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어느한 조용한 대저택이 있었다..
그안에는 금발머리 소년이 있었는데
뒤적 뒤적.. 바스락 바스락...
..........
도대체 없나.. ㅜ_ㅡ..
어째서 돈이 없는거냐구 (쿠왁~~
)
이미 짐도 다싸놨는데.
어.. 뭐지
그가 들어낸건 묵직한 돈뭉치.
그는..
헉..
얼어붙어 버렸다.
거기에는 200만 시드가 있었는데
아싸 루시안 횡제 ㅜ_ㅜ..
흐흐흫... 경비로 쓰기위해 10만시드만 슬쩍 ??.. 해볼까
툭.
봉지가 열렸다.
그순간 떨리는 금액들이 ..
아냐아냐. 일케많은데 20만시드 정도 가져가도 문제없겠지.
쑥.
하고 빼낸 금액은 22만 5천 6백 시드.
에이 뭐 더꺼내도 되겠지.
자 간다 나르비크로!!
1. 루시안의 모험*
루시안은 떨리는마음으로 지도를 2000시드에 구입하고 출발.
헉헉.. 드디어 도착했나
저기.. 저기!~
루시안은 애타게 금발소녀를 불렀는데 주황색 머리를한 여자와 같이있었다.
"응?? 왜 ^^.."
"아.. 물어볼게 좀 있어서 저기 누나도.."
"뭔데 (밀라)"
"저혹시 검은색 머리에 검은 검사옷을 입은 아이 못봤어?"
"못봤는데.."
"누나는???"
"나도다.. 알게되면 알려주지 꼬맹이 ㅇㅅㅇ"
"그럼 ㅂㅂ.."
"... 보리스는 어디있는거야??"
2. 보리스와 의 만남.
순
순간 루시안에 눈에 들어온것은 보리스!!
보리스!!
저기 보리스 왜안오고 있었더 ㅠ_ㅠ..
"미안해... 중간에 건방진 상대들을 만나는 바람에.."
"알았어. 일단 액시피터로 가자."
"응.."
-다음에...-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