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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코사인 크러스트 - 2 [습격!]

네냐플 ProMise운명 2007-02-10 20:23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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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어떻게 되는거야, 도대체…"

"후우, 쓸데없이 생각하기 싫어. 난 잘래."

"카린, 이건 심각하다고… 잘때가 아냐."

"몰라!"

"어이, 티치엘. 니가 본 저녀석은 어떠냐?"

"귀찮아보여요."

"크큭, 맞아, 저녀석은 툭하면 자, 맨날. 이스핀, 나중에 수업 다 끝나고 니가 말한 그 코사인이란거

가지고 와봐. 뭐, 나는 지금 여기에 있지만…"

"헤헤, 저도 있어요!"

"어떤거?"

"이 팔찌! 어머니가 저 어렸을 때 채워 주셨대요."

"아아, 그렇기도 하겠네? 후우~"

"zz…"

수업 끝 -

"이스핀 가지고 왔어?"

"으응. 이거야."

"어디보자… 헤엑!!!!!"

"왜요 언니?!"

"뭐야 이게!!! 왠 칼이야!!!!"

"아아, 이건 제가 길 가다가 주운거에요. 왠지 끌려서 집에 가져뒀던건데…"

"(……특이한 취미네…)"

"하암~ 잘 잤다. 세루, 뭘 보고 그렇게 놀래?"

"니가 보면 알아."

"에엑!! 왠 칼?!"

"길 가다가 주운거야. 헤헤"

"넌 공부도 잘하는데 이런거 보면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니깐, 정말."

"헤헤헤… 그런가?"

"아, 그건 그렇고, 나도 들고 왔어, 코사인 크러스트란거."

"어떤건데?!"

"별거는 아닌데… 나도 목걸이야. 조금은 특이한."

"나처럼 완전 구식같은 목걸이 보다 특이?! 기대되는데?"

"크큭, 자, 이거야. 모양이…"

"태양이네. 멋있다~"

"멋있어요, 이 목걸이!"

"정말 그러네… 나랑 다르게 말이야."

"(……칼보단 목걸이가 낫지? 크크큭.)이제~ 다 찾은거네? 의심되는 건."

"으응, 그러네"

"잠시만, 티치엘은 어디갔어? 카린, 너 못봤어?"

"아까까지는 있었잖아. 안 그래, 이스핀?"

"어, 나도 봤어."

? ? ? -

"에… 여기는 어딜까~."

"어? 티치엘?!!"

"예?"

"정말 티치엘 맞아?!! 다행이다!!!!!"

"어?! 세루언니?"

"그게 무슨 말이야, 이름까지 잊었어? 나 밀라잖아!"

"누군지 모르는데…"

"…정말 나 몰라?"

"네…"

"그럼……설마, 도플…. 아 아니, 죄송해요. 사람을 잘못 본것 같네요."

"아, 네…"

"(세루언니랑 똑같은데… 밀라는 누구지? 내가 알던 언니인가?)아! 생각났다! 여기,

학교에서 5분거리잖아!! 뛰어가야겠다."

학교 -

"다 흩어져서 찾아봐! 안 보이면 다시 여기로 모이자. 알았지?"

"응."

"아~ 귀찮은데… 알았어."

1시간 후 -

"아… 티치엘… 안보이잖아……"

"언니!"

"어? 티치엘!"

"언니~ 찾았었어요~."

"너 어디 갔었어?! 걱정했잖아!"

"멍하니 있다가 보니 저어~기 저 거리였지 뭐에요~ 헤헤"

"으이구!! 걱정많이 했다구 !!"

"세루."

"어? 이스핀! 왔네! 티치엘 찾았………"

"살!"

"………!!!!!!!!!!!"

"언니!!!!!"

"이스핀!! 쿨럭……… 너…… 왜이래…"

"……"

"티치엘!!! 도망쳐!!! 멀리 도망쳐야해!!!"

"하, 하지만…"

"말들어!!!"

"언니… 꼭 살아야해요!!!"

도망가는 티치엘 -

"……으으…"

지익 -

"으악!!"

"……너의…… 코사인을…… 보여라………"

"…역시…… 넌…… 이스핀이 아니야. 누구지?"

"……치명의……코사인 크러스터………"

"(분명히 주머니 안에……아! 찾았다!)…………역시… 이건…… 못끊겠다니까…"

"그건 뭐지?"

"이건 담배라고 하는거다. 그리고 나의 코사인은……이 카드다.

카드점… 오! 스트레이트 플러쉬인데?"

"…?"

"컨디션이 아주 좋나본데, 너!………하지만……나한테는 지게 되있어."

"……결투."

"(이… 카드를 어떻게 써야하지……!!)후우…"

"살!!!!"

"(!!!피해도 왜 상처가 나?!) 으윽!!… 이… 카드로…"

"시간 따윈 안줘, 살!!"

"으악!!!!!!!!!!!!!!!!!!"

? ? ? -

"티치엘~ 어딨어~"

? ? ? -

"티치엘! 아~ 왜 없어!!"

10분 후 -

"……하악……하악…"

"그 카드가 코사인이라고 안했나…? 왜 한번도 사용 안하지?"

"……이제… 제대로… 싸워……!!!!!!!!!!!!"

…………들리는가…

"(저번의 그!!!!)"

……파괴의………코사인 크러스터……힘을…주겠다…………

"(무, 무슨 소리…………으악!!!!!!!)"

"……마지막이다. 살!"

"…뭐야, 하찮은게."

등의 손바닥이 이스핀을 잡아버린다…

"으악!!!!"

"……사라져."

"(!!!이게 뭐야!!!! 내 등에!!! 내가!!! 사람을 죽이려고 하고있어!!!! 안돼!!!)"

"후광인."

"!!!!!!……………"

"(!!!!산산조각이!!!!!!!………힘이………………빠진다……)"

"이제, 그 하찮은 동료들도… 없애야겠군."

3편~ 댓글 달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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