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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광휘(27)-심연의강자-

네냐플 「클레어」 2007-07-27 13:31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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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전...

-클레이모어-

오르세 : 뭐야?! 블러디메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니... 으윽...

 

루브르 : 어쩌죠? 아무래도... 테일즈위버에게 부탁하는게..

 

오르세 : 으음...우리를 도와줄지 모르겠군.. 우선 도움을 요청해보거라 !

 

-테일즈위버-

「지금 이곳은 클로이모어의 요청을 받고 테일즈위버 27의전사중 13명의 전사와 심연의강자와의 전투장소이다.」

 

블러디메리 : 으응...? 너희는 누구...?

 

「블러디자매중 가장 강한 블러디메리가 그들을 보며 말했다」

 

가밀라 : 너희들을 퇴치하러 왔다 ! 얘들아 ! 가라 !!!

 

「가밀라는 메리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아이들을 보냈다.」

 

블러디메리 : 으응...? 그냥...공격해도돼..?

 

「메리는 항상처럼 눈이 풀린채로 그를 보며 말했다」

 

가밀라 : 윽... 너무..빨라...

 

「메리는 공격을 하지않고 피하기만 했다.」

 

블러디메리 : 엇 ! 뭐야...이아인..

 

「메리는 아나벨을 보며 말했다.」

 

아나벨 : 흥 ! 가라 곰돌아 !!!!!

 

「메리는 당황하기 시작했다.」

 

블러디메리 : (저..전혀...전혀 느낄수없어...영압...요기...모두다... 뭐야, 이 괴물과 아인..)

 

「그때 가밀라는 생각했다.」

 

가밀라 : 그래... 아나벨은 자신의 무기인 인형에게 정신을 공유해 공격하는 거야..

 

인형에겐 영압,요기 아무것도 느낄수 없어... 아나벨... 대단해..

 

블러디메리 : 훗..하지만 나를 이길수 없... 윽

 

「메리는 누군가에게 또다른 타격을 받았다.」

 

란지에 : 아나벨만 있는게 아니죠. 저희도 같이 싸우고 있습니다.

 

「란지에는 총으로 메리를 쐈다.」

 

티치엘 : 에잇 !

 

블러디메리 : 아아...전혀 달라... 이녀석들의 무기엔..영압과 요기가 들어가있지 않아..

 

그저... 영압을 숨기는것이 당연한듯... 이녀석들... 위..위험해...

 

이자크 : 이곳녀석들을 모두 퇴치했다.

 

이스핀 : 블러디돌,블러디바이올렛등등... 모두 퇴치했죠.

 

클로에 : 뭐... 그다지 어렵진 않군

 

조슈아 : 이제 저녀석만 남은건가?

 

가밀라 : 아니다. 지금 나머지 녀석들은 서큐버스를 퇴치하러갔다.

 

조슈아 : 우리가 도와주지 않아도 되는가?

 

「그때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 비명소리는 한명의 비명소리가 아니었다.그건..」

 

블러디메리 : 으아아아악~!!! 두고보자... 끼아야악 !!

 

「메리는 그렇게 소리를 지르며 재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다른비명 소리는..」

 

??? : 꺄아아악!!

 

가밀라 : 뭐..뭐야?! 가보자 !

 

「가밀라는 당황하며 소리가 나는쪽으로 달려갔다.」

 

서큐버스 : 으응? 후후후. 역시 왔군..후후후 이녀석들.. 별거아니잖아?

 

그나저나..찔러도 찔러도 절대 각성하지를 않네...

 

이솔렛 : 우욱... 도..도망쳐...가밀라... 이녀석..너..너무 강해...

 

「이솔렛은 칼로 몸이 도배 돼 있었다.」

 

서큐버스 : 후훗..재미있어... 하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나는 1:1 싸움이 좋거든..후후

 

이만 가볼게 ~! 너희들도 환상을 조심해 !

 

「그때 서큐버스는 하늘로 올라가려 했다.

 

트레이(나야언니) : 흣 !

 

「트레이는 눈을 감고 정신을 집중 하고 있는듯 하다.

 

서큐버스 : 아앗.. 뭐...뭐야...움직이질 않아... 저...저여자 뭐야...

 

트레이 : 가..가밀라..! 어서 서둘러 ..!

 

「트레이는 힘들어 보이는 얼굴로 가밀라를 부르며 말했다.

 

가밀라 : 그..그래 !

 

「가밀라 역시 트레이처럼 정신을 집중하여 서큐버스를 못움직이게 만들었다.

 

가밀라 : 이때다..! 밀라 ! 막시민 !

 

밀라 : 네 ! 가자 막시민 !!

 

「밀라와 막시민은 자신의 힘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서큐버스를 찔렀다.

 

서큐버스 : 꺄아아아악 !!

 

가밀라 : 서큐버스는 죽었다 ! 티치엘, 이솔렛을 어서 치료해줘 !

 

이솔렛 : 으윽...고맙다..티치엘..

 

-클레이모어-

오르세 : 고맙네.. 자네들 아니었으면 우리들은 멸종했을 걸세..

 

??? : 후후후. 언제나 도움이 필요하면 부르게, 우리는 친구 아닌가..

 

오르세 : 그러지, 자네들도 언제든지 부르게. 지금 엄청난 인재를 만들고 있으니 말이네.

 

??? : 후후..그렇군, 그럼 나는 일이 바빠서 이만 가보겠네.

 

오르세 : 잠깐.. 자네의 이름을 아직 듣지 않았네.

 

??? : 내이름..나에겐 이름이 없네, 그냥..별의여행자로 불러주게.

 

오르세 : 별의여행자..그러지. 잘가게나.

 

별의여행자 : 후후, 그럼...

 

오르세 : 놀라운 녀석들이군... 서쪽심연의 강자 블러디 자매와..

 

남쪽 심연의강자 서큐버스를... 그렇게 쉽게 해치우다니.. 겨우 큰 부상인 한명..

 

놀라운 종족이군..

 

-테일즈위버-

별의여행자 : 클레이모어의 일은 잘 끝냈군. 다음 수련에 들어가지.

 

다음수련은.. 영압을 최대한으로 누르고 인간들과 함께 지내는 일이다.

 

기간은 300년이다. 일이 생길때마다 부를터이니. 가서 인간들의 지식,마음, 모두를 깨닫고

 

300년뒤 다시 모여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지.

 

200년뒤

-클레이모어-

 

오르세 : 뭐라?! 그람존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르세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했다.

 

루브르 : 예, 그리고 서쪽,남쪽에 또다른 심연의 강자가 생길듯 싶습니다...

 

오르세 : 그게 누군가?

 

루브르 : 각성전사를 훈련받고 있던 두 전사중 먼저 들어온 루시엘라,라파엘라 입니다.

 

정신공유는 라파엘라... 각성전사는 루시엘라... 루시엘라는 수련중 폭주하여 남쪽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오르세 : 후우... 그럼 다른 서쪽심연의강자는 누구지?

 

루브르 : 넘버1을 가진 가장 어린소녀... 리플 입니다.

 

오르세 : 이거... 둘다 큰 일이군..

 

「그때 갑자기 별의여행자가 나타났다.

 

별의여행자 : 이런..큰일 이군요...저희가 도와줄만한 일이 못되나요?

 

오르세 : 그녀석들은.. 요기로 가득찬 녀석들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해치워야죠.

 

별의여행자 : 이런.. 그럼 또다른 인재가 남아 있지 않습니까?

 

오르세 : 그렇지만.. 그녀석들도 불안하긴 마찮가지오.. 정신공유가 오죽 힘든일이 아니니..

 

별의여행자 : 이런.. 사실 우리도 심연의강자가 또다시 생겨 고민 받으러 왔소.

 

그녀석들도 영압만을 가지고 있어 우리가 퇴치해야죠.

 

오르세 : 호오..? 그자들의 이름은 뭐지??

 

별의여행자 : 넘버1이 었던 롱소드가 모두를 통치하고, 넘버2 그레그는 동쪽을 지배,

 

넘버5 에쉴트는 북쪽을, 넘버9랑켄은 남쪽, 그저 시험용이었던 치카붐은 서쪽을 가졌지.

 

오르세 : 이런.. 그럼 더 큰 문제군... 그들은 둘이 합쳐 우리들과 싸우겠지..

 

혹은 같은 쪽에 있던 테일즈위버와 클레이모어의 싸움이 될수도 있지..

 

별의여행자 : 하지만..그건 드문일이지 않습니까... 당신 클레이모어와 우리가 합쳐

 

싸워야 이길수 있습니다. 우리도 나름의 노력을 할테니, 자네들도 그 인재를 놓치지

 

않기바라네.

 

-테일즈위버-

별의여행자 : 임무가 생겼다. 가밀라, 지금 인간들과 지내는 사람중

 

쥴,라그랑즈,트레이,케렌스,베르나르,린,마기카르디을 죽여라.

 

가밀라 : 예 !

 

300년뒤

 

가밀라 : 대장님. 마기카르디를 놓치고, 베르나르는 공격을 했지만 목숨은 아직

 

불명입니다.

 

별의여행자 : 그래, 그만하면 됐지. 그자들을 반각성 시켜라

 

가밀라 : 예 !

 

별의여행자 : 최강으로 만들어**다.. 심연의강자와의 싸움에서...밀리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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