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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발현*(1)

네냐플 은방울얏 2007-03-17 17:33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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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한 조용한 대저택이 있었다..

그안에는 금발머리 소년이 있었는데

 

뒤적 뒤적.. 바스락 바스락...

..........

도대체 없나.. ㅜ_ㅡ..

어째서 돈이 없는거냐구 (쿠왁~~)

이미 짐도 다싸놨는데.

어.. 뭐지

그가 들어낸건 묵직한 돈뭉치.

그는..

헉..

얼어붙어 버렸다.

거기에는 200만 시드가 있었는데

아싸 루시안 횡제 ㅜ_ㅜ..

흐흐흫... 경비로 쓰기위해 10만시드만 슬쩍 ??.. 해볼까

툭.

봉지가 열렸다.

그순간 떨리는 금액들이 ..

아냐아냐. 일케많은데 20만시드 정도 가져가도 문제없겠지.

쑥.

하고 빼낸 금액은 22만 5천 6백 시드.

에이 뭐 더꺼내도 되겠지.

자 간다 나르비크로!!

1. 루시안의 모험*

시안은 떨리는마음으로 지도를 2000시드에 구입하고 출발.

헉헉.. 드디어 도착했나

저기.. 저기!~

루시안은 애타게 금발소녀를 불렀는데 주황색 머리를한 여자와 같이있었다.

"응?? 왜 ^^.."

"아.. 물어볼게 좀 있어서 저기 누나도.."

"뭔데 (밀라)"

"저혹시 검은색 머리에 검은 검사옷을 입은 아이 못봤어?"

"못봤는데.."

"누나는???"

"나도다..  알게되면 알려주지 꼬맹이 ㅇㅅㅇ"

"그럼 ㅂㅂ.."

"... 보리스는 어디있는거야??"

2. 보리스와 의 만남.

 

순간 루시안에 눈에 들어온것은 보리스!!

보리스!!

저기 보리스 왜안오고 있었더 ㅠ_ㅠ..

"미안해... 중간에 건방진 상대들을 만나는 바람에.."

"알았어. 일단 액시피터로 가자."

"응.."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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