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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일하는게 없으면 , 얻는것도 없다.]
....
.....
" 아아.. 마지막 비밀을.."
찌이이익
" 마지막 개미한마리까지 처리했군. "
"크윽, 신에게 반기를 들겠다는거냐 ? , 비밀을 찾는자가 너희를 처단할것이다."
"흥. 우리가 비밀을 찾을껀데 말이야. "
스윽,
" 크 아아아악! "
"여기는 액시비터 소속 . 액시비터 연락바람
법을 어긴자들을 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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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르.
푹
"여기가 마지막인가 ? "
"밀라, 이리로 와봐. "
흠, 묘족의 비밀이라..
"여기 묘족의 비밀의 글이 남아있어. "
"흠 , 뭐라고 써있어 ? "
"여기에 ...음 , 마법의 눈 , 신비한 생물체를 키우는 자 ..라고 "
"무슨 소리인지 알겠어? "
"....아니, 절대 "
"그럼 그렇지. "
철렁 철렁.
" 곧 태풍이 칠것같아 , 밀라 ,어서 이곳을 피해자."
"그래 "
배가왔군.
"밀라, 배가 왔어 어서가자 "
"그래. 스켈 배에 가자마자 가까운 섬 알아봐"
"응. "
묘족들의 후예가 여기살았다면...
" 선장님 , 오셨습니까. "
"응. "
비밀....비밀.....비밀...
"묘족들의 대해선 ? "
"응, 대충 "
신비한 생물체...신비한.. 신비.. 생물체... ..!!
"알겠어... 그곳이다. "
"엉 ? "
그곳이야 바로
"스켈 ,방향을 틀어 , 탄광마을이다 .. "
"클라드 말이죠 ? , 네 , 가겠습니다. "
좋아 그곳이다.
그곳이 신비한 생물체.
플링이 있는곳!!
..
....
....
"일어나, 밀라 ,밀라 일어나..!!"
뭐지.. 도대체 어떻게 된거지..
"엉 ? 스켈 .."
"어젯밤에 태풍이 우리쪽으로 부는바람에.. "
"무슨말이야.. 그게 , 분명히 태풍은 .. "
"내가 잘못 계산했어... 태풍이.. 우리쪽으로 올줄은.. "
"그래서 어떻게 됬지 ?"
"당연히.. 배는 침몰하고 . 나와 너, ...... "
이럴수가..
스틸러스호가 이렇게 쉽게 침몰당하다니...
그럴리가 없는데..;
분명히 뭔가가 있는거야.
"....스켈 뭘 감추는거지.. ? "
"뭐..뭐가.. ? "
"니가 나를 속일수 있을것같냐 ? "
".... "
"말해봐.. 말하지 않으면... ! "
"알았어..."
"스틸러스호는... 무사해 ,
니가 자고있을때쯤..
선원들이 배신해버렸어..
그것도 몇년전부터 짜고온것처럼 치밀한 계획이었지.."
"왜 나를 안깨웠어 ... "
"안꺠운게 아니야. 니가 안일어난것뿐이지 . "
"아우.... 그럼 우릴 왜 살려뒀지.. "
".....그게 , 배신자들이 .... 다 죽었어. "
뭐..?
"그게 무슨소리지.. "
"액시비터 놈들한테 .."
정부놈들한테 ?
"정부놈들이... 어떻게 그곳에.. "
"그놈들도 묘족의 비밀을.. 캐려고 했었나봐.."
"그럼 그놈들이 묘족들을 다죽인거야 ? "
"그런가봐.. 우리가 그곳에 있을떄.. 어딘가에 숨어있었나봐.. "
**, 이게 무슨꼴이람..
"그럼 여긴 어디지 ? "
"니가 어제 가라고 했던..탄광마을 "
"..그래도 다행이군.. "
이곳에 신비한 생물체..플링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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