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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아아아앙~!'
어느 한 소년둘이 전투중이였다..
'쿠에에엑~!!'
"휴우~! 겨우 끝났네 보리스 다됬어??"
노란색의 머리결과 하얀색의 옷을 입은 소년 그의 이름은 루시안 칼츠
"응.. 대충은.."
이번에는 검은색의 머리결과 검은색의 옷.. 갈색의 망토를 걸친 소년 그의 이름은 보리스 진네만
"대략 끝난거 같은데 이제 가자"
"어.. 응 알았어.."
'터벅터벅"
"끄응~!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쉬자고"
"그래 그러자.."
그들은 어디론가 향했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바다가 출렁거리는 거리.. 나르비크..
"부탁하신대로 그랜드 라바를 처치하고 왔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루시안님 그리고 보리스님 이건 보상입니다"
'짤랑'
"헤헷"
"......"
"그럼 오늘 임무는 여기까지 입니다 이만 편히 쉬십시오"
"헤헤!! 아니야 알렌 이정도는 기본이라고~!"
'콰앙!!'
"응??"
"씩씩 지부관 어딨어?? 지부관"
어디선가 쾅하는 소리와 함께 씩씩 화를 내며 들어온 여자..
그리고 그 뒤를 따라온 어느 한 소녀
"지부관 어딨어?? 지부관!! 빨랑 부르라고!!"
"시끄럽게 소리지르지 마십시오"
"시끄러 당장 지부관 불러"
"밀라 언니 화내지 마세요 훌쩍"
"넌 또 왜 옆에서 울려는거야??"
"그야 밀라 언니가 화내니까 그러죠.."
문을 쾅소리를 내고 주황생의 머리의 여자..
이름은 밀라 네브라스카..
"그만 진정하시죠"
보리스는 밀라에게 다가가 입을 열었다
"뭐야?? 이런데에 이런녀석도 있었나?? 아무튼 지금 문제는 그게 아니지"
"시끄럽군"
"아!! 지부관님"
지부관도 시끄러운 소릴 들었는지 문을 열고 나왔다
"보수가 두둑하다고 해서 기껏 했더니 보수가 그렇게 두둑하지 않잖아!!"
................
분위기가 썰렁해졌지만 알렌은 말을 꺼냈다
"말했을텐데요 지금은 티치엘님의 마을관광을 시키는 것이니 보수는 티치엘님을 더 드리는.."
"그런게 어딨어?? 사람은 공평해야 된다고 공!!평!!"
"언니 화내지마세요"
하얀색의 옷에 가슴쪽에는 파란색의 리본이 묶여잇는 금발의 소녀 티치엘 쥬스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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