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누군가 내게 물었다...세상을 살면서 기호가없다면?
난 대답할수 없었다....
왜?생각해** 않았으니까...생각해보면 살면서 어느순간에는 꼭 필요하지만 중요성을 못느끼는 존재가 참 많다....
그중 마침표가 가장 그렇다...
어느날 새벽...
누군가 나를 흔들어 깨운다...
"..."
아무말없이...자고있는 몸을 흔든다....
"...?"
눈을떠보았다...눈앞은 흐릿했고...졸려서 그랬을까..?잠시 환상이 보였다....
그리고 내 옆엔....그가 서있었다...
==================================================================
프롤로그라 짧고 간단히 썻습니다 ㅎㅎ^^이해해주세요...
비판할점 있으면 해주시고요^^
- 전체 댓글 :
- 1
-
네냐플 수박소녀oi2007.06.15저도짧아요ㅋㅋㅋㅋ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