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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No pain No gain.[1]

네냐플 ≤쌍검≥ 2007-04-01 12:34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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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pain No gain

[일하는게 없으면 , 얻는것도 없다.]

 

....

.....

 

" 아아..  마지막 비밀을.."

찌이이익

" 마지막 개미한마리까지 처리했군. "

"크윽, 신에게 반기를 들겠다는거냐 ? , 비밀을 찾는자가 너희를 처단할것이다."

"흥. 우리가 비밀을 찾을껀데 말이야. "

스윽,

" 크 아아아악! "

"여기는 액시비터 소속 . 액시비터 연락바람

 법을 어긴자들을 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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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르.

"여기가 마지막인가 ? "

"밀라, 이리로 와봐. "

흠, 묘족의 비밀이라..

"여기 묘족의 비밀의 글이 남아있어. "

"흠 ,  뭐라고 써있어 ? "

"여기에 ...음 , 마법의 눈  , 신비한 생물체를 키우는 자 ..라고 "

"무슨 소리인지 알겠어? "

"....아니, 절대 "

"그럼 그렇지. "

철렁 철렁.

" 곧 태풍이 칠것같아 , 밀라 ,어서 이곳을 피해자."

"그래 "

배가왔군.

"밀라,  배가 왔어 어서가자 "

"그래. 스켈 배에 가자마자 가까운 섬 알아봐"

"응. "

묘족들의 후예가 여기살았다면...

 

" 선장님 , 오셨습니까. "

"응. "

비밀....비밀.....비밀...

"묘족들의 대해선 ? "

"응, 대충 "

신비한 생물체...신비한.. 신비.. 생물체... ..!!

"알겠어... 그곳이다. "

"엉 ? "

그곳이야 바로

"스켈 ,방향을 틀어 , 탄광마을이다 .. "

"클라드 말이죠 ? , 네 , 가겠습니다. "

좋아 그곳이다.

그곳이 신비한 생물체.

 

 

플링이 있는곳!!

 

..

....

....

"일어나, 밀라 ,밀라 일어나..!!"

뭐지.. 도대체 어떻게 된거지..

"엉 ? 스켈 .."

"어젯밤에 태풍이 우리쪽으로 부는바람에.. "

"무슨말이야.. 그게 , 분명히 태풍은 .. "

"내가 잘못 계산했어... 태풍이.. 우리쪽으로 올줄은.. "

"그래서 어떻게 됬지 ?"

"당연히.. 배는 침몰하고 . 나와 너, ...... "

이럴수가..

스틸러스호가 이렇게 쉽게 침몰당하다니...

그럴리가 없는데..;

분명히 뭔가가 있는거야.

"....스켈 뭘 감추는거지.. ? "

"뭐..뭐가.. ? "

"니가 나를 속일수 있을것같냐 ? "

".... "

"말해봐.. 말하지 않으면... ! "

"알았어..."

"스틸러스호는... 무사해 ,

 니가 자고있을때쯤..

 선원들이 배신해버렸어..

 그것도 몇년전부터 짜고온것처럼 치밀한 계획이었지.."

"왜 나를 안깨웠어 ... "

"안꺠운게 아니야. 니가 안일어난것뿐이지 . "

"아우.... 그럼 우릴 왜 살려뒀지.. "

".....그게 , 배신자들이 .... 다 죽었어. "

뭐..?

"그게 무슨소리지.. "

"액시비터 놈들한테 .."

정부놈들한테 ?

"정부놈들이... 어떻게 그곳에.. "

"그놈들도 묘족의 비밀을.. 캐려고 했었나봐.."

"그럼 그놈들이 묘족들을 다죽인거야 ? "

"그런가봐.. 우리가 그곳에 있을떄.. 어딘가에 숨어있었나봐.. "

**, 이게 무슨꼴이람..

"그럼 여긴 어디지 ? "

"니가 어제 가라고 했던..탄광마을 "

"..그래도 다행이군.. "

이곳에 신비한 생물체..플링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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