로 우리와 똑같이 만들었다.

 

갈라테아 : 결국 팀은 나눠졌다. 테일즈위버와 북의전란의 클레이모어들.

 

그리고 미아타, 크라리스

 

 

오르세 : 우리는 이걸로 충분하다.

 

이슬레이,프리실라,알리시아,베스,루브르

 

 

일레네 : 내가.. 늦은건가

 

[클레어가 크게 놀라며 그쪽을 보았다.]

 

클레어 : 일레네 !! 두 팔은 어떻게 재생 된거야...

 

일레네 : 그때 라파엘라가 도와줬다... 자신의 언니 루시엘라를 구해내려면 내가 필요하다고

 

하더군, 그래서 팔을 다시 구해 라파엘라와 같이 다녔다.

 

자, 이제 시작이 아닌가?

 

갈라테아 : 천년간의 평온을 위해, 우리는 길게... 아주 길게 싸움을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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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쓰는건데, 이해안가는 부분이 많을거에요... 제가 직접 만화 그려서 올리고 싶지만

 

어떻게 올리는 법도 모르고... 잘 그리지도 못해서 그냥 글로 쓰네요;; 그래도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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