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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pisode〃chapter-2- 유품

네냐플 키나라니 2007-05-12 23:04 511
키나라니님의 작성글 1 신고

그럼 잔말말고 소설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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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은... 이스핀이에요 이스핀 샤를 현재 나르비크 섀도우&애쉬 소속이고요.."

 

"아..네 감사합니다. 이스핀양.. 그럼..."

 

'이스핀'이라는 여자아이에게 인사를 하고 가려는 순간...

 

"저..잠시만여!!!!"

 

"네.???"

 

갑자기 그녀의 부름이 왔다.. 그때 뒤돌아보는순간 그녀 아니 이스핀은 얼굴이 새하얗게 됬었다...

 

"왜..그러시죠??"

 

갑자기 안색이 변한 이스핀이 걱정이라도 되는듯 물어보는 카루나

 

"저기.. 잠깐만 저좀 따라와주세요...."

 

"아,,.,네...."

 

갑자기 어디론가 끌고가는 이스핀 하지만 정작 카루나는 무슨짓을 했는지 모른다...

 

'나르비크 플리마켓'

 

"여기는 나르비크 플리마켓이에요... 그리고...."

 

"아..네??"

 

나르비크 플리마켓에 대해 조금 설명하고 안색이 새햐얗게 된체 물어본다...

 

"제가 여자인줄은 어떻게 아셨어요??"

 

"네?? 그야 보면알수있잖아요 이스핀양이 여자....인것을??"

 

이스핀이 여자라고 확신한 카루나는 갑작스런 물음에 대답하다가 말문이 막혓다..

 

이스핀이 여자인게 당연하다고했지만 정면으로 본 그녀는 완벽한(?)남자였다..

 

"무슨 일이라도 있으세요?? 남장을 하고다니실정도로.."

 

"그럼 그쪽은 망토에 후드까지쓰고 입도 가리신체로 무엇을 하시려구요??"

 

서로 물어보는 이스핀과 카루나.,. 그 정적을 깬건 카루나였다..

 

"두고보니 제 소개는 않했군요.. 제이름은 카루나.. '카루나 린제리크' 입니다.."

 

'카루나,,,린제리크??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이름...'

 

맨처음 이스핀을 만나서 목소리를 듯고 생각하는 카루나와 같이 이스핀도 똑같았다..

 

"그럼 여자인것은 비밀로 할께요.. 그리고.. 클라드는 어떻게 가야하죠??"

 

"따라오세요 마침 제 친구들이 클라드에서 만나기로 햇으니까요,.."

 

"아...네..."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목소리.. 역시 공녀님 이신가?'

 

또다시 생각에 잠긴 그녀.. 몇달전 사라진 공녀가 그리웠나보다...

 

"그럼 출발해요.."

 

"네~"

 

활기차게 대답하고 난뒤 이스핀과 카루나는 뛰어 갔다...

 

그리고 클라드로 가면서 이스핀이 친구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었다..

 

활기차지만 그 정도가 조금 심해서 엉뚱해보이지만 싸울때는 쎄다는 아이와

 

이스핀만 보면 티격태격하지만 그래도 괜찬은 아이지만 빛이 많은 아이라고 햇다..

 

그리고 어느덧 설명하다가 클라드로 가기 조금남기고 밤이 되어 움직일수 없었다..

 

어쩔수없이 야영을 해야햇고 불을 지피고 쉬고있을때..

 

"후드는 왜 않벗는건 가요??"

 

"아,, 그게... 사실은 전 제가 태어난 왕국에서 쫏겨난 사람이에요.."

 

"쫏겨나요??"

 

"네.,.. 사실은..."

 

카루나는 설명해 주었다.. 나르비크에 무었때문에게 오게됬는지를. 단 자신의 신분은 말하지 않않다.

 

"...그래서 나르비크에 귀양온거랄까요?..다신 왕국으로 돌아가니는 못하지만요..."

 

그때 갑자기 이스핀이 시무룩해진 카루나의 후드를 삭 벗기더니 카루나는 깜짝 놀랐다..

 

"아..이스핀??"

 

"역시 닮았어요.. 옛날의 저의 친구와,...."

 

"네?? 그래요.. 하지만 너무 저랑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 저는 '저주받은아이'니까.."

 

그녀의 눈에 쓸쓸함이 돌았고 어느새 아침이 왔다..

 

"얘기만 하다가 밤샜네요.. 이제 조금있으면 클라드니까 기운내세요.."

 

"네.. 그럼 출발해요..'

 

그순간 카루나는 자신감이 생겼다.. 이제 죽일사람들도 없겠다... 후드를 벗고다니기로..

 

'클라드'

 

"여기가 클라드에요.. 저기 자경단장에게 왜 왔는지를 보고하고 돌아다니는게 의심않받을꺼에요.."

 

"의심이라뇨??"

 

"아.. 여기는 사모페..."

 

"사모페인원석으로 유명한곳이라구요?? 아.. 여기가 클라드구나~"

 

"다 알고계시네요.. 정보는 파악하고 오셨나봐요.."

 

"말했잖아요 제가 쫏겨났으니까 정보는 확실하게 얻구 와야죠.."

 

"일단은 자경단장에게 보고나 하고 이야기 하기로 해요.."

 

그리고 무기점근처에있는 나무앞에 서있는 조금 늙어보이는 남자에게 말하엿다..

 

"안녕하세요 가프씨.."

 

이스핀이 조금 늙어보이는 남자를 가프라고 부르면서 인사하였다

 

"아... 이스핀군... 어서오게나.."

 

"에이 이스핀군이라뇨.,, 이스핀은 여....우웁.//"

 

"아무것도 아니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참 그리고 저희는 무기를 고치러 왔어요..."

 

이스핀이 여자라는것을 무의식적으로 말하려고하자 이스핀이 필사적으로 입을 가렸다..

 

그리고 우리가 온 목적을 알려주자 카루나는 그 때 깨달은듯이 말하였다..

 

"네.. 사실은 소중하게 보관해둔 칼이 많이 녹슬어서 고치러 온거에요.."

 

"그럼 내 뒤에 있는 무기점에 한번 가보게나.. 그쪽 실력이 정말 대단하거든.."

 

"네.. 그럼 가보겠습니다... ....참.. 제이름은 카루나라고 해요..."

 

"그래 카루나양 그럼 잘가게나.."

 

그리고 이스핀이 카루나를 끌고 저만치 달아나서 소리친다..

 

"내가 그렇게 경고했는데 말하면 어떻해요!!!!"

 

"미안해요 이스핀... 잘못했어요....ㅠ.ㅠ"

 

"그리고 나이도 동갑이니까 말놔요..그렇지않아 카.루.나"

 

"그러네.. 그럼 말놓는다 이.스.핀..'"

 

서로 말싸움으로 티격태격하면서 들어가자 카나크가 이스핀과 카루나를 보며 말한다..

 

"어이.. 자네들.. 혈기왕성한건 괜찮지만 너무 싸우면 시끄럽잖아.. 말 소리좀 줄이세.."

 

"앗.. 죄송합니다.."

 

서로 민망해하며 사과하고 카루나가 카나크에게 다가가면서 말한다..

 

"이 세검좀 고처주세요.. 소중한분의 유품인데 너무 망가져서;;"

 

"좋아 잠시만 기다리세.."

 

그렇게 말하고 10분정도 지나자 칼이 고쳐졌고 카루나는 기뻐하면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 수고비 5천시드입니다.."

 

"이렇게 많이 줄 필요는 없고... 그... 막시민이라는 놈한테 빨리 외상이나 갚아라고 해줘.."

 

"막시민?? 그가.. 누구..으악~~"

 

"막시민은 제가 잘 아니까 꼭 이야기해드릴꼐요 그럼.."

 

"아,.. 잘가게나 혈기왕성한 아가씨와 젊은이.."

 

그리고 그렇게 카루나가 이스핀에게 끌려가면서 광장으로 가고있을때..

 

"어.. 헤헷 이스핀온다~~ 이스핀~~"

 

저 멀리서 들려오는 반가운 목소리의 소년 그리고..

 

"야!! 이스핀 왜이렇게 늦은거야!! 우리는 이틀이나 기다렸다구!!"

 

짜증부터 내는 소년의 목소리.. 그러자..

 

"야!! 막시민 넌 왜상이나 갚지 그러냐!!"

 

"저 안경쓴 사람이 막시민이에요??

 

"으응... 그렇다고 보자.."

 

"이봐 그렇다고 보자니!!!"

 

짜증부터 내는 소년은 갈색 머리에 안경을 쓰고있었고...

 

"헤헷..이스핀이 온거면 됬잖아 막시민 참아~~"

 

"루시안 넌 좀 빠져!!"

 

막시민이 루시안이라고 부른 소년은 금발머리에 귀티(?)나게 자란것 처럼 보이는 아이였다

 

"저기...."

 

카루나가 말하자 카루나에게 모든 시선이 쏠렸다..

 

"저...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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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또 시간의 압박으로 인해 오늘도 이까지..

내일봐요~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카르티나윈
    2007.09.26
    카루나와 이스핀 사이가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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