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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코사인 크러스트 - 1 [징조의 빅뱅]

네냐플 ProMise운명 2007-02-10 01:00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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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써봅니다,, Reple 달아주시는거 아시죠? 헤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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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아야! 왜 쳐!!"

"뭘 그렇게 멍하니 있냐? 툭하면 수업 빼먹고, 옥상에서 도대체 넌 뭘하냐?"

"후우… 하하, 그러세요? 공부 잘하시는 이스핀님?"

"나도, 오늘은 그냥 안들을래."

"넌 들어, 공부 끊기면 뭐라할꺼아냐? 나는 뭐라고할 부모가 없는데말이지…"

"그런 소리하지마, 카린. 그런소리하면 너랑 멀어지잖아."

"헤헤… 뭐 나도, 그렇게 친한건 너밖에 없으니깐."

"그렇지? 히힛…"

…쿵. …쿵. …쿵.

"무슨 소리 안들려? 쿵쿵 거리는소리."

"나도 아까전 부터 듣고있었어. 발소리."

…너희 두명은……왜……코사인 크러스트를………갖고…있는가……

…생명단축의………코사인……없애라………존재와함께…………

"!!! 니가 말했냐?!"

"! 내가 뭘?!"

……이 세계에 오면 안된다……특히……코사인의 존재도 모르는……하찮은……

인간들은……아무것도 모른채…… 멸망의 큰 빅뱅……불러올 것이다……

"우리보고 하는거야?!!! 무슨 소리야!!!"

…심장파열과…속도변환의……코사인 크러스터……들린다……운명은…바꿀수없다……

……너희들은………들어라………막지않으면………………

"………조용해졌어."

"……그 소리는 뭐였지……"

"너희 둘, 그 소리가 들려?"

"넌 5반의 주황머리잖아? 여긴 왜…! 아까 소리가 들렸다고?!"

"내 목걸이……그 코사인이라는 거와 관계있을지도몰라."

"그 목걸이…안 풀리나봐요?"

"갑자기 왠 존대말이야 - - 같은 나이끼리 서로 인사해, 저기 주황머리는 세루, 요녀석은 이스핀이야"

"안녕."

"아, 안녕."

"그나저나 코사인이 뭐야?"

"쉬는시간이야, 다른사람들에게도 들렸나 물어보자."

"응."

잠시 후

"날 정신병자로 취급할 셈이야?! 진짜라고?! 아!!! 답답해 미치겠네!!!"

"카린, 오늘 좀 쉬는게 낫겠다. 보건실에서 좀 쉬어."

"ㅋㅋㅋ 역시 내가 안하길 잘했어, 그치? 이스핀?"

"그래…세루."

옥상.

"쳇, 역시 내말은 아무도 안들어. 그리고 날 정신병자로 취급하는거 보면,

다른놈들은 못들은거야."

"언니이~"

"헤엑?! 티치엘이다!! 나 없다고 말해줘!!"

"왜?"

"아무튼!!"

"어어? 오늘은 카린오빠랑 새로운 언니다! 그나저나 세루언니는 어디있어요?"

"저기."

"아앗! 찾았다~"

"왜 말해!!! 나 도망가야하잖아!!!!"

"ㅋㅋㅋ 아까의 복수다, 이스핀? 너 어디 아파?"

"사실… 나도 우리집에… 코사인 비슷한걸 가지고 있긴해."

"!! 정말이야?! 난 도무지 모르겠는데…"

"엇? 언니랑 오빠도 코사인이란 말 들었어요? 하늘에서?"

"너도 들었냐, 티치엘?"

"네 ㅎ"

"안돼애!! 귀찮아 지겠다!!!"

"내가 그렇게 싫어요?……훌쩍."

"아…아니야, 헤헤. 울지마~"

"히힛~ 언니이~"

"꺄악!! 달라붙지마!!"

";; 원래 저 둘은 저런다. 이해해."

"하하… 벌써 이해완료했어."

"……저게 뭐야!!!!!"

"응?…!!!! 뭐야 저 블랙홀은!!!"

블랙홀에서 이상한 먼지같은 15개가 떨어지며 없어진다.

"………지구가 어떻게 되는거야…"

꺼야해서;; 죄송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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