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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컴터가 조금 이상해서
피방에서 써야겠네요;; 그럼 소설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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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응?? 왜그래 카루나?"
카루나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채로 바라보자 이스핀이 왜그러냐는듯이 물어보자.
"야 이스핀;; 설마 얘가 우리랑 같이 다니려는건 아니겠지??"
"맞다면 어떻할껀데??"
이스핀과 막시민이 싸우고 있을때 루시안은..
"헤헷~ 니가 카루나야~~ 나는 루시안이야 반가워~~"
"아...아..네...;;"
"에이 존댓말 쓸거 없어 난 이스핀이랑 친구니까 너랑도 친구니까~~"
"그...그래? 루시안..;;"
"우와 내이름불러줬다~~~ 헤헷~"
루시안과 카루나가 서로 인사하고 있을때... 이스핀과 막시민은 여전히 싸움중..
"그래서 쟤가 세다면 몰라 저렇게 약해빠져보이는데!!"
"쟤도 쎄!! 사람을 겉모습만보고 판결하지마~~"
카루나를 데리고 갈껀지 싸우는 이스핀과 막시민.. 그때..
"저두 쎄요.. 전 고향에서 인정한 검사라구요!!!"
자신을 무시하는 막시민에게 화부터 다짜고짜내는 카루나
"그럼 테스트 한번 해보자.. 마을밖에서 꿀벌의 날개 20개만 얻어와.."
"헤헷..막시민 그거 우리일을 떠넘기웁웁~~"
"넌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
"알았어요 20개맞져? 꿀벌의 날개..."
"그럼 그걸 가지고오면 인정해줄께.. 과연 가지고올지가 걱정이지만..후후.."
"그럼 갔다올께요.."
막시민은 테스트라며 한번 맡겨봤는데 카루나는 흔쾌히 승낙하고 가려다가 말고 다시와서..
"근데 꿀벌이 어디에있져?,... 아직 여기에는 안 익숙해서;;"
"그럼 내가 안내해줄꼐.."
"그래 이스핀~~"
그리하야 이스핀과 카루나는 마을밖 필드로 나가고 그때 막시민과 루시안
"헤헤...막시민 치사하다 우리 일거리를 걔들한테 맏기다니.. 확실히 치사해~~"
"이게..그냥 테스트다!! 우리일거리를 절대 맏기는거.."
"맞잖아~~ 막시민 치사해~~헤헷"
"이게정말!!!"
루시안의 말대로 막시민은 자신들의 일거리를 카루나엘게 맡긴것이다...
막시민과 루시안이 티격태격하고 있을때... 카루나와 이스핀시점..
'쿠에에엑~'
"이스핀 지금 몇개모였지??"
"아마도..잠시만... 18개.. 2개만 더모으면 되겠다~~"
"그래..잠시만 저게 뭐지??"
"클라드에는 저렇게 큰 몬스터는 않나타나는데.. 앗 우릴공격하려고 한다!!"
"우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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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드에나타난 정체불명의 몬스터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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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막군 왠지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